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서 일본이 병합할수있는 계기 만들어준게 동학민란이죠
박정희가 지 애비가 접주출신이라고 띄워주기 전까진
걍 비적할때의 비 써서 동비였습니다
1차 민란은 조선군만으로 진압했었고요
이후
고종의 정신나간 판단력으로 청끌어들이고 일본이 뛰어든거고
별로 있지도 않던 국가역량 날려버리게 만들었죠
걍 나라망하는시기 흔한 민란중 하나죠
저걸 뭔 혁명이니 뭐니
까놓고 말해서 일본이 병합할수있는 계기 만들어준게 동학민란이죠
박정희가 지 애비가 접주출신이라고 띄워주기 전까진
걍 비적할때의 비 써서 동비였습니다
1차 민란은 조선군만으로 진압했었고요
이후
고종의 정신나간 판단력으로 청끌어들이고 일본이 뛰어든거고
별로 있지도 않던 국가역량 날려버리게 만들었죠
걍 나라망하는시기 흔한 민란중 하나죠
저걸 뭔 혁명이니 뭐니
일부러 쓰신거죠?
할거 많은데 돈없다고 사업도 제대로 못하는 돈없는 동네가 동학연금준다하니까요
전북사니까 당사자성있습니다?
폐정개혁안? 그거 그냥 소설출처인데요?
나중에 대한제국 탄압때문에 동학교도 지도자 상당수 친일파로 변신했습니다.
동학혁명으로 부르는 이유는 과거 운동권에서 농민중심 민란였고 외세개입 배제부분이 70,80년대 운동권 이념과 상당부분 맞아떨어진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반민족주의자 식민사관추종자 이런것에 뿌리를 두고 있죠 ㅎㅎ
동학농민운동 또는 동학농민전쟁 표기가 공식 명칭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정자가 나쁜짓을 하던말던 놔둬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나라를 말아먹던 팔아먹던 국민들을 다 굶겨 죽이든 그냥 따라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말씀대로라면 광주 민주화 운동을 폭동이라고 쏴죽인 놈들이 정당하다는 말씀같은데요?
동학운동을 비하할 필요가 있을까요??
동학 운동의 의미는 퇴색하지 말아야할 거예요.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1894년에 일어난 동학농민운동(과거 '동학민란'으로 불림)은 부패한 지배층의 수탈에 맞선 반봉건 개혁 운동이자, 외세의 침략에 저항한 반외세 자주 구국 운동으로서 한국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역사적 의의를 지닙니다.
주요 역사적 의의아래로부터의 근대화 및 민중항쟁: 일부 엘리트 중심의 위로부터의 개혁(갑신정변 등)과 달리, 피지배 농민 계층이 주체가 되어 사회 개혁을 요구한 대규모 근대 민중 운동입니다.
반봉건 사회 개혁 (신분제 타파와 농민 자치): 신분제 폐지, 무기밀매 금지, 억울한 세금 감면 등 폐정개혁안을 제시했고, 농민 자치 기구인 '집강소'를 설치해 실제 자치 행정을 실시하며 평등사회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반외세 자주 국권 수호: 청·일 전쟁을 계기로 일본의 한반도 침략 야욕이 노골화되자, 국권을 수호하기 위해 2차 봉기(항일 무장투쟁)를 전개했습니다.
이후 민족·민주 운동의 모태: 비록 일본군과 관군의 진압으로 실패했으나, 이때 참여했던 농민층과 정신은 항일 의병 투쟁, 3·1 운동, 독립군 활동으로 계승되었습니다. 또한 현대의 민주화 운동으로 이어지는 정신적 본령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평가와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UNESCO)는 관련 기록물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했습니다.
공화정·근대 국가 청사진의 부재: 프랑스 혁명처럼 공화정이나 근대적 시민 사회, 의회 제도를 만들겠다는 구체적 정치 목표가 없었습니다. 농민군은 여전히 임금(고종)에 충성하고 조선 왕조의 틀 안에서 "탐관오리를 처단하고 좋은 정치를 하라"는 전근대적 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사상적 한계: 근대적 인권이나 법치주의가 아닌, 동학이라는 신흥 종교의 주술적·종교적 신념 및 전통적 민중 공동체 의식에 의존했습니다. 정치적 명칭 변화: 일제강점기에는 '동학의 난', 해방 후에는 '동학농민운동'으로 불리다가, 2000년대 들어 특별법 제정 등을 거치며 공식 명칭이 '동학농민혁명'으로 정립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민족주의 담론과 민주화 운동의 뿌리로 재해석된 측면이 큽니다.
이건도 마찬가지인데요
박정희 시절에 왜곡된 부분도 있고요
고종과 조선의 국모도 마찬가지인데 말하면 안되는거죠..
동학 혁명 이죠.
홍경래의난, 이필제의난등은 걍 반란이라하면 문제가 없는데
동학만 특별히 다른가요?
글쓴이께서는 동학농민운동을 ‘사회개혁을 위한 농민혁명’보다는 조선왕조를 전복하려는 목적으로 ‘기존 국가질서에 대한 농민들의 집단적 반란·소요’라는 주장이신가요?
나라 망하는시기 흔한 반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요
그걸 핑계삼아 지원하는걸 까야지 왜 엄한 동학농민운동을 폄훼하는건가요
게다가 동학농민운동을 진압하고자 외세를 끌어드린 당시 조정을 뭐라해야지 못살겠다고 동학농민운동을 한 민중들을 폄훼하는건 또 뭔가요..
쉽게 말도안되는 논리로 현혹되시는 분들이 이런 성향이 있더라고요. 문제의 핀트를 못잡고 전혀 엉뚱한 내용을 연결시켜 근간을 폄훼하는..
그거에 의미부여해서 띄우는게 더 이상한거죠
목적은 민씨일가를 축출하고 고종에게 충신의 조언을 듣게하겠다는게 목적이었어요
흔한 반란으로 평가받았겠죠
무슨 농민들의 자유·평등·인권의 보편적 가치를 지향 이런소리 나오는거보면ㅋㅋ
이런글들이 계속 올라오는건 이렇게 해서 사이트를 망가트리려는 것이겠죠
조선의 위인들 띄어주고 저런 사건에 민주주의적 관점에서 의미부여한게 클리앙에서 그렇게 싫어하는 박정희때 작업한거라는거죠
또 위에서 뭐 민주주의에 시사점, 의의, 위정자에 대한 단죄, 저항 이런거는 진짜 그냥 사학자나 정치인들이 의도를 가지고 갖다붙인거구요
폄하나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만
명분에 매몰된 집단이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지를 생각해본다면 실상은 아주 잔인하고 폭력적인 사건이죠
고종의 병크와 일본군의 학살은 별개의 문제구요
대한민국 역사 교육은 의의나 가치를 스스로 판단하도록 가르치는게 아니라 주입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실상을 객관적인 사실로서 가르쳐주고
그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의 자신만의 해석을,
근거를 들면서 논리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항상 아쉽습니다.
민주주의는 다원성과 자유를 전제로 하는 것인데
역사적으로 일제강점으로 인해
너무나 당연하게 역사 교육의 내용이 보상적 관점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각자의 생각에 근거를 따져서 타당성을 판단하고 그렇게 볼 수도 있겠구나가 아니라
내가 배운 의의와 가치대로 판단하지 않으면
친일파 뉴라이트 빨갱이 등등 이렇게 편가르는 걸 보면
씁쓸하달까요...
공과 과를 분리해서 보실 줄 아시는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근데 보통은 안그러시더라구요
이런 관점의 레퍼런스가 궁금합니다. 책이나 웹사이트나 유튜브 채널을 알려주시면 어떤 배경에서 나온 얘기인지 좀 더 이해가 될 것 같네요.
맞는 말 : 농민 반란? yes 부정부패 때문? yes 민주주의 방향? no 신분제 철폐 등 근대성? no
틀린 말 : 동아시아 국제전으로 확대되면서 그 의의 및 결과(=파생효과)가 다른 민란과는 명백히 다름
+ 민란 or 혁명? 학계에서는 '(농민)운동' 또는 '혁명'이 다수설yo
프랑스 시민혁영은 나라망치는 폭동이였죠. 혁명한답시고 국왕목자르고 자기들끼리 권력싸움나서도 또명분세워 단두대로 목자르고 그 목자라는 조망권 부동산 가격도좀 올라가고 아 이건 긍정적일까요.
링컨의 무능한 정치력때문에 국가역량을 날려먹고 수십만 자국민을 학살한 흔한 내전 그후로도 흑인차별은 계속되었으니 명분으로도 무의미하고 나라국력만 좀먹은 무의미한 것들이죠. 자기들이 선전하는 역사속에 그런한일들이 과연 이런것들이 한둘일까요. 다들 안고 살아가고있을겁니다 어떤나르든 저는적어도 그리생각합니다.
일본이 병합할기회를만들어주었다.그럴수도도있습니다. 그걸로 일제의 호남대토벌작전으로 사실상 글꾀나 목소리좀있는사람들은 다속아내서 나중에 정작 병합후 호남에서는 유명한 독립투사하나 나오지 않았다고 비아냥거리는 특별한 강단의 앞뒤자르고 선동하는 식자층들도있었으니까요. 데이터를 봐라 팩트 체크 팩트체크.. 유명한사람없잖아. 이건 제 인생 살다가 격은 편협한경험이고요.
자기권력을위해서 외국 군대를 들여와서라도 자국민을 죽여서라도 저는 그렇게 인식하고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기억나는게 한때 모방송에서 궁이라는 드라마가 인기를끌고 이씨 조선의 피붙이들이 저기가 우리 조상이살던 곳인데 국가가 빼았아갔다. 지금이라도 영국 일본처럼 돌려줘서 복원 어쩌고 저쩌고하는 이가 있어서 한동안 스토킹에 가깝게 글을 따라다니면서 쌍욕을 밖았던 기억도 나는군요.
실패한 혁명의 잔당들이 어떻게 되었을지는 나열하면 비판만 할수도있고 그래도 뭔가 기념할만한것이 있다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세상이 성공하면 그 자의 삶이 모든 금색으로 칠해지는 경우가 대다수지고 실패하면 험한것만을 뽑아내는것이 세상의 보통 모습인지는 알고있습니다.
조선시대의 그만은 민란에도 동학은 저는 혁명이라 할만하다고생각합니다. 뜻이든 규모든 실패를했던 성공을했던 사상적 올바름만을 바란다면 그것은 지금 남아있는 고등종교 조차도 말하기힘들것이라 생각하고요.
구한말 주권이 넘어가는 상황에 왕정,봉건제에 순응하는게 맞았겠습니다.
독립운동도 일본에 순응하는게 맞았겠고요?
불의와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때 시민이 주도적으로 저항했다는것만으로도 의미는 차고 넘치지 않을까요?
기존 아카이브만으로 충분한데 추가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