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경 거주자 입니다. 먹고 살거리만 있었으면 바로 귀국했겠지만, 일본에 애착도 많습니다. 일본 및 국제 뉴스에 관심이 많아요. 해외에서 보는 한국 모습등도요. 가능한 사실관계를 중시하나, 직관도 즐깁니다. (듣다 보면 왠지 지구가 평평한 것도 같고...?) 교회는 잘 안가지만 사랑에 기대하며, FSM및, MtoP교단도 좋아합니다. 기타... 2021.5-7 4개월 동안 참 별꼴을 다 봤네... 법사위 사태를 보니... 민주당이 욕해서 바뀔지 의문. 2021.9 민주당엔 한줌의 개혁 세력과 나머지 수박들의 모임이 되어 버렸다. 새로운 시작을 이재명에게 기대하나 야당과 박빙이라 차기 정권을 예측하기 어려운 위기 인 듯. - 최강욱 대표를 포함한 열린당의 역할 확대를 기대. 2022.11 다음 정권이 부디 나라 이름 바뀐 상태로 시작되지 않기만을 바라는 중.
그러네요
조금만 생각을 해봐도 아니라는거 알 것 같은데
이젠 "내가 틀렸을리가 없어" 라면서 이유에 이유를 만들게 될 수순인듯 합니다.
예전에 달았던 댓글도 하나 추가합니다.
+ 댓글 삭제하여 아카이브 첨부합니다. http://archive.today/sw62I
...일부러 그러시는 걸까요...
그리고, 이러저러한 한계가 있어서 아쉬움이 있다 정도는 가능하겠으나, 운동의 성격이나 내용을 아울러서 생각해보면 비하하듯 이야기 할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사족이겠습니만, 불완전한 존재인 인간이, 타인에게 완벽한 것을 요구하는 것도 일종의 오만에 닿을 수 있어서 스스로 주의하고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라 배웠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완전무결하고 흠 하나 없는 초인에 대한 갈구나 기대감이 이전보다 큰 것인지, 변이 묻은 것인지 쌀겨가 묻은 것인지 구분하지 않고, 기존에 큰 평가를 받았던 존재나 대상을 깎아내리려는 모습이 자주 보이는데, 어떤 경우에는 그런 행동이, 재고찰이나 반성을 통해 성장하자는 목적이 아니라, 본인이나 스스로가 속했다고 인지하는 집단의 지적 우월성을 확인 받고자 하는 도구로도 또 쓰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여러평가가 있을수 있으나 그냥 다른 비하의 연장선으로 다 끌어들인 비틀린 사고결과로 보입니다.
돌아가신 분에게는 보통 독재자나 학살자 아니면 어떻든 비하는 자제하는게 우리 문화 같은데 거리낌 없이 조롱하는 다른 글도 있고해서 이 경우는 넓게 고민해주는게 시간낭비 수준인 케이스라 보입니다.
이번 시간 낭비는 제 선에서 끝내고... 부디 다른 케이스 나왔을 때 다시 고려부탁드립니다.
뇌 연산에 쓸 당분 낭비 레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