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장관불패만 믿고 밀어부쳤다가
이혜훈 강선우 용혜인 김승원의 정치생명을 끊어버렸군요
결과적으로 대통령님 덕분에 국회의원들 특권의식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이보다 더 잘할 수 없는’ 인사정책으로
국회의원 국무위원 지명 부탁드립니다
아 설마 박근혜가 해경 해체해버린것처럼
민주당에서 인사청문회를 없애버리는 입법을
하지는 않겠죠?
국회의원 장관불패만 믿고 밀어부쳤다가
이혜훈 강선우 용혜인 김승원의 정치생명을 끊어버렸군요
결과적으로 대통령님 덕분에 국회의원들 특권의식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이보다 더 잘할 수 없는’ 인사정책으로
국회의원 국무위원 지명 부탁드립니다
아 설마 박근혜가 해경 해체해버린것처럼
민주당에서 인사청문회를 없애버리는 입법을
하지는 않겠죠?
저사람들도 어른이니 본인선택이었다지만 온 망신만 당했군요.
강제로 떠밀려 나가나요? 본인들이 돌파해보겠다고 수락했으니 나간 거죠.
직을 제안한 것은 청와대지만, 지명을 받아들인 건 본인입니다.
자격이 되는지는 누구보다 본인이 잘 아는 것일테구요.
이것도 인사권자와 후보자의 갈라치기로 비췰 수 있습니다.
지명받은 사람이 더 문제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댓글을 그대로 읽어주세요.
보통 청와대에서 뜻이 오면 수락할지 말지 본인이 결정합니다만..
누가 보면 무슨 챌린지도 아니고 지명하면 강제로 하는 줄 아나보네요 ㅎㅎㅎ
이태원, 세월호랑은 전혀 성격이 다른 문제입니다.
덜컥 수락한 못난 사람들 탓이 훨씬 크죠.
국회의원 출마시 정보 제출보다 효능감이 더 좋네요
이렇게 칼춤 춰 나가는거죠
항상 양당간에 누구를 임명할때 티격태격 했지만, 해가 갈수록 이게 더 심해지고, 그냥 반대로 가는게 이전 정부시절에도 엄청나게 심했기 때문에, 당연히 본인들이 야당이 되면 똑같이 되갚기 해주는거라고 봅니다,
물론 자격이 안되는 사람을 올린 잘못이 있지만, 큰 기저로 깔린건 이젠 무조건 반대다 라는 전략이 이젠 극에 치닫고 있다고 봐요.
본인 의사도 중요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나 봐요.
최종책임은 본인이 지는거죠.
이재명이 직접 정치 생명을 끊은게 아니구요.
글을 쓰실때 뜻을 뒤에 숨기지 말고 주장하는 바를 명확하게 쓰는 연습을 해보세요.
글 잘 봤습니다.
그때는 주변 인물들이 다 b급 이하라 저런놈들만 계속 후보로 올린다고 그랬었는데
논외로 아빠는 준비 됐다던 분도 장관 했는데 국회 기웃거리는 것도 이제 그만 봤으면 합니다 ㅋㅋ
천사는 글쎄요..?
그냥 도덕적이던 정무적이던 모자란 사람까지는 맞는 것 같습니다.
감사인사글 올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