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 지지자들은 내란하고 나라를 팔아먹어도 무한 지지해 주는데
민주당 지지자들은 10개 중 1~2개만 마음에 안 들어도 징징징징징징 거리죠.
노무현 죽인 건 검찰이 아니고 민주당 지지자들입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계속 지지해 줬다면 당연히 안 죽었겠죠.
다들 알고 후회하면서 이재명 정권에는 왜 또 반복하고 있습니까?
"너 불법 연임 할 거지? 안 한다고 다시 또 대답해. 대답 안 하면 하는 걸로 알게." 식으로
같은 당 지지자들이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상상해서 괴롭히는 거 보고 있으니 한숨도 안 나옵니다. 이제.
국짐계열인사를 마구 등용하셨나요?
검찰개혁하겠다고 약속하고선 TF같은거 만들고 일년가까이 질질끈적이 있나요?
SNS로 사람들 괴롭히셨나요?
......
한 두가지가 아니고 그밖에도 너무나 많은데....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님과 비교는 너무 나가신 것 같습니다.
그분은 염치가 있었고 지지자들 배신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재명 공약과 반대로 전력 질주 안 했습니다. 반대로 질주했다면 코스피 1000이 되어야 맞죠.
노무현 대통령님은 전통 보수죠.
국방강화도 그렇고 한미 FTA도 그렇고. 처음부터 나라팔아먹을 친일하는 가짜보수가 아니였습니다.
그때의 대연정은 내각제 비슷한 짬짬이 추진하는 대연정이 아니고
나라의 정쟁의 폐단이 심하니까 그 정쟁을 줄이자는 입장에서 통크게 제안한것이였고,
그 과정에서 국짐인사들과 골프 회동같은것도 안하셨습니다.
검찰개혁은 당연히 해야하는데 힘이없어서 못하신거고
(열우당때도 당내 장악력이 지금의 이재명대통령과 비교도 안되게 약했습니다.)
누가 보면 이재명 대통령과 상황이 똑같은줄 알겠습니다?
1. 반도체주의 질주
2.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상대적으로 주식의 가치가 오른것처럼 보이는 현상
이런게 제일크죠.
정치를 잘했다면 10000 훌쩍 넘어갔을겁니다.
주가로 모든 경제상황을 보면 안됩니다.
지금 5년 이상 버텼던 튼튼한 자영업자들 폐업이 사상최대입니다.
IMF 외환위기때보다 더 많아요.
내수는 죽어가고 있어요.
내수도 대외적인 전쟁, 원자재 상승, 원유, 환율 등으로 그냥 운이 나빠서 일어난 일 아닙니까?
다행인 건 환율이 이제 좀 잡히고 있는 것 같으니 내수가 지금보단 나아지겠죠.
상황은 암울하네요.
부동산 잡는답시고 대출도 제한해놔서..
힘들어도 돈 빌려서 버티던 자영업자들도 돈 몇백 몇천이 없어서 우수수 쓰러집니다.
그중의 대다수는 조금의 수혈만으로도 앞으로 몇년은 더 버티고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분들이요.
게다가 금리까지 오르니
반도체호황에 취해서 현재의 정책만 고수한다면
앞으로 내수는 최악을 넘어서 지옥18층으로 내려갈겁니다.
문재인 대통령때는 코로나위기에서 나라가 저금리로 대출해줘서
다시 살아난 자영업자들이 얼마나 많았는데요.
제 주위에도 그런분들이 수두룩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그런 정책이 없어요. 그냥 대출 조이고 조이고..
그런다고 이재명대통령한테 식은마음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냥 민주당 지지자들은 멍청한 사람들이구나 라고 생각할 수는 있는 거잖아요.
“도둑질 안 하겠단 말 굳이 해야 하나”라는 말을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이
"연임 안 한다"고 해도 과연 얼마나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연임을 안핟다는 증거를 대라.' '각서라도 쓰면 믿겠다.' 등등으로 몰아붙일 건 눈에 선합니다.
네가 사상적으로 간첩에 물들지 않은 증거,
도둑질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대라고 하는 억지 같아 보입니다.
그래도 개헌을 위해 필요한 시기에 결국 "연임 안 한다"는 얘기는 할 것 같습니다.
그냥 반성했다는건 거짓이고
인간들이 그러하다고 봐야합니다
그래봐야 반발만 살뿐입니다
쓸데 없는데 힘빼지 말고 계속 하던 짓거리들이나 하세요
이미 돌이킬수 없습니다
노무현 계속 지지해 줬으면 정권 내에 하고 싶은 거 다 했을텐데
그 때는 그렇게 물어뜯어 놓으시고 이제와서 존경한다는 듯이 말합니까
님같은 사람들한테 내가 노무현을 어떻게 지지했는가 설명하는것조차 필요성을 못느껴요
그냥 님들하던대로 하면서 그냥 갈길가세요
간단한 말인데 왜이렇게 질척거려요?
이때다 싶어 민주당 지지자인척하는 펨코 반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얼마나 같이 묻어서 대통령 욕하기 좋은 환경입니까? 그걸 딴지류들이 조성해 주네요
첫번째 죽음은
김부선, 형님 정신병원 강제 입원등 벼라별 이슈가 많았지만 민주당내에서 끄떡 없었는데
손가혁으로 보이는 혜경궁김씨 사건으로 민주당내 지지를 잃어 버리죠.
그리고 이낙연의 뻘짓으로 다시 민주당원의 지지를 받았지만 어쩌면 그의 지지자들은 하나같이 다 그모양인지 뉴재명이라고 불리는 지지자들이 이번에는 반명질로 대통령의 지지율을 갉아 먹으며 두번째 죽음을 당하는중이죠.
왜 숨기지도 않은 의도까지 찾으려고 하세요.
정치인이 아이돌 팬클럽도 아닌데 그냥 내삶에 이득을 위해 이용하는거지 그것에 위배된다면 당연히 쓴소리도 나올수 있는거고
무한지지는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근데 10개중 1~2개 마음에 안 드는 건 이해하고 양보할 범위 아닙니까?
주말이네요
문재인 때 40시간으로 근무 줄어서 워라벨 잘 했습니다.
"니들이 노무현 죽였고 이재명 도 죽일려 한다 ?"
현 살아있는 권력 1위를?
지지률 개판나면 자기들을 돌아 볼생각은 안하고
곧 죽어도 남탓이니 미쳐 버리겠습니다
이재명이 노무현과 비슷하지는 않지만 님 글 보니 노무현 때 트라우마가 떠오르긴 하네요.
너무 성의가 없네요
좀 더 성의있게 다시 읽어주세요.
검사 권력의 99%는 기소권에서 나오고 수사권은 1%밖에 안되니까요.
더 구체적으로 제 생각이 궁금하시면 제가 쓴 글 보셔도 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9279CLIEN
근데 수사권도 실드치는 상황에서 기소권을 어떻게 손을 봅니까
그리고 힘은 '독점'에서 나오는 거지 여기저기 다 주면 힘은 오히려 빠져요.
검찰의 기소권이 강한 이유도 기소권 독점 때문이고요.
기소권을 나누거나 기소권 감사 시스템이라도 만들어서 약화 시켰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글은 기소 관련 글이 아니니 여기까지만 합시다.
뭔 되도 않게 노통을 지지가가 죽였느니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합니까.
노란저금통 후원 시작으로 끝까지 지지한 분들이 훨씬 많았기에 정치권이나 언론들의 감정과는 다르게 퇴임후도 지지자들이 찾아가고 한겁니다.저도 그렇구요.
끝까지 지지한 분들이 훨씬 많았다는 건 사실이 아닙니다.
어쨌든 임기 중 엄청나게 지지율 낮았던 때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니까요.
이 글의 논점은 현대통령이나 전 대통령이 아니라.
민주당 지지자들이 문제라는 글입니다.
그래서 민주당 지지자들에 대한 환멸이 큰 것이고요.
서거 후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을 보고 공감했지만
또 그러고 있는 민주당 지지자들을 보고 속이 상하는 겁니다.
10개중에 1,2 개 마음 안든다고 징징댄다가 아니라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10개중에 10개 다 잘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단 하나라도 놓치면 안되는 자리가 바로 그 자리의 무게입니다.
왜냐하면 잘한다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장애인 시설 100조 투자 하면 장애인들은 잘했다고 하지만 여성과 노동자들은 못했다고 판단하는 거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마다 1, 2개 마음에 안 드는 것은 필연적인 거고 양보와 이해해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