지금까지는 보통 아무리 청문회 때 온갖 비리 의혹이 나오고 욕을 먹더라도 사퇴하는 순간 그냥 바로 조용해졌었습니다.
근데 이번 건은 왜 사퇴를 했는데도 시끄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청와대만 알고있어야할 탄원서라는걸 도대체 어떻게 모두가 알게된건지
특히 KBS로 어떤 경로로 흘러간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너무 이상합니다.
지금까지는 보통 아무리 청문회 때 온갖 비리 의혹이 나오고 욕을 먹더라도 사퇴하는 순간 그냥 바로 조용해졌었습니다.
근데 이번 건은 왜 사퇴를 했는데도 시끄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청와대만 알고있어야할 탄원서라는걸 도대체 어떻게 모두가 알게된건지
특히 KBS로 어떤 경로로 흘러간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너무 이상합니다.
아 오늘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이제 (재음주운전,성추행) 탄원서는 가십거리 치부하시던데 사과 하나 없는 뻔뻔함이 참 대단하더라구요
장관 후보자냐 아니냐를 떠나서 국회의원 자격이 있냐 마냐를 따져야하는 상황이니까요
3곳 다 반응 없으니 모의원님 말대로 언론으로 가져갔을수도 있겟죠? 문제 생기면 언론에 제보하라던데요
사실 이게 더 이상한거 아닙니까 ㅋ
오히려 후속 수사 통해 엄벌할건 엄벌하는게 국민 눈높이에 맞고 해야할 사안 아닐까요? 이게 지지율 상승에 더 도움될걸요?
사퇴만 하면 죄를 사하노라, 우리가 이런 모습을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에 바라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국힘이랑 다를게 있나요?
박혀 버렸습니다.
정치인들 본인과 가족들. 정책을 만드는 고위 공직자들 알고 보면 불법행위가 넘치고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투기범들이 대부분입니다.
성비위 관련은 원래도 민주당에서 탈당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