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정구역을 듣는데 헬마우스님이 신안군관련 재밌는 소식을 알려주더군요. 인구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던 전남 신안군이 어느순간부터 그 감소폭이 줄어들면서 심지어 올해는 증가폭으로 돌아섰다 하더라구요... 너무 신기해서 자세히 알아보기위해 검색을 해 보았는데 요약을 해보면 이렇습니다.
- 신안군은 2018년 부터 ‘신안군 신재생 에너지 개발 이익 공유제’ 라는 것을 도입
- 이를 근거로 2019년 신재생에너지 주민·군 협동조합을 최초로 설립 이렇게 설립한 협동조합은 조합 가입비 1만 원으로 태양광발전사업 이익금 일부를 주민들에게 돌아가도록 합니다.
- 현재는 협동조합에 가입한 조합원들은 태양광발전사업 이익금으로만 분기별 1인당 수십만원씩 연간 최대 600만 원을 배당받고 있으며 이는 신안군 전체 인구의 28%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 이러한 수익으로 신안군은 올해 5월에는 '햇빛 아동수당'을 제정신안군 내 18세 미만의 아이들 약 2,000명에게 1인당 연간 40만 원을 지급하였으며, 2024년에는 1인당 80만 원씩을 지급할 예정으로 그 이후에는 월 10만 원씩 연 120만 원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 이러한 정책에 힘입어 신안군의 인구증가율은 2018년 -1.9%,2019년-2.4%, 2020년-3.3%를 기록했다가 햇빛 연금이 지급되기 시작한 2021년에 -1.9%, 2022년 -0.9%로 줄어들어 올해 10월까지 +0.5%를 기록하여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 현재는 해풍을 이용한 풍력발전사업을 확정했으며 신안군수는 지난 7월20일 전라남도청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해상풍력 정책포럼에 참석해 “평생연금 형태로 지급하는 바람연금은 분기당 100만~150만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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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책은 지방인구 감소가 당연한 시절에 인구증가를 불러오는 기적도 불러오네요.
출처 https://m.hani.co.kr/arti/area/honam/1118267.html?_fr=nv#ace04ou
https://m.blog.naver.com/parkpork96/223277883377
편견으로 인한 지역비하가 너무 심하다 느껴서 관련 링크 보내드립니다.
너무 멀리 느껴지신다니 참 선입견이 이렇게 무섭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43953CLIEN
아이쿠 아래 진또배기가 있습니다 ㅠㅠ
분뇨 때문에 마을과 멀리 떨어져 위치하는 축사 관리 같은 농촌과 관련된 것,
숙소 비스무리한 것이 있는 일부 공장들
멀쩡한 동네에 살고 있는 장애인을 등쳐서 수당 등 착취하는 것을 비슷한 범주로 묶을 수 있는데,
이런 일들은 특정 지역이 문제가 아니라 그러한 조건을 갖춘 어떤 곳에서든 일어날 수 있고, 또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곳에서 주로 일어나지만, 장애인 착취처럼 보고 있어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곳에서도 벌어지기도 합니다.
신안을 노예의 본거지로 저도 생각했는데 링크 내용을 보니 전라도 보다 경상도가 훨씬 심각하군요!
진짜 인터넷에서 본 내용은 이중으로 팩트 체크해야하네요;;;
간단히 숨통만 트이게 해주면 은근히 쉽게 해결될 문제일수도 있는데... 숨통의 실마리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클리앙에서 이런 댓글을 보다니 실망이네요.
이건 건전한 문제제기 및 해결을 촉구하는 게 아닌 악의적 비하 수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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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추가
제가 비판한 원 댓글은 현재 처음보다 순화 된 상태입니다...(지금 저게 말이죠)
좋아요 누른 분은 부산 분인가 본데... 너무 하시네요.
마음 것 메모하시죠^^ 제가 신경 쓸 필요가 있겠습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43953CLIEN
진심으로 실망하지 않게 2찍들과는 다른 모든 일에 같은 기준 적용하시는 분이기를 살짝 기대해보겠습니다.
참 스토킹이라니요. 클리앙에서 의도하는 기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본적 스토킹이라....
저는 추천한 분의 회원정보를 클릭하고 그 클릭 한번으로 부산분이라는 걸 알 수 있었는데 그걸 본적 스토킹이라고 하나요?
여러모로 무서운 발언을 하시는 분이네요^^
저는 회원정보를 통해 어떤 회원이 특정행위를 할 때 그 행위에 대한 판단을 하는데 도움을 받고 있기 때문에 대체로 그런 의도로 만들어진 기능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아니라면 왜 있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나요?
저는 호남 분들이 그 소위 '본적 스토킹'에 의해 많은 피해를 보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또 다른 분은 대구분.
정말 너무들 하시네요^^
아직도 호남이 그렇게 혐오스러운가요?
이제 와서 문제의 댓글을 고치다니^^; 뭐 고쳐도 문제인건 마찬가진입니다만....
그 김에 가장 말도 안되는 님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자면....
우딘님이 쓰신 본문은
‘신안군 신재생 에너지 개발 이익 공유제’ 라는 좋은 정책으로 인해 신안군의 인구 증가효과가 있었다
입니다.
클리앙의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지방소멸에 대한 내용이며 또한 많은 분들이 저출산 등의 대책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지방 분산에 관련 된 내용이죠. 또한 긍정적으로 생각되는 신재생 에너지 관련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일단 최소한 겉으로 보면 여러모로 긍정적인 좋은 소식이라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 님은 아래와 같이 위 내용과는 신안이라는 지리적인 측면 외 관계 없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원 댓글이 수정되어 대략의 내용만 살립니다.)
'신안은 이웃이 내가 멍청해지면 노예로 부려먹힐거라 섬뜩하다.
노예는 돈도 두배로 갈취당할 거다.'
저는 이 상황을 아래와 같이 비유하며 비판했습니다.
'음 게시판이나 일상생활 대화에서 누군가가 전혀 정치와 관련 없는 통영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나 좋은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뜬금 없이 제가 통영은 양식장 노예 때문에 사람 못살 곳이다라고 한다면?
또는 누군가 대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제가 대구는 2찍들의 소굴이라 글러먹었다고 급발진한다면?.....'
이 비유에 대해 님은 '본문이 정치와 관련 된 이야기라 나도 정치와 관련 된 댓글을 달았을 뿐이다. 다시 말하자면 본문이 인구증가라는 정치적인 사안에 대한 이야기이니 나도 신안의 인구증가 측면에서 위와 같은 댓글을 단거다'라고 주장하였죠.
정확히는 뭐라고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대략 제가 해몽한 내용으로는 그렇다는 겁니다.
위 주장에 대해 두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본문의 글은 정치적인 내용이냐?
광의로 보자면 정치적인 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협의로 보자면 정치적인 이야기라고 하기 어렵죠.
저희가 클리앙에서 즐겨하는 정치와 관련 된 이야기들은 대부분 협의의 의미 아닙니까?
광의로 보면 사회 거의 모든 것이 정치와 연관되니 정말 일부의 주제 외에는 정치 이야기 아닌게 어디있겠습니까?
2. 님이 정말 순수한 의도로 댓글을 달은 것인가?
진실은 님 밖에 모를거고 저는 추측할 따름입니다만,
우선 위와 같은 주장은 저와 논쟁 중간에 최초로 나왔습니다.(신안의 인구증가를 고려? 걱정?해서 단 댓글이다.)
그리고 어느새 님은 원래의 댓글에 이런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인구수 늘리려면 염전노예 이미지부터 벗어나야 할텐데 관련 추가 수사나 활동은 미심쩍게만 대처하니 좀 꺼려지는게 사실이죠.'
이런 상황이라면 의도의 순수함에 의문이 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또 '궁예질'한다 하면 뭐 별수 없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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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중 위 절취선의 상반부는 사실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애초에 엉망진창인 주장에 대한 반박이라 제 주장도 마찬가지로 엉망진창이니까요.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래입니다.
저는 이 글 내에서도 거듭 이야기하였지만 신안의 염전 노예 문제는 당연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께서 알려주셨듯이 이런 문제는 비단 신안만의 문제가 아닌데도(타 지역이 더 심하다는 근거 딸린 주장까지 있음에도) 유독 신안이 대표로 비난 당하며 이제는 2찍 사이에 만연한 호남 혐오/호남 비하의 대표적인 소재로 사용되고 있는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클리앙의 수많은 분들은 대체로 윤석열과 국민의 힘 정권에 반대하는 가장 큰 그림의 측면에서는 유사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세부적인 내용으로 갈수록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계실 겁니다.
저는 세부적인 내용 중에서 호남혐오/호남비하 문제는 실존하는 문제이며 그 자체로도 심각한데다 국민의 힘 정권을 유지하는 동인 중 하나라고 보기 때문에 더욱 비중있게 개선되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염전 노예, 양식 노예 등 각종 노예 문제가 기본적인 인권의 차원에서 중요하며 해결되어야 한다는 것과 유사하게요.
그래서 님과 같은 댓글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겁니다.
부디 이해 가셨기를.
제가 오판한 것 같지 않아 아쉬우면서도 다행이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호남혐오/호남비하 문제는 실존하는 문제이며 그 자체로도 심각한데다
국민의 힘 정권을 유지하는 동인 중 하나라고 보기 때문에
더욱 비중있게 개선되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인구가 적고 땅은 상대적으로 넓어서 가능하지 않을까요.
농촌은 상대적으로 소득이 적어도 생활이 가능합니다.
주거비가 현저하게 낮고 주식(식생활)에 관한 비용도 낮기 때문이죠
때문에 작은 지원으로도 효과가 확연하게 차이나지만
도시는 좀 다른 얘기긴 합니다.
하지만 도시에도 작은 돈이나마 상생할수 있는 것이 있다면 작은 효과나마 있겠지요
언론이 보도를 안 해주니....
새만금의 경우 공단을 조성 하려 했는데 입주 하는 기업도 적고 앞으로 단순생산공장은 중국이나 인도에게 안되니...
제조업 고용자수가 본격적으로 꺾인 게 이를 반증하죠.
그래서 전라도에서 공단 유치 말고 친환경 전력 생산으로 가자고 방향을 바꾸고 그걸 하고 있어요.
때마침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며 태양광 풍력을 본격적으로 키워줘서 타이밍도 잘 맞았고요.
새만금 그 넓은 용지를 다 태양광+풍력으로 매꿔서 전라도가 다 쓰고 남을 전기를 생산 한다고 하든데...
지금도 한창 공사중이니 두고 봐야겠지만 용지 자체가 워낙에 넓어서 가능은 하지 않을까 싶네요.
잼버리를 기회로 한나라당이 새만금을 계속 때리고 언론은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고 예산도 깎고 하는데 그거 태양광+풍력시설 조성 하는 예산 입니다.
새만금이 정말 문제투성이라 예산을 깎은 게 아니고 원전마피아들을 위해 어떻게든 친환경 전력 생산을 파괴 시켜야 하기 때문에 그러는거죠.
아주 상넘의 자식들 입니다.
부산은 경제성 있을 정도의 친환경 전력생산단지를 깔 부지가 없으니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그런 피해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없어져야하고요 아래 글 보시면 얼마전 양식장 노예? 인권유린이 88%가 경남지역이라고..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43953CLIEN
결과는 전라도 욕이고 그걸 위한 소재가 필요할 뿐인것같더군요.
보면 일본이 내부문제를 덮고 국민여론을
조정하는데 한국까기를 하는것처럼
수도권제외 가장 인구가 많은 경상도 여론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악의적으로 국힘계열이 비슷한 공공의적
만들기를 쓰고있죠. 전라도를 대상으로 은근히 말이죠. 간혹 노골적인건 들어나구요
특히 윗윗윗 댓글은 매우 악의적이네요.
음 게시판이나 일상생활 대화에서 누군가가 전혀 정치와 관련 없는 통영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나 좋은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뜬금 없이 제가 통영은 양식장 노예 때문에 사람 못살 곳이다라고 한다면?
또는 누군가 대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제가 대구는 2찍들의 소굴이라 글러먹었다고 급발진한다면?.....
이해가 되셨습니까?
지역사회의 각종 인권 유린은 정말 큰 문제가 맞으니 그 정도로 관심이 깊으시다면 신안에 국한하지 말고 다양한 지역에 대해 좀 더 건설적인 방향으로 노력을 해보시죠.
관련도 없는 글에 저 정도 수준의 비하를 하는 건 펨X나 엠X스타일처럼 느껴져 불쾌합니다.
셀프로 불쾌함을 느끼시는 스타일이라니 피곤하네요
→ 그럼 불쾌함 같은 감정을 제가 스스로 느끼지 않으면 어떻게 느낄 수 있나요? ㅠㅠ
비유라도 좀 알맞게 하시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정치 관련 없는 통용 이야기입니까? 본분이? 인구수 늘어나는데 신안이 제일 먼저 벗어나야 하는건 염전노예 해결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말하는 것일텐데요?
-> '본분'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정치적인 이야기입니까?^^ 와 염전 노예 때문에 신안이 인구가 감소하고 인구가 증가하지 못하는 거였군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ㅎㅎ, 저출산 원인을 나혼산으로 분석한 누군가도 생각나네요 ㅋㅋㅋ
글 유튜버가 구속된 이야기인데도 댓글보시면 다들 하나같이 하는 이야기가 왜 더 수사를 안하는가? 입니다. 내용 뭐 보지도 않으신거 같은데 경찰서가 대낮에 문 잠그고 사람 출입을 막고 마을 사람들끼리 노예관련 이야기 물어본다고 상대해주지 말라고 외부인 인터뷰를 막습니다.
-> 문제라고 생각한다니까요^^
본질을 흐리네 마네 하면서 뭔 밈 따라 생각없이 적은 댓글처럼 상대방을 쉽게 평가하고
-> 본질을 흐린다는 얘기는 님이 하셨고요^^, 원 댓글은 제가 적절한 평가를 한 것 같습니다.
공감 누른사람 회원정보 눌러보고 본적이 어쩌니 댓글다는게 더 불쾌한 일입니다.
-> 저는 '본적' 이야기는 한 적도 없습니다만.... 아 사는 곳 이야기를 본적이라고 생각하셨다면 언급한게 맞네요.
그런데 관련도 없는 글에 대표적인 호남 비하 발언을 매우 악의적 수준으로 끌고 온 댓글에 하필 영남 분들만 공감을 누른게 저로서는 매우 '불쾌'한 형국인에요 ㅎㅎㅎ
호남분들이 피해본 행위를 알면서 '본적이 어딘거 같은데' 라는 댓글을 본문과 상관도 없는데 다시고요.
-> 호남 분들이 본적에 의해 피해를 봤다는 사실도 부정하시나요? 대표적으로 피존이나 몇년 전 GS25건이 있었는데요.
셀프로 그 망상에 가까운 추리력과 더불어 불쾌감을 느끼셨고
-> 저는 합리적인 추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메모든 뭐든 신경은 안쓰신다면서 인권 문제에 관심 많으면 노력을 더하라느니 훈수질도 추가하시니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 누가 메모를 했냐에 따라 저도 달리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제가 더 잘 설명을 드렸으면 훈수질로 느끼지는 않으셨을텐데 애석합니다 ㅠㅠ
본인 망상에 의도된 기능 잘 활용하시면서 그냥 변함없이 사시길 전 바랍니다.
-> 그래서 왜 있는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냐고요? ㅎㅎ
계속 셀프로 불쾌해 하시면서 불편하게 사시구요.
-> 넹 충고 감사합니다. 지금과 같은 짓은 하지 않는게 인생에 도움이 되죠^^
글을 보니 많이 흥분하신 것 같은데 흥분 가라 앉히시고 숙면 취하시기 바랍니다 : )
아 비유에 대해서 첨언하자면 제가 든 비유는 매우 적절한 것 같고요. 위 비유에 추가해서 거기에 호남 분이 동조를 하는 겁니다.
참 모양새가 좋겠죠?^^
아니 저도 분위기라는 걸 대충 읽을 줄은 아는 사람이라서요.
아이쿠 저에 대한 비하는 좀 삼가주시죠 ㅠㅠ
님같은 분한테 이런 얘기까지 들을 정도로 형편 없진 않은 것 같습니다.
혀 쓸 때 없는 글까지 찾아와서 댓글 다시는거보고 스토커 무당한테 찍히는게 무서워서 피하렵니다.
-> 어떤 글이요? 없는 사실 만들어서 비난하는 건 자제하고 사과 바랍니다^^
아참.
님한테 달리는 빈댓글이나 가세연 발언은 애써 못 본척 하시는 건가요?...
제가 그런 상황이라면 많이 수치스러울 것 같은데;;;
선택적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과는 꼭 부탁 드립니다.
상대 안한다고 두번이나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ㅠㅠㅠ
사과는 안하고 왜 계속 ㅠㅠ
아니요. 이 내용에 대한 사과를 말하는 건데요
혀 쓸 때 없는 글까지 찾아와서 댓글 다시는거보고 스토커 무당한테 찍히는게 무서워서 피하렵니다.
-> 어떤 글이요? 없는 사실 만들어서 비난하는 건 자제하고 사과 바랍니다^^
?????
클리앙은 댓글 링크 기능도 있으니 링크만 한번 해주시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럼에도 저를 문맹이라고 비하하시다니....
심하시네요 ㅠㅠ
첫번째 사과도 그렇고
두번째 사과도 마음에 와닿지 않아 받지 않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일단 오해가 있으시군요.
지금과 같은 짓은 하지 않는게 인생에 도움이 되죠^^
-> 이건 저에대해서 '셀프'로 한 이야기입니다. 즉 풀어서 말하자면 제가 지금과 같은 짓은 하지 않는게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사과는 받는 사람이 결정하는 것 아닙니까? 4과는 받지 않아야 한다고 클리앙에서 배웠습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 왜용? ㅎㅎ
공감보고 사는곳까지 조사해가면서 경어만 쓰지 않을 뿐
-> 경어 썼는데요? 계속 물어보지만 그럼 회원정보 기능은 왜 있는 걸까요? 저 두분을 제가 따로 구글링한 것도 아니고 회원정보 클릭 두번에 알수 있었는데요. 그게 스토킹인가요?
지금 너같은짓 안하는게 인생에 도움이 된다느니 비하는 다해놓고 몰아가는것도 그렇고 집착이 너무 무섭습니다.
-> 문맥을 잘 보세요. 저에 대해서 '셀프'로 한 이야기라니까요 ㅎㅎ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
-> 에이 왜 그러실까 ㅎㅎ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이런 댓글을 계속 쓸 이유가 있습니까?
지난글 보면서 신상털려고 준비중이실까 너무 무섭습니다.
-> 님 신상을 털어서 어디다 쓰게요? ㅠㅠ
문맹이라고 해석하는 것도 무섭습니다. 문맹이라고 글을 못 읽는다고 한거 아닙니다.
-> 그럼 무슨 의미죠?
그리고 저도 사과는 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 같은짓 안하는게 인생에 도움이라느니
-> 앞에 두번 이야기 했으니 이해했죠?
비하는 먼저 밈에 취해 비하 댓글 달았다느니 선동하면서 시작해놓으시고 저만 사과하라하시니 너무 이상하거든요
-> 밈에 취해??? 제가 언제 그런 이야기를? 지나친 비하 댓글이라고 햇는데요.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까? 그럼 어쩔 수 없죠. 에이 선동이라뇨. 제가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암튼 사과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심지어 먼저 메모 운운하신 분이 누구시죠? ㅎㅎ
. 선택적 답변 말하시는데 호남이 본적 스토킹으로 피해를 본걸 왜 부정하냐고 뜬끔 물으셨는지부터 시작해서 못들은 답변이 저도 많습니다.
-> 저는 클리앙에서 이럴 때 쓰라고 제공한 회원정보 기능을 이용해서 매우 쉽게 공감하신 두분의 거주지를 알 수 있었는데(호남에 대한 비하 이슈에 영남 사람들이 좋아요 누르는 건 부적절해 보인다니까요 ㅎㅎㅎ) 그걸 '본적 스토킹'으로 비난 받으니 마찬가지로 정황적인 배경하에 적반하장을 느끼고 한 발언입니다.
이해가 되었나요?
자 저는 답변을 다 드렸으니 제 물음에도 답을 주시죠.
1. 회원정보 기능은 그럼 왜 있다고 봅니까?
2. 빈댓글이나 가세연 등의 댓글은 무시하는 겁니까?
3. 여전히 제 비유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까?
4.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합니까? 그런데 왜 계속 이런 댓글을 다나요?
아 하나더
5. 제가 어디서 전혀 쓸 '때' 없는 글까지 찾아가서 댓글을 달았나요?
정말 송구하지만 하나만 더
6. 님이 쓴 원댓글의 공감은 2개고 거기에 대해 지나친 비하라 주장한 제 댓글의 공감은 8개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미 드린 질문들을 절이한 건데 하나가 빠졌군요.
7. 글을 못 읽는다고 한 이야기가 문맹을 의미한게 아니면 무엇인가요?
상대를 해달라는건가요? 말라는 건가요? 아니면 사과를 해도 안했다 하시니 뭘 더 해달라는 건가요?
-> 상대를 안할거라고 몇번이나 이야기 한 건 님이고요.
아니면 사과를 해도 안했다 하시니 뭘 더 해달라는 건가요?
-> 제가 정론을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까. 진심이 들어있지 않은 것으로 느껴지는 사과를 제가 왜 받아야 하나요?
윤석열의 엑스포 사과를 받아들이시나요? 저는 진심이 없는 것 같이 느껴져 받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된 사과 하실 생각 없으면 7가지 물음에 대해 답이나 주시죠.
저는 원하시는대로 답을 다 드리지 않았습니까?
불편하실까봐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립니다.
1. 회원정보 기능은 그럼 왜 있다고 봅니까?
2. 빈댓글이나 가세연 등의 댓글은 무시하는 겁니까?
3. 여전히 제 비유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까?
4.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합니까? 그런데 왜 계속 이런 댓글을 다나요?
5. 제가 어디서 전혀 쓸 '때' 없는 글까지 찾아가서 댓글을 달았나요?
6. 님이 쓴 원댓글의 공감은 2개고 거기에 대해 지나친 비하라 주장한 제 댓글의 공감은 8개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7. 글을 못 읽는다고 한 이야기가 문맹을 의미한게 아니면 무엇인가요?
근데 일단 사과를 하셨다는 건 이 모든 본인의 댓글들이 잘못되었다고 인정하시는 건가요?
인정하신다면 사과를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물론 더 정중하게 말씀 주신다면.
와...
어째 모든 질문에 대해 한동훈식으로 답을 주시나요? ㅎㅎㅎ
비슷한 결과일 거 같으나 이미 물어봤던 질문 하나만 다시.
근데 일단 사과를 하셨다는 건 이 모든 본인의 댓글들이 잘못되었다고 인정하시는 건가요?
인정하신다면 사과를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물론 더 정중하게 말씀 주신다면.
만약 인정하지 않는다면 왜 사과를 하신거죠? ㅎㅎ
결국 4과문이라 인정하셨군요.
네 잘 알겠습니다^^
티키타카나 핑퐁이 잘 되려면 정상적인 궤적의 공이 와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좋은 밤 되세요^^
되게 어이없을거같네요.
애시당초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지방 부활이라는 주제의 글에서 예시로 신안을 들었는데 염전노예 얘기를 하는건 논점일탈로 보입니다.
본문 내용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 ...
역시 아직 지역감정이 크네요
서울의봄이 흥행해봐야
그 골을 만든 놈들은 신경안쓰고
골 깊이는 우리가 언제쯤
채울수 있을까요
전라도가 경상도를 수십년간 조리돌림을 했나요? 아니면 전라도가 지역발전 몰빵을 받았나요? 그것도 아니면 경상도에 광주같은 비극이 있었나요?
의병들 씨를 없애려고 일제가 전라도 섬까지 다니며 죽이고 말살하면서 겁주고 프로파간다 했다던 얘기를 클리앙에서 봤던 것 같아요. 그 왜곡된 혐오의 뿌리가 기득권자들이 태생때부터 배웠던대로 써먹다보니 이렇게 시작된건데, 기득권이 판깔아논곳에서 자신은 냄비안 개구리인줄도 모르고 말입니다. 우스울 뿐입니다.
제 입장이 되어 보시지 않는다면 평생 이해하시지 못할 겁니다. 저도 경상도에서 태어났다면 가담을 하던지 흐린눈을 하던지 둘중 하나였겠죠.
우선 선한 의도로 댓글 다셨을텐데 날선 댓글들에 상처 받으신 점에 대해서 위로 드립니다.
음 하지만 호남분들과 타지역분들 특히 영남분들의 생각의 간극은 fixyou님의 인식 이상으로 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온라인에서 '일부' ㅂㄹㅈ 같은 존재들만 호남을 비하하고 멸시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회에서 호남에 대한 실질적 차별이 존재했고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피존과 최근의 GS25 한 지점의 건이죠, '호남 사람은 고용하지 않는다.')
오프라인에서조차 호남에 대한 비하를 실제로 들은 경험들도 있습니다.
'전라도는 배신을 잘한다.'
'부모님이 전라도 사람은 믿지 말랬어요.'
'민주당을 90% 뽑는 전라도는 빨갱이들이다.'
다 제가 직접 들은 워딩들입니다.
더 놀라운 건 꽤 젊은 층의 고학려자들에게서도 저런 이야기들을 들은 적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모든 사건들이 그렇듯 가해자 또는 제3자는 피해자의 심정을 알기 어렵습니다.
이미 다른 분들이 예시로 든 일본과 우리의 관계가 그렇죠.
일본이 가해한 시기는 과거이며 현재 혐한을 하고 있는 것은 자민당 세력과 일부 일본인에 국한된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직접적인 피해자분들도 생존해 계실뿐 아니라 저희에게조차 간접적인 피해에 대한 아픔이 남아있고 진실 된 사과를 받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그 선량한 일본인들은 가해한 사실조차 모르거나 알아도 본인이랑은 관계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죠.
저는 타지역분들 특히 영남분들은 호남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사과까지는 오버더래도 주변의 지인들이 혐오발언을 하면 잘 알려주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제가 문제 삼은 것처럼 호남비하 발언이 클리앙에서조차 공공연히 달리고 거기에 영남분들이 공감을 누르는 것은 저로서는... 정말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결론으로 요약하자면 호남이 받은 피해와 차별은 생각하시는 것보다 심각하며 현재진행형이라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냥 좋은게 좋은거지 수준으로는 넘어가기 어려운 문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언젠가 학교에서 술을 마시고 지하도로 가기 귀찮아서
학교 앞 도로를 무단횡단한 적이 있어.
그런데 한 후배는 기어코 지하도를 건너오더라.
그 후배는 이렇게 말했어.
“어른들이 서울에 가면 공중도덕 절대로 지키라고 했어요.
전라도 사람들은 욕먹는다고.”
더 놀랐던 것은 이런 교육을 받았던 사람들을 그 뒤에도 여러 번 만났다는 거야...'
이게 참호 밖의 현실입니다
저는 전라도분들이 상대적으로 서울에서 사투리를 잘 안쓰는 것에 대해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밥상머리에서 배웠다는 핑계로 혐오를 당연하게 여기는 것은 제기준으로 건전한 상식이 아닌데, 그런 자들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상도에서 태어났다면 가담을 하든지 흐린 눈을 하든지 둘 중 하나라고 이분을 하시는 것은 상당히 위험해 보입니다. 박정희는 구미, 전두환은 합천에서 태어났지만, 노전 대통령도 김해, 문재인 전 대통령도 거제가 생가입니다.
혐오가 낳은 혐오는 더욱 지독하게 마련이지만, 그 혐오의 화살은 아무 곳에게나 겨누는 것은 사양합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서 '쳐'맞다라는 표현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또 '쳐'맞았다고 쓰시면 곤란하다는 말씀입니다.
자대배치 때는 갑자기 나타난 전북 부안출신의 지연으로 여단 본부 보직을 뺏겨도 봤고,
또 사회 초년생 때는 함평 출신의 부장님을 모시면서 많이 배우면서 이후 직장생활에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각자 지역 안에서만 살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 때마다 상황을 파악할 때 지역에 초점을 두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영호남간 인식의 간극이 아직 크다는 것도 알고있습니다. 두 분 모두 직접적으로 좋지 않은 경험을 하신 것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만약 지역혐오 감정을 수치화해서 평균낸다면, 선동 당해서 지역혐오에 가득찬 사람들이 주류로서 가중치를 받을까요? 그렇지는 않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정말 미치도록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 살아가고있지만 그래도 주류의 공감대는 염려하시는 것보다는 건강하다고 믿습니다.
일례로 저희 사무실 서른 근처의 젊은 직원은 위 푸동님과 반대로 광주에서 학교생활을 했는데 전라도에 분노를 내비칩니다. 그러면 다른 직원들은 넌 일베냐, 빈정거리기 일쑤였고, 저는 몇 번 대화 끝에 공적인 사무실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자제하도록 한 기억이 있네요.
이런 말들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상가에서는 상주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기보다는 침묵으로 위로하는 것이 진실되게 여겨지기도 하거든요.
혐오는 현재 쌍방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클리앙 모공을 그래도 건전한 토론의 장으로 여겨왔던 저도 사실 충격받았습니다.
공공연히 전라도 비하하는 사람도 문제제만, 말씀처럼 일제시대에 비유하면서 영남은 호남에 미안해야 한다, 그냥 좋은 게 좋은 식으로는 못 넘어간다는 식으로는 지역주의는 사라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이 댓글은 솔직히 좀 아쉽습니다.
'혐오는 현재 쌍방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알아주세요.
쌍방 혐오가 아니라시지만 최초 제가 댓글을 달았던 이유가 푸동 회원이 '댓글들 보다보면 경상도혐오가 생길 수밖에 없네요.'라는 글을 썼고, 저는 혐오스러운 자들의 혐오에 혐오로 대응하지는 말자는 뜻으로 한 마디 건네었다가 신나게 물어뜯기고 갑니다.
'일면식도 없는 자가 난 '쳐'맞았다고 3번이나 말을하지 않나, 퉁치는 게 어이없다, 뻘소리다까지 ㅎㅎㅎ
사실 뭐 물어뜯겼다고 아프진 않습니다.
상대의 아픔은 공감하되, 부적절하고 지나친 표현에 대해서는 일침을 던지고 지나면 또 잊혀지니까요.
하지만 좋은 마음으로 아쉽다고 해주시는 SDf님께 위 사실은 알려드리고 가려고 굳이 한 마디 쓰고 갑니다.
전 호남이 근현대에서 소외받고 핍박받았다는 사실을 부정하거나 옹호하려는 게 아닙니다. 역사적 사실이니까요. 다만, 정치적 선동으로 말미암은 지역주의가 다음세대로 이어지고 피해자들은 가해자에 끝없이 증오하는 세태를 걱정했을 뿐입니다. 제정신 박힌 사람들이 하나둘씩 많아져서 세상은 아주 천천히 바뀌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어이 없고 열받는 건 본인의 이해의 결과이고 자유지만, '뻘소리' 표현은 참 상스럽습니다.
호남출신 지역민들이 타지
특히 서울에서 겪었던
구체적이고 공통적인 사례를 들었습니다만
현실 중의 일부라 치부하시고
보편적이지 않다 하시니 할 말이 없네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을 느끼고 갑니다
닉네임 가지고 생트집 잡아서 인신공격하고,
선량한 시민들까지 싸잡아 묶어서 가해자로 규정하고,
이젠 반복적으로 일본인에 비유하네요.
이런 말 해봐야 의미 없지요. 일관성 있게 '우린 그래도 돼, 니가 더 나쁘니까'라고 하고있으니.
하지만 잘 들으세요
내가 역사를 부정한 적 있나요? 소외되어온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홍어드립과 개쌍도드립이 무한루프하는 현실 또한 현실의 단면인데 그건 모르쇠, 쌍방 혐오는 절대 아니라고, 기겁하고 달려드는 것은 자가당착이죠.
그리고 경상도 전라도는 일방적으로 팬자와 맞은 자만 존재하고 현재도 일방적이니 둘 다 그래서는 안 된다는 말은 속편한 소리다에서 그치지 않고 간사한 웃음 흘려가며 일본인에 비유하고 이기적이라고 하는 구문에서는 정말 소름끼치는 선동가의 면모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모순 투성이라 안타깝네요.
알려드릴게요.
선과 악의 구도로 과거의 비극이나 정치적 흐름과 무관한 선량한 시민들까지 가해자로 규정하는 것은 출발이 잘못되었어요. 전씨, 윤씨는 3살, 10살짜리까지 모두 악인이다라는 말과 뭐가 다른가요?
그리고 비겁하게 혐오의 악순환을 멈추자는 저를 물고 늘어질 것이 아니라, 맥락 없이 신안염전 들이미는 자들과 싸우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글에서조차 진형파악과 피아구분을 못하시면 곤란합니다.
저런 외진곳에 인구증가라면 정말 유의미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수치 개선과는 별개로 신안에 신재생에너지를 고정적으로 수매해가는 곳이 한전 외에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생산한 전력이 전부 팔려야 지속가능한 사업에서 재원을 마련하는 것 같아서요.
여튼 한정된 지방자치 재원 내에서 지역 인구 증가를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긍정적인 결과물이 나오는 것 자체는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봅니다.
자생가능한가… 세금으로 떼우는거면 아무 의미 없음.
수도권에서 사람들이 내려갔는가.. 그 인근 지역에서 사람들 흡수한거면 아무 의미 없음..
댓글 보는데 어질어질합니다
좋게 말로 해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