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일반 식당에 비해 가격이 싸서 인기가 있는데 한국에서는 일반 밥집이랑 경쟁하기 힘들것 같네요.
하늘풀
·
미국가면 사거리마다 있다는게 사실인가요? ㅠ
Harugun
·
@하늘풀님 실제로 많긴 한데, 사거리마다 있을 정도는 아니구요(점주도 상권 보장 받아야죠), 미국이야 멕시칸 음식이 굉장히 대중적이도, 맥날처럼 싼맛에(식당 대비) 간단하게 빨리 먹는 것 때문에 가는 이유가 큰 곳이라서 한국에서 저 가격에 롱런할지는...잘 모르겠네요..
스위스쵸코
·
· 공감 9
노동자의 피로만든 spc 자본이라면서요
pascalIII
·
· 공감 3
@님 그래서 전 소비하지 않을 겁니다.
Passion
·
· 공감 2
@pascalIII님 spc자본이라 저도 꺼려지네요 저도 동참합니다
wslcrew
·
· 공감 4
미국서도 가격이 좀 되는지라, 한국선 한 15000원 정도 하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나 그렇네요. 근데 음료랑 다 해서 거의 2만원 돈 나올텐데 그 돈주고 종이접시나 호일지에 싸여진 음식을 먹느니 차라리 그냥 제대로 된 식당가서 사먹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미국사는 저도 치폴레 안 가본지 몇년 됐어요.
그시절그때
·
· 공감 4
코리안 치폴레라고도 불리는 쿠차라보다 한 10%쯤 더 비싸네요. 멕시칸 자체가 막 그리 인기를 얻기가 쉽지 않은 식문화인지라. 맛도 가격도 준수한 쿠차라도 뭐 그닥 줄서서 먹는 것도 아닌걸 보면 프랜차이즈로 과연 성공할까 싶긴 하네요.
가격을 약간만 더 보태면 나름 제대로 된 멕시칸 식당도 갈 수 있는 가격범위이고요.
Solari
·
· 공감 3
야채가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건강식으로 먹기 좋은데요, 과연 야채가 비싼 한국에서도 양이 많을지 의문입니다.
해요해요
·
· 공감 1
@Solari님 초청행사 영상보니 양은 미국만큼 안주는것같습니다...
nameless_0000
·
· 공감 2
SPC…
jj34
·
· 공감 2
SPC라서 안먹어요.
HotCrispy
·
예전에 치포틀 이라고 읽었던 ..
350Z
·
· 공감 2
맛이 좀 단순한 편이라 질리는 감도 있습니다. 특히 추운 계절에 먹기는 좀... 사시사철 뜨끈한 음식을 좋아하는 한국에서 롱런하기엔 한식 분식 등 강자들이 너무 많죠.
치폴레가 건강식 처럼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실제론 나트륨 2000~2400 mg, 포화지방과 칼로리가 높은 소스 (소스만으로 500Kcal) 라서 소스도 줄이고 이것저것 가려야 비로소 건강한 한끼가 될 음식이지요. CAVA 가 건강식에 더 가깝습니다.
Harugun
·
@350Z님 미국이니까 그나마(?) 건강식이라고 생각되는 거죠 ㅎㅎ;;
350Z
·
@Harugun님 전 치폴레 보울 하나 사면 3식으로 나눠 먹습니다...ㅎㅎ 양이 너무 많아요.
Harugun
·
@350Z님 그래서 돈없는 유학생들이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침에 하나 사면 하루 삼끼를 해결할수 있다고 ㅎㅎ 제가 있는 텍사스에서는 기본적으로 어느 식당을 가던 양을 엄청나게 많이 주기 때문에, 양적인 메리트는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ㅋㅋ
Passion
·
· 공감 1
뜨끈한 국밥이 국룰인 나라에 글쎄요…
시작가격에 추가하면 2만원은 훌쩍이겠네요
국밥후 메가커피 사먹고도 남을돈인데..
NakedBlue
·
· 공감 1
기대되는데 spc라..ㅠ걱정되네요
가브리엘
·
과카..물..레라고 쓴건 아니죠? 퀘쇼는 또 뭔지.. 아 진짜 세상 모든 소리를 기록한다는 국뽕에 취할거면 좀 비슷하게라도 씁시다..
댓글 22
미국이야 멕시칸 음식이 굉장히 대중적이도, 맥날처럼 싼맛에(식당 대비) 간단하게 빨리 먹는 것 때문에 가는 이유가 큰 곳이라서 한국에서 저 가격에 롱런할지는...잘 모르겠네요..
멕시칸 자체가 막 그리 인기를 얻기가 쉽지 않은 식문화인지라.
맛도 가격도 준수한 쿠차라도 뭐 그닥 줄서서 먹는 것도 아닌걸 보면 프랜차이즈로 과연 성공할까 싶긴 하네요.
가격을 약간만 더 보태면 나름 제대로 된 멕시칸 식당도 갈 수 있는 가격범위이고요.
사시사철 뜨끈한 음식을 좋아하는 한국에서 롱런하기엔 한식 분식 등 강자들이 너무 많죠.
치폴레가 건강식 처럼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실제론 나트륨 2000~2400 mg, 포화지방과 칼로리가 높은 소스 (소스만으로 500Kcal) 라서 소스도 줄이고 이것저것 가려야 비로소 건강한 한끼가 될 음식이지요.
CAVA 가 건강식에 더 가깝습니다.
제가 있는 텍사스에서는 기본적으로 어느 식당을 가던 양을 엄청나게 많이 주기 때문에, 양적인 메리트는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ㅋㅋ
글쎄요…
시작가격에 추가하면 2만원은 훌쩍이겠네요
국밥후 메가커피 사먹고도 남을돈인데..
퀘쇼는 또 뭔지.. 아 진짜 세상 모든 소리를 기록한다는 국뽕에 취할거면 좀 비슷하게라도 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