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 :
5.6 sol 울트라
페이블 5 울트라
모델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요즘 가장 많이 하는 3d 복셀 테스트입니다
GIF 파일입니다 로딩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다음 세대 모델은 이거보다
한 10배는 좋아질 것 같습니다
실제로 동일 프롬프트로
작업을 돌려보면
5.6 sol 기준으로는 두 시간쯤 걸렸고
페이블 5는 1시간 40분 쯤 걸렸습니다
아스트라 모델을 스텔스로 받아둔 상태라
같이 돌려보고 있긴 한데
무슨 이유인지 완성을 안 해주고
다섯 시간째 계속 돌아가고만 있어서
반쯤 포기한 상태입니다
여기서 1만 배 수준이 아니고
10만 배쯤 더 좋아지면
그때는 현실 시뮬레이션까지 가능해질 텐데
그게 된다는 얘기는
더 다양한 연구도 가능하다는 것이고
모델링도 최강 수준으로 뽑아낸다는 거고
그거랑 비슷한 다른 것들도 웬만하면 다 된다는 얘기라서
글쓰기 같은 건 아마 귀여운 수준으로 해치우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얼마 안 남았다고 봅니다
모델들이 더 똑똑해지면서 기존의 세세하게 행동을 규정하는 하네스들이 오히려 방해요소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현재 진행 세션만 마무리 되고 나면 기존 하네스를 완전히 버리고 최소화해서 다시 만들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07351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