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무섭다 했더니 다른지역에 가해자가 더 많다며
사는 곳까지 추적하시던 분이 스토킹이 아니라
클리앙의 순기능이라며 몰아세우는게 무서워서
글을 다 지웠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피해자가 나왔네요.
참 신기합니다. 매 번 보도내용을 보면 전수조사 했다는데
어떻게 10년짜리 피해자가 나오고 그게 어떻게 징역 3년인지
참 이해가 안됩니다. 전수조사해서 더 이상 피해자가 없고
정직한 신안 사람들만 피를 본다며 제 본적을 영남이라 확정짓던
사람들은 그 뒤 3년동안 계속 나오는 노예 기사들과
가해자 피해자를 보면서도 외면하고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할지도 궁금하구요.
저도 기억하는데 그때 지역비하를 좀 과하게 하지 않으셨던가요?
"(원 댓글이 수정되어 대략의 내용만 살립니다.)
'신안은 이웃이 내가 멍청해지면 노예로 부려먹힐거라 섬뜩하다.
노예는 돈도 두배로 갈취당할 거다.'"
ㄴ 하얀손님 댓글은 수정, 삭제되어 다른 분이 묘사한 내용을 옮겨드립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62328CLIEN
+
그밖에도 저 글에서 관리자 삭제를 많이 당하신 걸로 봐서
외형상 좋은 댓글을 주고 받은 거 같지는 않네요.
그렇게 한가한 사람은 아니예요
신안 풍력발전기금 글에
하얀손님이 밑도 끝도 없이 지역 비하 댓글 남기셨고
그게 하필 추천글 맨위에 걸렸고
그 댓글 내용이 하도 쇼킹해서 기억에 남아 있었습니다.
본인도 찔리는지 댓글 후다닥 수정했잖아요
'신안은 이웃이 내가 멍청해지면 노예로 부려먹힐거라 섬뜩하다.
노예는 돈도 두배로 갈취당할 거다.'"
ㄴ 다른 사람 말로는 본문 글쓴이가 이런 댓글 썼다는데
얄짤없이 지역비하 아닌가요
닉네임 말고 댓글내용"신안 살면 언젠가 노예로 만들 것 같아 무섭다"운운이 제 기억에도 남을 정도인데요
뭐 본인도 "정확히 저는 신안 인구증가 글에 염전노예 문제때문에 무섭다고 했고 이유를 지적능력이 떨어지면 노예로 부려먹을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노예 피해자는 시급뿐만 아니라 인생 자체를 갈취당하니 두배 이상 착취당하는게 맞습니다."
ㄴ 이게 아 다르고 어 다른들 지역비하 댓글 맞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