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새 "대통령병"에 하는 짓거리도 맘에안들고,
"구조적 다수"운운 하는거도 꼴보기 싫은데요,
적어도 우리나라, 대다수의 국민편에서 잘 운영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부동산이 과격하다 싶지만,
부동산카페 단녀보면 뭐 이건뭐 치료가 안되겠다 싶더이다.
기준금리 연속인상 잘했고, 시중금리 상단 8%~9% 찍히면 2019년(코로나 아숩), 2022년 처럼 잡힐껍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응원 합니다.
김민새 "대통령병"에 하는 짓거리도 맘에안들고,
"구조적 다수"운운 하는거도 꼴보기 싫은데요,
적어도 우리나라, 대다수의 국민편에서 잘 운영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부동산이 과격하다 싶지만,
부동산카페 단녀보면 뭐 이건뭐 치료가 안되겠다 싶더이다.
기준금리 연속인상 잘했고, 시중금리 상단 8%~9% 찍히면 2019년(코로나 아숩), 2022년 처럼 잡힐껍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응원 합니다.
연속금리 인상 등 방향성 잘 잡은 듯 합니다.
중국이 저리 인건비로 덤비는데, 혁신 없이 인건비로 버티는 한계기업들은 재편될 필요 있습니다.
언제까지 인건비로, 외국인 노동자로 사업하시렵니까?!
미국 유럽 제조업이 왜 망했는지 잘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기업은 혁신해야 합니다.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클리앙에서 정부 옹호하는 사람들 보면 대체로 지식의 한계가 명백히 드러나는 공통점을 보입니다 이해하세요
지금 투자로 집 사는 경우가 없어요.
22년은 1년만에 금리 10배 오른 충격이었지,
고금리 충격은 아닙니다.
최대치가 얼마입니까?
갭투입니까?
다주택자로 가는겁니까?
성장률 잘나오니 기준금리 최소 미국 이븐 이상으로 맞추고요...
참고로 미국을 시작으로 폭력적으로 금리가 단기간에 치솟았던 22년도에 부동산만 꺼진게 아니라 전세계 경제가 훅 꺼졌던건 알고 계시죠? 서울에서도 매일 밤마다 투신하신 분들 찾느라 한강 순찰정이 맨날 돌아다녔었고요. 그런 암담한 시대가 오는 미래를 전 응원하지 않을겁니다.
음..4-5억 대출이 안 나옵니다.
주담대 있는 사람들 다 망하는걸 기원하시는군요.
겨우 성장률 궤도에 올려놨으니, 이제 무리한 주담대는 정리하고, 한계산업은 재편하는 방법이 금리인상입니다.
다 죽으라고가 아니라, 죽어야 될 것들은 정리하고 가자는 겁니다.
"다 죽으라고가 아니라, 죽어야 될 것들은 정리하고 가자는 겁니다." 라고 하셨죠?
"죽어야 될 기업은 죽거나 팔려나가고, 살아남을 체력이 있는 기업은 숨 헐떡이며 살아남는 체질개선" 이게 IMF 구제금융을 두들겨 맞은 대한민국이 처방받은 극약이었어요.
앞서서 "겨우 성장률 궤도에 올려놨으니, 이제 무리한 주담대는 정리하고, 한계산업은 재편하는 방법이 금리인상입니다." 라고 하셨죠?
이것도 IMF 터지기 직전까지 한국 경제가 보인 맥락과 굉장히 유사합니다. 역대급 호황기로 눈부신 경제성장률을 보였는데 이게 기업들의 막대한 부채로 쌓아올린 사상누각이었죠? 홍콩, 대만 등의 아시아 호랑이들이 하나씩 도미노처럼 무너지다가 한국도 두들겨 맞은 상황이고요.
뭔...
그리고 IMF로 박살난 경제 살리려다가 닷컴버블하고 카드대란이 있었던건 왜 빼먹으실까요? 버블세븐의 시대는 왜 빼먹으실까요? 그리고 차화정 시대는 리먼 이후의 시대 아닌가요?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가 리먼 이후의 시대였나보네요...나름 정치학-정치경제 세부 전공자였는데 제 배움이 굉장히 짧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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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외환위기가 없었다면 '차화정(자동차·화학·정유)' 전성기도 불가능했습니다.
* 중복 투자 정리와 규모의 경제
IMF 이전에는 대기업들이 빚으로 자동차, 정유, 석유화학에 문어발식 중복 투자를 벌였습니다. 외환위기 당시 기아차 인수, 석유화학 빅딜 등 강도 높은 통폐합을 거치며 글로벌 수준의 체급과 효율성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 재무구조 혁신
400~500%에 달하던 부채비율을 강제로 200% 이하로 낮추면서 탄탄한 체질을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미국 빅3 자동차사가 파산 위기에 처했을 때, 한국 기업들은 유동성 위기 없이 대규모 R&D와 글로벌 마케팅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 품질 경영과 연구개발 집중
부실 계열사를 먹여 살리느라 나가던 이자 비용을 줄이고, 엔진 독자 개발, 품질 혁신, 배터리 등 고부가가치 R&D에 집중 투자할 여력이 생겼습니다.
결론적으로 IMF는 뼈아픈 고통이었지만 한국 제조업의 거품과 부실을 털어낸 '산업 대청소'였습니다. 이때 다져진 재무 건전성과 체급 덕분에 2009년 중국 특수와 글로벌 공급망 공백을 흡수하며 차화정 랠리를 이끌 수 있었습니다.
지금 도움으로도 아주 감사드리고 남은 제 배움은 제가 알아서 할테니 고생하세요 ^^
더 이상 댓글은 무의미한 듯 하니 차단하겠습니다.
능력없는 기업은 정리되고 능력없는 영끌러들도 정리되고 기업은 혁신좀 해야 되고
서민들 삶엔 아무영향도 없군요
레버리지 일으킨 개인은 각자도생해야죠. 그래도 이미 시중 금리가 올라있어가지고 아직 체감은 낮을 듯 하네요.
혁신을 지원하되, 혁신없는 곳은 정리가 맞습니다.
개인사업자는 만기가 짧기에 33만원정도 오르고 이자가 오르면 보통 소비감소로 이어지니 영업이익도 줄어서 살제 영업이익이 33만원이 아니라 더 큰폭으로 줄어들죠.
물론 예전처럼 ltv70%로 대출받고, 사금융쓰고 이런분들은 타격이 커서 매물이 나올수 있지만, 요즘같이 ltv는 커녕 2억 , 4억, 6억으로 제한되었을때... 이득이 실보다 많을지 우려스럽네요
작년처럼 미국이 4.5%도 아니고요
금리는 부동산 가격을 설명하는
가장 유력한 인자라는 겁니다.
최근에 또 제가 세입자 전세 갱신해주면서 알아본 분위기는... 금리 두번 오른걸로는 턱도 없어 보입디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01/134405043/1
반도체 말고도,
-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친환경차(하이브리드·전기차) 및 SUV 등 고부가가치 차량을 중심으로 북미·유럽 시장에서 탄탄한 수요를 유지하며 역대급 수출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 선박(조선): 고수익 선종인 LNG 운반선 및 초대형 컨테이너선 등의 건조·인도가 본격화되면서 두 자릿수 이상의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바이오헬스: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와 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증가에 힘입어 꾸준한 수출 우상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 무선통신기기 및 디스플레이 (IT 전방 부품):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와 프리미엄 OLED 패널 채택 확대 등으로 IT 내구재 수요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K-소비재 (화장품 및 농수산식품): K-컬처 확산과 글로벌 유통망 확장에 따라 화장품(K-뷰티)과 라면·김·가공식품(K-푸드)이 북미와 동남아 등 주요국에서 역대 최대 수출액을 연이어 경신하고 있습니다.
- 일반기계 및 석유제품: 미국과 신흥국의 인프라 설비 투자 수요 유지 및 항공유 중심의 수요 회복으로 견조한 수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8070027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3301
경기가 좋다는 주장은 메모리 가격이 아니라 고용·소비·지표로 증명하셔야죠.
8월 1~20일 반도체 비중이 47.2%로 역대 최고인 데다 다른 품목 증가율도 작년의 최악 기저 위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이건 '고른 성장'이 아니라 반도체 한 과목 만점으로 평균을 끌어올린거라 명시가 되어 있는데요?
그리고 링크로 제시한 통관 실적과 국민이 사는 경기는 다른 데이터입니다. 노동연구원은 반도체 편중 성장을 이유로 하반기 취업자 전망을 20만에서 9만8천 명으로 반토막 냈고, KDI조차 소득이 반도체에 편중돼 소비 개선은 못 미친다고 못 박았는데요?
KDI는 AI 투자 위축 시 급둔화를 경고하는데, 이런 호황의 정점에서 금리로 내수를 더 조이는게 완벽한 판단인가요?
다시 묻겠습니다.
님 신문은 보시나요? 실물 경기 좋다고요?
연말이나 내년초에 25bp 한번 더 올리고 그 이후는 아마 유지하면서 관망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근거없는 억측을 불특정다수가 보는 게시판에 올리시면 아니되옵니다...본인 주장에 대한 근거라도 적으시던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5304CLIEN
요즘 대출 빡빡해서
월 세후 850 받는사람이 6억 대출 이면 원리금 300정도 낼텐데 기준금리 5%는 찍어야 영향있지않을까요?
크게 영향 없을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