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민주당지지자들의 무수한 신고를 받고 활동정지먹고난 뒤 현생사느라 오랜만에 글 쓰는데 이재명 지지하셨던 분들 요즘 마음이 많이 바뀌셨나요??
클리앙이 예전과 분위기가 많이 다른 것 같은 느낌이네요.
예전 쓴 글인 “이재명이 어떤 사람인지는 본인의 트위터글을 보면 명확히 드러납니다” 이 글에 열심히 반박 빈댓글 다시거나 쉴드치시던 분들 여전히 지지하고 계신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40257
뭘로 몰아가고 싶으신가요?
다른 도움 받으면 안된다면 굳이 원격으로 시험볼까요?
어디는 늘 분열로 망한다든데 진짠갑네요
다른일을 해도 성공 하실듯
학생시절에 많이 맞아서, "첫꿈"이 선생님이었다. 나도 때리려고
복수심 없고, 꿈은 세월따라 변한다.
결국 선생님이 되려는게 꿈이 아니라는 거고 복수심도 없다는 겁니다.
첫꿈이 10살때인지 11살 때인지도 모르고, 선생님 그림자도 밟지 말라던 시절입니다.
바람직 하지 않지만, 뭣도 모를 때에 치기로 그랬을 수도 있죠.
2012년 저 시점에 꿈이 뭔데요? 저글 쓴 시점에도 사람 때리고 싶답니까?
성남 모라토리엄 때문에 긴축 재정하고, 한창 시에서 잘한다 소리 들을 땐데,
무려 "시장님" 이시니 공무원들 줘패고 다녔겠네요?
다행히 없어진 문화이고 잘못함이 명백하지만,
그 옛날 군대에서 자기가 맞았으니, 후임 때린 사람들도 다 사이코 패스가 되는건가요?
과거의 악습과 폐단을 없에 가기 때문에, 사회가 발전했다고 하는겁니다.
뭐 지금도 사람 때리고 싶은 사람이 저 글을 해석하면, 그리 보일 수도 있겠네요.
"때려보겠다고 .. 이말을
“내가 받은 만큼 저것보다 더 악랄한 선생이 되어 아무 잘못없는 학생들에게 더 심하게 폭력을 가해 내가 받은 억울함을 해소하겠다.”"
때려보겠다를 이렇게 해석하시는 것을 보면
님이.어떤 사람인지.드러내는것 같은데요.
맘에 안드는 사람이라면 어떠한 사항으라도 최대한의 부정적인 방식으로 생각하고 그 생각은 언제나 진리라고 생각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