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은 소수당 원외로 나갈까봐 걱정이면 주주아노 · 2026-09-01 08:54:18 조회 3,294 · 공감 5 · 댓글 12 장관직 포기하는 쉬운 방법 있는데 둘다 놓지 않을려는거 보니깐 기존 기득권 보다 기득권 놓지 않을려고 하는거 같네요
빈여사남편 · 2026-09-01 08:58:05 · 공감 2 장관을 포기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인사청문회에서 다른 사람보다 용혜인 하나에 국힘이 집중할 듯 합니다 진보의 민낯을 제대로 보여주는 목표를 가지겠죠아 참 보좌관은 고용은 하되 놀아야한다네요
Everlasting_ · 2026-09-01 08:58:37 · 공감 1 용혜인이 이 길을 뚫는다면 앞으로 소수정당은 명분싸움에서도 밀릴껍니다.정책적 정당활동보다 보신주의로 여겨지는거죠..
vidovit · 2026-09-01 09:00:24 · 공감 3 정당이 크던 작던, 가진 것을 움켜지려는 모습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정당을 원내 정당으로 지키려거든 장관직을 거절하고, 장관 입각을 하려거든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야죠.
아스페 · 2026-09-01 09:20:42 · 공감 2 소수당이라 핑계대는 것도 꼴보기 싫습니다.위성정당 꼼수로 비례하고 장관까지 하고 싶으면본인도 욕심 내려놔야죠. 뭔 소수당 타령입니까?
댓글 12
명분상 당 지킨다는 이유로
장관직 거절하는게 가장 모양 좋아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인사청문회에서 다른 사람보다 용혜인 하나에 국힘이 집중할 듯 합니다 진보의 민낯을 제대로 보여주는 목표를 가지겠죠
아 참 보좌관은 고용은 하되 놀아야한다네요
정책적 정당활동보다 보신주의로 여겨지는거죠..
민주당이니까 표준거지.
왜 자신이 노력해서 얻은 척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위성정당 꼼수로 비례하고 장관까지 하고 싶으면
본인도 욕심 내려놔야죠. 뭔 소수당 타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