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하지말라고 하고 토지공개념 외치면서 임대 살라고 할면서 그 누구보다 알짜배기 부동산 포트폴리오에 진심이고 본인들 쥐고 있는 재건축 단지들은 임대 비율 적게 넣어주거나 꼼수로 임대동 분리시키니 업보로 돌아오는거죠.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내가 반목하고, 남편의 입과 아내의 포트폴리오가 반목하는 내로남불이 얼마나 기가막힙니까?
“집 팔 기회 드리겠다” 이거 어떤 정권에서 누가 발언했나요?
국힘은 최근 2개 국힘 정권만 봐도 “빚 내서 집 사라” “떨어지는 칼날 잡을 강철 장갑 드리겠다” 같은 얘기를 하니 그런 내로남불성 타격이 덜한거고요.
vsmadm
IP 210.♡.232.133
09:44
2026-09-16 09: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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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지율 하락의 마법사 등판하셨네요 오늘 하루도 지지율 하락을 위해 열심히 글 쓰세요 님이 여기에 글 쓸때마다 이 정권 지지율이 떨어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후룩후루룩
IP 211.♡.197.143
09:46
2026-09-16 09: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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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madm님 애초에 그 목적으로 글 쓰는거 같습니다
바닉
IP 211.♡.188.108
09:46
2026-09-16 09: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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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무결 완벽을 요구하는건
혐오를 확장시키는 도구죠.
자칭 민주당 지지자고 현정부에 애정이 있다고 하는 짓이 정부에 대한 혐오를 확대시키고 있는거죠.
저짝은 부동산 관련해서 이상한 잣대를 국민에게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그냥 돈 있으면 마음껏 사고 세금도 줄여줄 테니 빚내서 사라는 식이죠. 대출 못 갚으면 니 능력 문제란 식이고요.
그것 자체를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사람마다 다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시장 경제와 작은 정부를 추종하는 정당 컨셉에는 일치합니다.
반면 민주당은 다주택자에 이어 비거주까지 두들겨 팼습니다. 큰 정부, 대출 규제, 실거주, 집은 사는 게 아니라 사는 곳이란 컨셉을 잡아왔습니다. 근데 이제 와서 고위 공직자들은 전혀 그 잣대를 지키지 않고선 "우린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어" 이러면 욕을 먹을 수밖에 없죠. 그 괴상한 잣대에 휘둘리던 국민들은 뭐 사정이 없었답니까?
박근혜 때 국민들에게 집값 올라가니 사라고 했고 산 사람은 부자가 되었죠. 반대로 집값이 폭락했고 고위 공직자들만 미리 집을 팔았다면 국민들이 강하게 비난했겠죠. 이승만 대통령이 6.25때 서울이 안전하다고 연설한 뒤 서울을 떠나 피난 못간 서울 사람들에게 비난 받았듯이 민주 정권도 집을 팔아야 한다고 국민들에게 이야기 하면서 자신들은 집을 사놓았고 집값이 올랐다면 국민들은 민주당과 이승만 대통령을 같은 논리로 비판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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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피드백도 안 해주시겠지만 그냥 한 번 남겨봅니다
국힘은 집사세요 다주택 좋아요하는지라 언행일치 중인데요?
다주택자 부정하면서 다주택들고 있는 인간들이 문제죠
집은 거주하라고 한것인데 투기를 한 것은 나쁜거죠.
백번양보해서 “다주택이 나쁜건 맞다”라는 전제는 가치판단의 여지가 존재한다고 쳐도,
“다주택이 나쁘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는 다주택인 것”은 그런 여지가 없이 내로남불인겁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주장하려면 완전히 깨끗해야죠.
그러니 어슬퍼서 욕먹고, 대책없는 부동산 정책으로 욕먹고...
민주당은 부동산 문제는 가만히 있는게 좋아요.
저는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데, 저랑 같으시죠?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본인이 가져온 평가표로 본인도 검증하는겁니다.
상대적인거죠.
암튼 주택들 파셨으면 합니다..
말(나쁜말)과 행동이 같음 = 국힘
뭐 이런 느낌일까요?
민주당이 다주택자랑 비거주 1주택자를 죄인 취급 하니까 그런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국힘을 좋아하진 않지만
국힘이 언제 다주택자랑 비거주 1주택자에게 뭐라고 한적 있나요???
국힘입장에서는 얼척없을 글이네요
그리고 그 이재명을 배출하고 지지했던 것이 민주당이고요.
“집 팔 기회 드리겠다” 이거 어떤 정권에서 누가 발언했나요?
국힘은 최근 2개 국힘 정권만 봐도 “빚 내서 집 사라” “떨어지는 칼날 잡을 강철 장갑 드리겠다” 같은 얘기를 하니 그런 내로남불성 타격이 덜한거고요.
오늘 하루도 지지율 하락을 위해 열심히 글 쓰세요
님이 여기에 글 쓸때마다 이 정권 지지율이 떨어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을 요구하는건
혐오를 확장시키는 도구죠.
자칭 민주당 지지자고
현정부에 애정이 있다고 하는 짓이
정부에 대한 혐오를 확대시키고 있는거죠.
“다주택자는 나쁘다고 주장해놓고 정작 자기들은 다주택자라서”입니다.
덧. 저번에 같은 글 올라왔을 때 달린 댓글중 관리자 삭제가 많은 것이 인상깊네요. 다들 아무리 답답하셔도 클리앙 규칙은 지키셔야합니다
언행일치의 문제죠.
국토균형발전과 부동산 안정을 외치는 사람들이
반대의 행보를 보이는거니까요...
민주당의 모토 자체가 '똘똘한 한채' 라면
뭐 할 말 없긴 합니다만;
어떤 잣대를 무슨 기준을 말하시는지?
다주택인거 자체가 문제는 아닌데요
다주택이라고 뭐라고 하는건가요?!
저 국짐애들은 더 사라고 대출 부추기고 그걸로 건설붐일으키고 뒷돈을 받는지 안받는지 몰라도
그걸 지향하는 애들이에요
그런 국짐의 행태에 대해서 비판을 할 순 있어도
민주당과 같은 잣대로 하는건 아니죠 쟤들은 다주택해~ 대출해줄게~ 하는 애들인데요
아이러니한게 약도 그렇고 확실히 검은 돈 자체로 보면 규제 기조일때 희소성이 생겨서 그런지 더 크게 도는 듯 합니다.
민주진영의 부동산 잣대가 너무 웃긴 상황 아닐까요? 그걸로 지금 침몰하고 있는건데요....
그것 자체를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사람마다 다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시장 경제와 작은 정부를 추종하는 정당 컨셉에는 일치합니다.
반면 민주당은 다주택자에 이어 비거주까지 두들겨 팼습니다. 큰 정부, 대출 규제, 실거주, 집은 사는 게 아니라 사는 곳이란 컨셉을 잡아왔습니다. 근데 이제 와서 고위 공직자들은 전혀 그 잣대를 지키지 않고선 "우린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어" 이러면 욕을 먹을 수밖에 없죠. 그 괴상한 잣대에 휘둘리던 국민들은 뭐 사정이 없었답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6.25때 서울이 안전하다고 연설한 뒤 서울을 떠나 피난 못간 서울 사람들에게 비난 받았듯이 민주 정권도 집을 팔아야 한다고 국민들에게 이야기 하면서 자신들은 집을 사놓았고 집값이 올랐다면 국민들은 민주당과 이승만 대통령을 같은 논리로 비판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