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민주당만 다주택, 투자로 욕먹는지 모르겠습니다. 뚜껑 까보면 다주택으로 투기하고 돈 버는 사람들은 내란당에 더 많을 거 같은데요. 왜 민주당에만 부동산 기준이 엄격한지 모르겠습니다.
“다주택은 없애야 한다” 해놓고 본인이 다주택자인 것과, 다주택 자체를 문제 삼지 않는 사람이 다주택자인 건 애초에 모순의 구조가 다릅니다.
국힘의 내로남불을 지적하고 싶으면 국힘도 같은 주장을 해놓고 어겼다는 사례를 가져오시면 됩니다. 부동산 사례는 민주당의 완벽한 자승자박인 거구요.
''내로남불'이라는 4글자가 무슨 뜻인지 모르시나봐요?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줄임말로,
자기는 해도 되고 남은 하면 안 된다는 이중잣대를 비판하는 말입니다.
국힘은 애초에 다주택자를 장려하고 빚까지 내서 집사라고 부추기는 정당이라
아무리 자기들이 집사는데에 혈안이 되어도 이중잣대가 아닙니다.
자기들 말을 스스로 실천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민주당은 아니잖아요?
남들보고는 다주택자를 악마화하면서 때려잡겠다고 엄포놓는 주제에
지들이 뒷구멍에서 그러는게 이중잣대고 내로남불이죠.
민주당 지지자분들 말로는 내란당이 집값 올리는데 진심이라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투기하는게 이상한가요?
언행이 일치하냐 불일치하냐가 비판요소인거죠.
민주당 소속 정치인이 다주택일 때 욕을 먹는건...
말과 행동이 다르기 때문에 욕을 먹는거죠.
민주당도 다주택으로 욕먹는거 억울하면 다주택자 때려잡는 정책 안만들면 그만입니다
국힘에서 정책적으로 다주택자를 죄악시 한 적이 있습니까?
그런데 민주당은 다주택을 악으로 규정하고 때려잡는 정책 펼치는데 소속 정치인이 다주택이면 내로남불 소리가 안나올까요?
나는 했지만 너는 하지마 잖아요.
민주당에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게 아니라 국민들에게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니까 그런겁니다. 본인들은 지명되기전까지 다 해왔던거잖아요.
단순 지방이나 빌라 다가구보다 서울 핵심 지역에 똘똘한 다주택 투기꾼임
민주는 다주택자 악마화를 지속적으로 펼치기 때문에 민주에서 다주택으로 투기할려면 각종 편법을 쓰면서 아닌척 해야하기 때문에 더 어렵죠.
그전 문재인때도 다주택 임대사업자 순기능은 인정하고 혜택도 줬는데 세금은 많이 내주길 원했던거죠
이재명의 저런 악마정치 못된 버릇이죠
진짜 악마는 어쩌면 이재명일수도
국민들 분열시켜서 인기를 얻는 정치인이죠
그러니 비호감도가 높아지고 지지율도 떨어질수밖에요.
그 혜택 줬다뺐고 내리 다주택자 팼잖아요 문재인정권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