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정부 들어설 때마다 정책 해석이 “돈 없으면 서울에서 꺼져“ 인데 과연 시민들 의식의 문제일까요?
BlueX
IP 180.♡.224.98
08-19
2026-08-19 21:04:17
·
빌라에도 사람 많이 살아요. ㅎㅎ
E320
IP 221.♡.165.188
08-19
2026-08-19 21:07:17
·
@BlueX님 그 분수에 맞게 빌라, 오피스텔이나 사라는 얘기 있던데요. 진짜 빌라나 오피스텔로 수요를 유도하고 싶으면 아파트 정도의 법적인 안전망을 마련해 줘야 합니다. 근데 그 어떤 정부도 그렇게 안하죠? 그냥 아파트만이 제대로 된 주택이라고 정부에서 인정하는 꼴이에요.
세드나
IP 211.♡.46.135
08-19
2026-08-19 22:12:06
·
@BlueX님 대규모 재건축이 어려운 지역도 많은데, 빌라 개인주택 오피스텔의 치안 등 정주여건 개선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E320님 장난하거나 비꼬는게 아니라요 진짜 이해가 잘 안되는데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생활비랑 비교해볼 때 다를게 없지 않나요??
답변 없으셔서 기다리다가 든 생각 추가합니다 저는 강원도 고향에 집 사서 살고 싶은 2030 으로 분수에 맞게 지방가라는게 왜 비하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혹시 글쓰신 분 마음 속에 지방은 사람 사는데 아니라는 선입견이 있는건 아닌가요?? 지방도 다 사람 사는 뎁니다 무시하지마세요;;
@E320님 애초에 ‘분수’라는 가치판단이 들어가 있는 어휘 때문에 긁히신거 같은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벌이, 상황에 맞게 소비하고, 살아라라는 말 자체에는 비하의 의미가 없다는 거에요 “지방을 사람의 경제적 서열과 연결하는 게 비하라는 겁니다” 이건 당연히 비하죠;; 제 질문은 언어 그대로를 봤을 때 무슨 차이가 있냐고 물은 거였어요 그걸 비하랑 연결짓는 사람, 아무 가치판단이 없는 말을 비하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문제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두 문장의 어휘와 구조가 똑같은데 똑같이 분수가 들어간 생활비에는 안 긁히시고 분수에 맞는 부동산에‘만’ 긁히고 발작하는걸 보니 역으로 부동산=지위, 계층에 매몰된 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몇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심지어 위에서 제 질문과는 다른 어휘로 본인의 가치판단을 투영하셔서 왜곡하시더군요 그리고 경제행동은 계층이 연결이 안됩니까?? 이것도 ‘분수에 맞게’ 라는 표현이 있는데?? 또 주거지는 경제행동이 아닙니까?? 제 질문을 어떻게 받아들이시고 어느 부분에서 긁히시고 어떤 생각하시는지 알겠는데 글을 좀 찬찬히 읽고 더 깊게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기분나쁘다고 얕게 쓰시지 마시고
둘째는 설명이 궁금해서 기다린건데 이걸 뭐 의무가 있느니 몰라봤다느니 하면서 비꼬시는 건 좀 피해의식 있으신거 같네요... 지시히기보다 지시를 많이 받으신다고 본인이 못난 사람이 되는게 아닙니다... 힘내세요
끝으로 2030맞습니다 본인의 생각 속에 있는 스테레오 타입과 다르다고 거짓말 취급, 의심하고 이런거도 좀 주의하셔야 할듯해요 인터넷에서 특정 세대를 무슨 군집체마냥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사람은 그런 동물이 아닙니다
@눈물악어님 '주거비를 형편에 맞게 줄여라'와 '네 분수에는 지방이 맞다'가 같다고 보신다면, 왜 굳이 ‘지방’이라는 지역 범주를 넣어야 하는지부터 설명하셔야죠.
전자는 비용을 조정하라는 말이고, 후자는 특정 지역을 사람의 경제적 수준에 대응시키는 말입니다. 문장 틀이 비슷하다고 내포하고 있는 뜻까지 같아지는 건 아닙니다.
또, 제가 긁힌 적이 없는데 왜 제 상태를 본인이 마음대로 판정하시죠? ㅋㅋ 저는 다행이 부모님이 서울에 집을 사두신 덕분에 뭐 증여세 내더라도 서울 외곽 집 사기는 충분한 상태인데요. 금융 자산도 있구요. 아, 이런 얘기 하는 사람은 다 본인 능력이나 상황 안되는데 집값이 너무 올라 엄두도 못내는 사람들이었는데 좀 신기하게 보이실 수는 있겠네요 그죠?
그냥 논점에 반박하기 어려우니 '긁혔다', '발작한다' 이런 식으로 상대 심리를 만들어 공격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표현의 속뜻을 지적했을 뿐입니다.
E320
IP 223.♡.91.225
08-20
2026-08-20 15:07:45
·
@눈물악어님 마지막으로 2030 맞아요? 라고 물은 걸 곧바로 거짓말 취급, 세대별 스테레오타입으로 확대해석하신 건 본인 아닌가요? 저는 그냥 2030 맞는지 확인 질문 하나 했을 뿐인데, 정작 제 의도를 계속 본인이 대신 규정하고 계시네요. 그냥 맞다고만 하던지 아예 그냥 무시하시던지요 ㅋㅋ
눈물악어
IP 210.♡.43.217
08-20
2026-08-20 16:47:52
·
@E320님 아니 진짜 답답하네요?? ‘주거비를 형편에 맞게 줄여라'와 '네 형편에는 지방이 맞다'는 같은말이죠;; 지방이 서울보다 싸니까 지방으로 가는게 주거비를 줄이는건데 뭔 소리를 하시는거애요?? 듣기싫어서 다른 단어로 바꾼다고 의미가 달라지지 않아요...뭔 여자애들 비위맞춰달라고 떼쓰는 것도 아니고 이거 참.... 2030맞구여 ㅎㅎ 맞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곧이곧대로? 저도 님처럼 넘겨짚긴 한거는 인정하겠습니다 부모님 얘기 자산 얘기는 재밌었습니다 ㅋㅋ 그냥 언어에 대한 관점에 벽이 있는거 같으니 저는 그만 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십셔 ~
먼저 남의 대댓글에 끼어들어 '긁혔다', '발작한다'며 제 심리까지 단정해놓고 이제 와서 관점의 벽이라며 빠지시시니 제가 더 답답하네요. ‘지방이 싸니까 같은 말’이라는 건 평균적인 가격 차이와 ‘네 분수에는 지방’이라는 표현을 여전히 구분하지 못하시는 거고요. '지방=상대적으로 안좋은 형편에 어울리는 곳'이라는 위계를 깔고 계시는 건데 의식하지 못하시는 거면...
전형적인 본인 해석만 정답이라고 우기시는 분이라 댓글 달기도 지쳤는데 먼저 빠져주신다니 오히려 고맙습니다 ㅎㅎ.
부모님, 자산 얘기는 댓글 쓰신 분이 저를 ‘부동산에 긁힌 집 못사는 사람’인 것 처럼 하니까 그 전제가 틀렸다고 설명하는건데 재밌으셨다니 좀 신기하긴 한데 그나마 다행이네요 ㅋㅋ
@E320님 그러면 처음에 분수에 맞게 생활비 써라에도 그렇게 똑같이 민감하게 반응하셨어야죠?? 애초에 생활비는 분수에 맞게가 용납이 되는데 왜 유독 부동산은 분수에가 안됩니까?? ㅎㅎ 님도 제가 님을 집 못사는 사람이라 전제했다고 하는거는 님이 혼자 단정하신겁니다 ~ 뭐 하나 인정하는 거 없이 끝까지 지만 맞다고 느끼는건 저도 마찬가집니다 전 님을 집 못살 사람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ㅋㅋ 그거부터가 님 사고관인거죠
이것도 보세요 그리고 ‘지방=상대적으로 안좋은 형편에 어울리는 곳’ 또 안좋은 곳이라고 본인 생각을 마치 제가 한것처럼 말하잖아요;; 저는 객관적으로 싸다고만 했습니다 ~ 자꾸 본인 심리를 투영하지 마세요
솔직히 서울경기권 2600만으로 과반수 이익집단이 되버린 상황에서 이미 그려진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회복될 수 없는 지점까지 와버렸어요. 심지어 이게 문제인지 인식하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예전에 한예종 광주 이전 토픽 나왔을때 클리앙이 기억나네요. "인프라도 경제도 없는 무슨 광주냐? 한예종은 서울에 있어야 한다". 라고 말씀하시던 분들이 꽤 많았죠.
삭제 되었습니다.
E320
IP 221.♡.165.188
08-19
2026-08-19 21:14:40
·
@alkits님 최소한 모공에서 그러시는 분들은 못 봤던것 같은데 혹시 어디서 보셨나요? 항상 느끼지만 너무 나가시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맛이말오
IP 118.♡.237.184
08-19
2026-08-19 21: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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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부는 서초강남 집값은 내리고 나머지 '서울'집값은 올라서 태평성대인 줄 알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들의 머리속에 임차인은 없습니다.
E320
IP 221.♡.165.188
08-19
2026-08-19 21:16:38
·
@맛이말오님 정부 정책에 대한 얘기가 아닙니다. 클리앙에서조차 본문과 같은 얘기가 나온다는걸 보면 진짜 사람들 생각에 지방은 2등시민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는 겁니다.
맛이말오
IP 118.♡.237.184
08-19
2026-08-19 21: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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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20님 똑같은 얘기입니다. 여기가 민주당 코어 지지층이잖아요. 지금 정부 인식이나 정부정책이 맞다고 하는 사람들 인식이나.. 다르지 않습니다.
E320
IP 223.♡.91.225
08-20
2026-08-20 15:14:27
·
@맛이말오님 지금 이 글이 그런 내용이 아니라는 겁니다.
눈물악어
IP 211.♡.227.251
08-19
2026-08-19 21:19:52
·
저도 처음엔 너무 폭력적이라 생각했는데요 관점을 바꿔보니까 그 분수에 맞게 살아라 나가라가 집값이 비쌈 이라는 문제 해결에 다이렉트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방법이 적절하냐를 떠나서 집값 해결에 직방이긴 한거 같아요 ㅋㅋㅋ 이대로라면 사실 제일 피해보는건 집값 떨어지면 서울에 집 사고 싶었던 무주택 민주당 지지자라는 슬픈 이야기가....
IP 211.♡.143.161
08-19
2026-08-19 21: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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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올리면 세금내기 힘들다는 사람들한테는 잘만 집팔고 수준에 맞는 지역으로 가버려라고 하면서 정작 본인들에게 소득수준에 맞는 지역에서 살아라 하면 2등시민 차별이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면 참 재미있어요
그 분수에 맞게 빌라, 오피스텔이나 사라는 얘기 있던데요.
진짜 빌라나 오피스텔로 수요를 유도하고 싶으면 아파트 정도의 법적인 안전망을 마련해 줘야 합니다. 근데 그 어떤 정부도 그렇게 안하죠? 그냥 아파트만이 제대로 된 주택이라고 정부에서 인정하는 꼴이에요.
삼전 하이닉스를 샀었어야죠.
당연히 사람은 본인 상황에 맞게 살아야죠. 근데 그걸 비하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지방에 집 보유하고 사는 사람들을 수도권에 집 못산 2등으로 취급하시는 것 같은 분위기가 있는 것 같은건 제 기분탓일까요?
모공에 뭔가 그런 분위기가 최근 느껴져서 쓴 글입니다. 모공에 계신 분들이 다 그렇다는게 아니라요.
요즘 모공에서 느끼는게 정작 문제의 발언을 하거나 분위기를 환기한 분들은 그냥 입꾹닫 하고 계시고 안그러신 분들이 오히려 해명을 하시네요.
분수에 맞게 생활비 써라 = 비하 아님
분수에 맞게 오피스텔 빌라 지방 살아라 = 비하
이게 맞나요??
비하 아닌데 듣는 사람이 비하처럼 느끼는게 문제 같네요 위의 생활비 사례랑 같이 보니까
"분수에 맞게 지방 살아라"이게 왜 비하인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 할 말이 없네요.
장난하거나 비꼬는게 아니라요
진짜 이해가 잘 안되는데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생활비랑 비교해볼 때 다를게 없지 않나요??
답변 없으셔서 기다리다가 든 생각 추가합니다
저는 강원도 고향에 집 사서 살고 싶은 2030 으로
분수에 맞게 지방가라는게 왜 비하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혹시 글쓰신 분 마음 속에 지방은 사람 사는데 아니라는 선입견이 있는건 아닌가요??
지방도 다 사람 사는 뎁니다
무시하지마세요;;
돈이 없으면 지출을 줄여라 -> 경제행동에 대한 말
너 같은 형편이면 지방에 살아야 한다
-> 주거지와 계층을 연결해서 사람의 ‘자리’를 정하는 말
답변 없다고 기다리셨다면서(아 근데 제가 뭐 몇시간 내로 답변할 의무가 있는 건가요? 몰랐네요 ㅋㅋ 대단하신 분을 볼라뵈어서), 이제 와서는 오히려 제 말을 '지방 비하'로 슬쩍 바꿔서 역공하시네요.
지방에 사는 것 자체가 비하라는 게 아니라, '네 분수에는 지방이 맞다'는 식으로 지방을 사람의 경제적 서열과 연결하는 게 비하라는 겁니다.
오히려 지방을 동등한 주거 선택지로 본다면 굳이 ‘분수’와 엮을 이유가 없죠.
아 그리고 2030 맞아요?
애초에 ‘분수’라는 가치판단이 들어가 있는 어휘 때문에 긁히신거 같은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벌이, 상황에 맞게 소비하고, 살아라라는 말 자체에는 비하의 의미가 없다는 거에요
“지방을 사람의 경제적 서열과 연결하는 게 비하라는 겁니다”
이건 당연히 비하죠;;
제 질문은 언어 그대로를 봤을 때 무슨 차이가 있냐고 물은 거였어요
그걸 비하랑 연결짓는 사람, 아무 가치판단이 없는
말을 비하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문제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두 문장의 어휘와 구조가 똑같은데
똑같이 분수가 들어간 생활비에는 안 긁히시고
분수에 맞는 부동산에‘만’ 긁히고 발작하는걸 보니
역으로 부동산=지위, 계층에 매몰된 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몇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심지어 위에서 제 질문과는 다른 어휘로 본인의 가치판단을 투영하셔서 왜곡하시더군요
그리고 경제행동은 계층이 연결이 안됩니까?? 이것도 ‘분수에 맞게’ 라는 표현이 있는데?? 또 주거지는 경제행동이 아닙니까??
제 질문을 어떻게 받아들이시고 어느 부분에서 긁히시고 어떤 생각하시는지 알겠는데
글을 좀 찬찬히 읽고 더 깊게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기분나쁘다고 얕게 쓰시지 마시고
둘째는 설명이 궁금해서 기다린건데 이걸 뭐
의무가 있느니 몰라봤다느니 하면서 비꼬시는 건
좀 피해의식 있으신거 같네요...
지시히기보다 지시를 많이 받으신다고 본인이 못난 사람이 되는게 아닙니다... 힘내세요
끝으로 2030맞습니다
본인의 생각 속에 있는 스테레오 타입과 다르다고
거짓말 취급, 의심하고 이런거도 좀 주의하셔야 할듯해요
인터넷에서 특정 세대를 무슨 군집체마냥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사람은 그런 동물이 아닙니다
'주거비를 형편에 맞게 줄여라'와 '네 분수에는 지방이 맞다'가 같다고 보신다면, 왜 굳이 ‘지방’이라는 지역 범주를 넣어야 하는지부터 설명하셔야죠.
전자는 비용을 조정하라는 말이고, 후자는 특정 지역을 사람의 경제적 수준에 대응시키는 말입니다.
문장 틀이 비슷하다고 내포하고 있는 뜻까지 같아지는 건 아닙니다.
또, 제가 긁힌 적이 없는데 왜 제 상태를 본인이 마음대로 판정하시죠? ㅋㅋ 저는 다행이 부모님이 서울에 집을 사두신 덕분에 뭐 증여세 내더라도 서울 외곽 집 사기는 충분한 상태인데요. 금융 자산도 있구요. 아, 이런 얘기 하는 사람은 다 본인 능력이나 상황 안되는데 집값이 너무 올라 엄두도 못내는 사람들이었는데 좀 신기하게 보이실 수는 있겠네요 그죠?
그냥 논점에 반박하기 어려우니 '긁혔다', '발작한다' 이런 식으로 상대 심리를 만들어 공격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표현의 속뜻을 지적했을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2030 맞아요? 라고 물은 걸 곧바로 거짓말 취급, 세대별 스테레오타입으로 확대해석하신 건 본인 아닌가요?
저는 그냥 2030 맞는지 확인 질문 하나 했을 뿐인데, 정작 제 의도를 계속 본인이 대신 규정하고 계시네요. 그냥 맞다고만 하던지 아예 그냥 무시하시던지요 ㅋㅋ
아니 진짜 답답하네요??
‘주거비를 형편에 맞게 줄여라'와 '네 형편에는 지방이 맞다'는 같은말이죠;;
지방이 서울보다 싸니까 지방으로 가는게 주거비를 줄이는건데 뭔 소리를 하시는거애요??
듣기싫어서 다른 단어로 바꾼다고 의미가 달라지지 않아요...뭔 여자애들 비위맞춰달라고 떼쓰는 것도 아니고 이거 참....
2030맞구여 ㅎㅎ 맞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곧이곧대로?
저도 님처럼 넘겨짚긴 한거는 인정하겠습니다
부모님 얘기 자산 얘기는 재밌었습니다 ㅋㅋ
그냥 언어에 대한 관점에 벽이 있는거 같으니
저는 그만 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십셔 ~
먼저 남의 대댓글에 끼어들어 '긁혔다', '발작한다'며 제 심리까지 단정해놓고 이제 와서 관점의 벽이라며 빠지시시니 제가 더 답답하네요. ‘지방이 싸니까 같은 말’이라는 건 평균적인 가격 차이와 ‘네 분수에는 지방’이라는 표현을 여전히 구분하지 못하시는 거고요. '지방=상대적으로 안좋은 형편에 어울리는 곳'이라는 위계를 깔고 계시는 건데 의식하지 못하시는 거면...
전형적인 본인 해석만 정답이라고 우기시는 분이라 댓글 달기도 지쳤는데 먼저 빠져주신다니 오히려 고맙습니다 ㅎㅎ.
부모님, 자산 얘기는 댓글 쓰신 분이 저를 ‘부동산에 긁힌 집 못사는 사람’인 것 처럼 하니까 그 전제가 틀렸다고 설명하는건데 재밌으셨다니 좀 신기하긴 한데 그나마 다행이네요 ㅋㅋ
그러면 처음에 분수에 맞게 생활비 써라에도
그렇게 똑같이 민감하게 반응하셨어야죠??
애초에
생활비는 분수에 맞게가 용납이 되는데 왜 유독 부동산은 분수에가 안됩니까??
ㅎㅎ 님도 제가 님을 집 못사는 사람이라 전제했다고 하는거는 님이 혼자 단정하신겁니다 ~
뭐 하나 인정하는 거 없이 끝까지 지만 맞다고 느끼는건 저도 마찬가집니다
전 님을 집 못살 사람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ㅋㅋ
그거부터가 님 사고관인거죠
이것도 보세요 그리고
‘지방=상대적으로 안좋은 형편에 어울리는 곳’
또 안좋은 곳이라고 본인 생각을 마치 제가 한것처럼 말하잖아요;; 저는 객관적으로 싸다고만 했습니다 ~
자꾸 본인 심리를 투영하지 마세요
지방사람들도 예전부터 서울.경기 주택에 대거 투자들 하고 있었고 서울 집값 형성에 영향을 주고 있죠
보시면 됩니다.
서울 사람 중에 지방 문제 아무도 생각 안 하니 디방사람도 서울 문제에 관심 끄라는 댓글 달리더군요
모공에서 모골이 송연해 졌습니다
쉽게 회복될 수 없는 지점까지 와버렸어요. 심지어 이게 문제인지 인식하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예전에 한예종 광주 이전 토픽 나왔을때 클리앙이 기억나네요.
"인프라도 경제도 없는 무슨 광주냐? 한예종은 서울에 있어야 한다". 라고 말씀하시던 분들이 꽤 많았죠.
최소한 모공에서 그러시는 분들은 못 봤던것 같은데 혹시 어디서 보셨나요?
항상 느끼지만 너무 나가시네요.
그들의 머리속에 임차인은 없습니다.
정부 정책에 대한 얘기가 아닙니다. 클리앙에서조차 본문과 같은 얘기가 나온다는걸 보면 진짜 사람들 생각에 지방은 2등시민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는 겁니다.
여기가 민주당 코어 지지층이잖아요.
지금 정부 인식이나 정부정책이 맞다고 하는 사람들 인식이나.. 다르지 않습니다.
지금 이 글이 그런 내용이 아니라는 겁니다.
관점을 바꿔보니까 그 분수에 맞게 살아라
나가라가 집값이 비쌈 이라는 문제 해결에 다이렉트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방법이 적절하냐를 떠나서 집값 해결에 직방이긴 한거 같아요 ㅋㅋㅋ
이대로라면 사실 제일 피해보는건 집값 떨어지면 서울에 집 사고 싶었던 무주택 민주당 지지자라는 슬픈 이야기가....
뭐 이런 글 쓰면 정부 부동산 정책에 찬성한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닙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