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강남역 버스타고 가면서 사람들이 줄 죽 서있어서 보니
간판에 치폴레라고 되어 있네요.
쉑쉑 버거도 그렇고
가게가 어디 가는것도 아니고 시간지나서
오픈발 떨어지면 한가해 지던데
굳이 저렇게 줄서서 먹어야 하나 싶은데
한편으로는 저렇게 호기심 많고 열정적으로 사니까
인생이 좀 더 풍요로워 지고 행복도도 느는거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요즘 인생이 너무 단조롭고
뭘 해도 그리 즐겁지가 않아서
그럼 생각이 드나 봅니다.
갱년기인가 봐요.
아침에 강남역 버스타고 가면서 사람들이 줄 죽 서있어서 보니
간판에 치폴레라고 되어 있네요.
쉑쉑 버거도 그렇고
가게가 어디 가는것도 아니고 시간지나서
오픈발 떨어지면 한가해 지던데
굳이 저렇게 줄서서 먹어야 하나 싶은데
한편으로는 저렇게 호기심 많고 열정적으로 사니까
인생이 좀 더 풍요로워 지고 행복도도 느는거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요즘 인생이 너무 단조롭고
뭘 해도 그리 즐겁지가 않아서
그럼 생각이 드나 봅니다.
갱년기인가 봐요.
미국에서 인기인 이유가 가성비 때문이라는데... 그냥 쉑쉑의 전철을 밟으려나요;;
그리고 가장 신기한게 여기는 재료를 아끼지 않아요. 그 통에 꽉꽉채워줍니다 채워달라고 하면. 창업자인가의 모토인가 뭐시나.
하지만 한국은 이 세가지를 만족하기 힘들죠
오픈빨로 한 3주에서 한달 반짝하다가 수그러 들걸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