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풀님 실제로 많긴 한데, 사거리마다 있을 정도는 아니구요(점주도 상권 보장 받아야죠), 미국이야 멕시칸 음식이 굉장히 대중적이도, 맥날처럼 싼맛에(식당 대비) 간단하게 빨리 먹는 것 때문에 가는 이유가 큰 곳이라서 한국에서 저 가격에 롱런할지는...잘 모르겠네요..
IP 211.♡.120.164
09-01
2026-09-01 23: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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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피로만든 spc 자본이라면서요
pascalIII
IP 14.♡.187.73
01:51
2026-09-02 01: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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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래서 전 소비하지 않을 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Passion
IP 14.♡.190.183
02:20
2026-09-02 02: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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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calIII님 spc자본이라 저도 꺼려지네요 저도 동참합니다
wslcrew
IP 67.♡.232.1
09-01
2026-09-01 23: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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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도 가격이 좀 되는지라, 한국선 한 15000원 정도 하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나 그렇네요. 근데 음료랑 다 해서 거의 2만원 돈 나올텐데 그 돈주고 종이접시나 호일지에 싸여진 음식을 먹느니 차라리 그냥 제대로 된 식당가서 사먹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미국사는 저도 치폴레 안 가본지 몇년 됐어요.
미국이야 멕시칸 음식이 굉장히 대중적이도, 맥날처럼 싼맛에(식당 대비) 간단하게 빨리 먹는 것 때문에 가는 이유가 큰 곳이라서 한국에서 저 가격에 롱런할지는...잘 모르겠네요..
멕시칸 자체가 막 그리 인기를 얻기가 쉽지 않은 식문화인지라.
맛도 가격도 준수한 쿠차라도 뭐 그닥 줄서서 먹는 것도 아닌걸 보면 프랜차이즈로 과연 성공할까 싶긴 하네요.
가격을 약간만 더 보태면 나름 제대로 된 멕시칸 식당도 갈 수 있는 가격범위이고요.
사시사철 뜨끈한 음식을 좋아하는 한국에서 롱런하기엔 한식 분식 등 강자들이 너무 많죠.
치폴레가 건강식 처럼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실제론 나트륨 2000~2400 mg, 포화지방과 칼로리가 높은 소스 (소스만으로 500Kcal) 라서 소스도 줄이고 이것저것 가려야 비로소 건강한 한끼가 될 음식이지요.
CAVA 가 건강식에 더 가깝습니다.
제가 있는 텍사스에서는 기본적으로 어느 식당을 가던 양을 엄청나게 많이 주기 때문에, 양적인 메리트는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ㅋㅋ
글쎄요…
시작가격에 추가하면 2만원은 훌쩍이겠네요
국밥후 메가커피 사먹고도 남을돈인데..
퀘쇼는 또 뭔지.. 아 진짜 세상 모든 소리를 기록한다는 국뽕에 취할거면 좀 비슷하게라도 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