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이면 사람이 많은건 아닌거 같은데
절반으로 쪼개져서 갈등이 심한 모양이네요.
하기사 꼴랑 3명인 준스기 당도 쌈질하고
계파 의원들도 고개를 설레 설레 흔드는 한동훈도 있긴하죠
발언을 텍스트로 옮기자면..
조국 혁신당 국회의원에게 들은 이야기에요.
한명이 아니라 두명에게
"조국은 정말 정치를 해선 안될 사람 같다."
현역 의원이..
왜 그러냐 물어봤더니
" 말이 안통한다"
그럼 조국 원장이랑 이야기 해본지 얼마 되었냐?
지나가면서 안녕하세요 말고 앉아서 이야기한거
"1년 넘었다"
당내에서도 그게 안되는 상황이면 레드팀이건 뭐건
민주당이나 청와대에 그 마음이 닿겠냐?
기자들이 사석에서 농담조로
한동훈, 이준석, 조국이 굉장히 비슷한 캐릭터라고 이야기 한다.
나를 중심으로 세상이 돌고 있는 것처럼 판단을 하고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이 하는 이야기를 보통 사람 같으면 그런 온도로 받지 않는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 굉장히 발끈하고
자기에 대한 비판이나 관련된 이랴기는..
늘 자기가 맞고
각각 정치적으로 서있는 위치는 다르지만
조국 대표도 그 진영 내에서 불통의 이미지
그러니까 "나만 맞아, 왜 나를 욕하지 세상이?"
이런 걸로 가고 있어서
중략
조국당인 이미 6명 6명으로 쪼개진지 한참 되었다.
주류 비주류..
하기사 판매 하지도 않는 메뉴에
그릇까지 다른데
굳이 "평범한" 아침 식사 라고 표현하며 과장해 말씀하시는 분이니..
보통은 아침 식사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히 잘 먹었다.
이렇게 표현할 텐데요.
갑질은 아닌거 같은데 서민코스프레인가요?
아니면 소고기 먹고 된장찌게 먹은 듯 SNS 하기 2탄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평소 저렇게 드셔서 "평범" 한걸까요?
전복죽이나 소고기 먹는것이 죄도 아닌데
이해하기 어려운 분이에요.
세상이 본인 중심이라.. 메타인지가 안되시나???
식단 하느라 배고파 죽겠는데
저도 "평범한" 아침식사 먹고 싶습니다.
까더니 또 나오네요..
이해를 해보고 싶은데 이해가 안되네요.
2인 발언은 스픽스 내용이구요.
식당은.주간 경향 기사입니다.
스픽스 발언이 문제가 있다면
언중위 가거나 허위사실로 조치 하겠죠 뭐
다른건 모르겠지만,
조국 SNS에 가장 속 터질사람은 김어준이라 생각합니다.
잘못 건드리면 막아두고 있는 것 외부로 다 쏟아져 나갈텐데요.
스픽스에 대한 대응이 궁금하긴 합니다만,
조국 사태에 대해 언론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은 것,
사면 이후 조선일보랑 인터뷰 한 것,
재심에 대한 이어기가 1도 없는걸 보면
그냥 속으로 부글부글 할거 같습니다.
희한하게 사실관계 파악이 진행 될 일에는 지나치게 소극적 이더라구요.
메뉴에도 없는 특식을 내오게 한건가유 ㄷㄷㄷ
기사를 봐도 아무런 문제가안되는데 이렇게 문제가 있는것처럼 글을 올리시는 이유는 알바라서 그러신건가요?
입금 해주시면 조국 찬양을 시작 하겠습니다.
문제라고 안했고, 이해 안된다고 했습니다.
본문에도 있잖아요. 갑질은 아닌거 같다고
반어법 느낌이지 않나요....
여튼 조국과 이재명 모두 SNS를 줄여야 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언중위 재소 하겠죠. 뭐
그나저나 재심은 왜 안할까요?
득이될 일 뿐일텐데
입금해주시면, 조국 옹호글을 쓸지고 모릅니다?
그나마 안철수는 정치입문 전에는 매우 순둥이였는데
조국 교수는 사람 가림이 심했습니다.
법학 지식이랑 현실은 다른 것인지 본인 가족 재판부터 검찰 개혁까지 자기 손으로 뭘 제대로 못하더라고요.
저 SNS는 한심하죠.
유머랍시고 평범한 아침식사라고 명명한거 같은데
본인이 대중에게 보여지는 이미지는 전혀 고려 안하고 사서 욕먹죠.
잊혀진 정치인보다 욕먹는 정치인이 낫다는 감정이라면 몰라도 ...
최소 SNS는 압수하고 전담직원을 붙여서 메세지 관리 해야 합니다
자녀 키우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얼핏 듭니다.
이쁘고 소중해서 오냐오냐만 하면
할아버지 수염 뽑는다고 하지요.
요즘 자녀 과잉 보호 문제와 조국 좋아하는 분들의 연령대를 생각하면 관련이 있을까 없을까 궁금하긴 하네요.
다들 서사 부르짓으며 정치하라고 등 떠밀 때
인간적으로 추스릴 시간 좀 주어야 한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그 때 글이 클리앙에 남아있구요.
저도 나름 부채의식이 있었지만,
판결문 직접 확인 해보고
표창장으로 4년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다스뵈이다에서 오랜 시간 어떤 거짓말을 했는지 확잉하곤 극렬 까로 돌아섰죠.
'표창장으로 4년'이라는 오해는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7134CLIEN
우당이라 레드팀 역할 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싫습니다.
그리고 주간경향 기사도 있어요.
조롱거리 한가득 인데 아직은 아껴둡니다 ㅜ
고맙습니다~
그럼 겸공이랑 매불쇼는 조국 기관지 인가요?
강미정 반론기회 안주고
김어준은 성비위 관련해서 질문도 안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