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어느 대통령이라도 곤혹스러운 상황이죠. 윤석열이었다면 파병해서 젊은 군인들죽고, 중동의 교민들은 테러의 위험에 시달리고, 상황이 격화되면 한국의 기업 활동과 여행자들의 안전도 보장할 수 없게되죠. 트럼프가 전쟁에서, 그리고 자국여론에서 밀리자 동맹을 총알받이로 쓰려고 압박하는데,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티반군은 수도를 장악한 정규군이며 동원가능한 인력이 100만이라는 중동전문가의 평가가 있습니다. 함부로 끼어들 수 없는 상황이죠.
정부에서 여태까지 잘 대처해왔기때문에 유가도 타국에 비하면 잘 방어가 되어왔고 이슬람세력들과의 별다른 마찰도 없고, 대미수출도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줄타는 심경으로 외교를 잘 해왔다고 생각하고요, 프랑스방문도 중동문제의 파훼를 위한 매우 중요한 한 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으로 미국에 끌려가거나 방관하고 있거나, 전쟁에 휩쓸리지 않으면서도 중동에서의 자국민과 기업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 대안을 모색하고, 그 대안을 실행하기 위한 네트워크의 기반을 닦는 외교였다고 김종대의원이 평가하더군요.
전쟁의 와중에 1조 달러라는 역대최고의 수출액이 달성되는 것은 정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단히 노력하지 않고는 이루어질수 없는 일이죠. 상황상 대외비로 가득할 수 밖에 없는 외교업무를 비아냥을 들으면서도 묵묵히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거절해야죠. 트럼프 똥싼거 치우는게 동맹이 아니죠.
똘마니라면 모를까. 이번은 파병 안하는게 맞죠.
추후에 재건사업 같은거면 모를까.
그걸 부인하는 반응을 아랫것들이 했다는 얘기지요?
윤석열이었다면 파병해서 젊은 군인들죽고, 중동의 교민들은 테러의 위험에 시달리고, 상황이 격화되면 한국의 기업 활동과 여행자들의 안전도 보장할 수 없게되죠.
트럼프가 전쟁에서, 그리고 자국여론에서 밀리자 동맹을 총알받이로 쓰려고 압박하는데,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티반군은 수도를 장악한 정규군이며 동원가능한 인력이 100만이라는 중동전문가의 평가가 있습니다. 함부로 끼어들 수 없는 상황이죠.
정부에서 여태까지 잘 대처해왔기때문에 유가도 타국에 비하면 잘 방어가 되어왔고 이슬람세력들과의 별다른 마찰도 없고, 대미수출도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줄타는 심경으로 외교를 잘 해왔다고 생각하고요, 프랑스방문도 중동문제의 파훼를 위한 매우 중요한 한 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으로 미국에 끌려가거나 방관하고 있거나, 전쟁에 휩쓸리지 않으면서도 중동에서의 자국민과 기업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 대안을 모색하고, 그 대안을 실행하기 위한 네트워크의 기반을 닦는 외교였다고 김종대의원이 평가하더군요.
전쟁의 와중에 1조 달러라는 역대최고의 수출액이 달성되는 것은 정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단히 노력하지 않고는 이루어질수 없는 일이죠.
상황상 대외비로 가득할 수 밖에 없는 외교업무를 비아냥을 들으면서도 묵묵히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다음주나 다다음주 즈음에 유엔 총회와 멕시코 방문 하는것 같던데 어떤 말들이 나올지 지켜보죠.
그래야 협의 과정에서 얻는 것도 더 많구요.
잼통령님 진짜 힘드시겠네요 기죽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