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사신 분들은 서울이나 수도권에 소위 등기를 치기 시작하죠 그게 순전한 본인의 노력인지, 부모님의 도움인지 아니면 운이 좋았던 건지는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결국 그 모든 게 그 사람의 능력이고 자산이니까요
이 시점이 되면 주변을 봤을 때 확연히 갈립니다 내 집이 있느냐 없느냐, 그리고 치열하게 살았느냐 아니냐로요 소위 말하는 시절인연이라는 게 여기서 작동하더라고요 억지로 끊어내지 않아도 알아서 인가관계가 정리되고 결국엔 나랑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만 대부분 곁에 남게 됩니다
우리 사회의 대다수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이글을 보고 그냥 그런가보다 생각하겠죠 나도 열심히 살았구나 나도 서울에 등기쳤으니~ 또는 난 아직 등기안쳤네 나도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서울 수도권에 아파트 등기쳐야겠다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살것을 스스로 다짐하려 하지 다른 생각은 안하겠지요
우리 사회의 열심히 사는 사람 기준으로는 그럴거라 봅니다
우리 클리앙도 과거와는 달라져서 다행입니다
arkeize
IP 223.♡.225.244
08-20
2026-08-20 07:54:17
·
@언어분석님 부모님의 도움도 능력. 치열하게 산 사람은 비싼집 등기, 어차피 자본주의, 등기 친 것들끼리 끼리끼리 논다. 내 주변은 나랑 비슷하고, 인간관계 그냥 돈이지 뭐 있냐. 니들은 노력했냐? 라는 비아냥과 비꼼을 이런방식으로 보고 추천 달린 꼴도 보내요. 네. 댓글 쓰신 분의 가치관 잘 알겠습니다.
웃기죠
IP 104.♡.68.8
08-09
2026-08-09 19:11:04
·
제 경험상 유일한 차이점이라고는 등기 처봤다는 쪽이 단지 지나치게 꺼드럭거린다는 점 입니다.
언어분석
IP 211.♡.196.148
08-09
2026-08-09 19:14:25
·
@웃기죠님
지금까지 열심히 살았다는 반증이고 노력한 결과이고 인생의 결실인데 그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내 인생의 결과가 어쩌면 등기친 결과일수도 있는 건데 그정도는 할 수 있는 게 인지상정 아닐까요? 저는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커스텀4
IP 220.♡.202.198
08-09
2026-08-09 19:17:21
·
@웃기죠님 꺼드럭 거릴 정도의 자산 차이는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에서 티를 안 내는 것 뿐이죠.
열심히 살아서 아파트 장만했다는게 마치 부동산 시장을 전부 이해한 것 처럼 꺼드럭거려도 되는 근거가 되지 않는데요?? 하다 못해 부동산재벌이면 몰라도 무슨 아파트 한 채 장만한 걸로 부동산 정책 논하면서 꺼드럭거립니까?
이러니까 꺼드럭거린다는 소리를 듣는거에요. 세상에 그럼 의사는 열심히 노력해서 의대 갔으니까 꺼드럭거려도 이해해줘야 되고, 변호사도 사시 패스했으니까 꺼드럭거려도 인정해줘야되고, 윤석열도 검찰총장에 바로 대통령 까지 했으니까 좀 꺼드럭거려도 인정해줘도 되는거 아닙니까? 어디 의사도 못되고 사시패스도 못하고 대통령도 못해본 것들이 의료정책을 논하고 검찰개혁을 논하고 국가발전을 논합니까?
@커스텀4님 뭔 아파트 한 열댓채 가진것도 아니고 끽해야 한채가지고 꺼드럭거릴 자산차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예 많이 꺼드럭대세요
커스텀4
IP 220.♡.202.198
08-09
2026-08-09 19:22:55
·
@웃기죠님 제가 쓴 댓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그동안 정책의 방향이라던가 작금의 상황을 깨달으셨으면 좋겠다는 점에서 댓글을 많이 쓰고 다녔는데, 먼저 꺼드럭이라는 말을 쓰셔서 한마디 해드렸더니 바로 비난이 오는군요. 굳이 말하기 싫지만 말하자면 지금 호가로 따졌을때 지방 아파트 7~8 채쯤 모아보야 한 채 될겁니다..
@eeeeee님 기회는 많았고 지표가 상승을 지시하고 있었으니까요. 두번 속으면 공범이라는 말이 있지요. 이번에도 속고계신 분들이 많은 듯 해서 저는 정보를 전달해드리는 것 뿐입니다. 당연히 선택에 따른 자산을 포함한 책임도 각자가 지는 것이니 저는 강제성도 없고 딱히 푸시할 이유는 없죠.
저는 굳이 이걸 등기 미등기로 나누고 싶진 않습니다. 그것보다는 부동산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공부를 해본 사람이냐는 거죠. DSR/LTV 를 모르고 현재 스트레스 DSR 이 적용되고 있는지도 모르고 주담대 상하단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고 전세율과 전세자금대출에 대해 모르면서 아파트 거품에 대해 논의하는 건 애초에 논거가 없다는 겁니다. 이걸 등기 미등기로 퉁쳐버리면 비아냥이라는 건 저는 동의하고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보는데, 적어도 본인 주장을 하려면 논거가 맞는지 검색이라도 해보고 해야 서로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겁니다.
져니아일랜드
IP 221.♡.206.25
08-09
2026-08-09 21:59:14
·
웃겨요 ㅋㅋㅋ
bv4658@
IP 211.♡.60.65
08-10
2026-08-10 09:54:42
·
등치쳐봤냐란 의미는 유주택 vs 무주택 구분하려는 의미가 아니라 주택 취득 경험을 해봤냐는 의미 아닌가요? 가령 취득세가 얼마인지..... 대출은 얼마 나오고 금리는 어떤지.... 재산세는 얼마나오는지.... 사실 인터넷에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본인이 하는게 정의이고 맞다라고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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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실제 현실에서 얼마 나오는지 한 번도 알아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는 걸요
치열하게 사신 분들은
서울이나 수도권에 소위 등기를 치기 시작하죠
그게 순전한 본인의 노력인지, 부모님의 도움인지
아니면 운이 좋았던 건지는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결국 그 모든 게 그 사람의 능력이고 자산이니까요
이 시점이 되면 주변을 봤을 때 확연히 갈립니다
내 집이 있느냐 없느냐, 그리고 치열하게 살았느냐 아니냐로요
소위 말하는 시절인연이라는 게 여기서 작동하더라고요
억지로 끊어내지 않아도 알아서 인가관계가 정리되고
결국엔 나랑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만 대부분 곁에 남게 됩니다
열심히 안 산 사람들, 등기 안쳐본 사람들,
돈없는 사람들은 알아서 떨어져 나가더라고요
가슴아프지만 현실입니다
글을 그렇게 읽으시면 안 됩니다
그거에 집중하지 말고 맥락을 보세요
40대부터는 열심히 산자와
열심히 안산자가 나뉘고
그게 인간관계에서도 나뉜다는 것이
이 글의 주요한 맥락입니다
서울, 수도권 지방 이런 단어에 집중하지 마십시다
글의 맥락을 보셔야죠
어쩔 수 없는
우리내 현실입니다
40대 이후부터는
인생을 열심히 산 사람들 대다수는
자산을 축적하는 시기이고
그게 결과로 어느정도 나오는 시기이지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끼리만 주로 어울려서 인간관계를 갖게 됩니다
그게 아닌 사람들은 알아서 떨어져 나가고요
어쩔 수 없는
우리 사회의 현실이에요
지방이라는 단어를 추가했다면
이 댓글에 동의하시렵니까?
말씀하세요
그게 지금 표심으로 민심으로 드러나고 있잖아요
제 댓글이 그 현상의 맥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처럼 이렇게 말이나 글이나 댓글로 안쓰고
직관적으로
표와 민심으로 보여주는 것 뿐이지요
자기가 아파트를 사면
부동산을 사면
보수화된다는 게
이런 걸 말하는 겁니다
글세요
치열하게 산 사람들이
대부분 서울, 수도권 아파트를 매매해서
등기치는 거 아닌가요?
이 말에 잘못된 게 있습니까?
이 말에 틀린 게 있나요?
자본주의는 결과로서 보여주는 걸텐데요
치열하지 않게 살면
서울 수도권 아파트를 매매해서
등기치는 게 가능할까요?
저는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지방 사람들을 비하했습니까?
뭘 했습니까?
제 댓글에는
"덜 치열하게 산다"는 취지의 표현 자체가 없습니다
그저 치열하게 산 사람들이
서울 수도권 아파트를 매매하여
등기친다는 취지의 표현만 있을 뿐이죠
치열하게 산 사람들이
주로 서울 수도권의
고가 아파트를 매매하는 것이 맞는 것이고
당연히 지방에서도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은
지방의 고가 아파트를 매매하여 등기를 치게 되겠죠
당연한겁니다
지방에도 고가 아파트 많습니다
20~50억대 이상 아파트 많고요
그런 아파트는
지방에서 치열하게 노력한 사람들이
주로 매매하여 등기치는 거겠죠
전반적인 인생을 치열하지 않게 살았는데
고가 아파트를 산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자기가 치열하게 살거나
가족이 치열하게 살거나
할아버지, 아버지가 치열하게 살았어야 가능한겁니다
제 글에 덜 현명하고 덜 똑똑한이라는 취지의 표현이 있을까요없을까요.
글세요
그런거 판단하는데 시간쓰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의 대다수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이글을 보고 그냥 그런가보다 생각하겠죠
나도 열심히 살았구나 나도 서울에 등기쳤으니~
또는 난 아직 등기안쳤네
나도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서울 수도권에 아파트 등기쳐야겠다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살것을 스스로 다짐하려 하지
다른 생각은 안하겠지요
우리 사회의 열심히 사는 사람 기준으로는 그럴거라 봅니다
우리 클리앙도 과거와는 달라져서 다행입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았다는 반증이고
노력한 결과이고
인생의 결실인데
그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내 인생의 결과가
어쩌면 등기친 결과일수도 있는 건데
그정도는 할 수 있는 게 인지상정 아닐까요?
저는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살아서 아파트 장만했다는게 마치 부동산 시장을 전부 이해한 것 처럼 꺼드럭거려도 되는 근거가 되지 않는데요?? 하다 못해 부동산재벌이면 몰라도 무슨 아파트 한 채 장만한 걸로 부동산 정책 논하면서 꺼드럭거립니까?
이러니까 꺼드럭거린다는 소리를 듣는거에요. 세상에 그럼 의사는 열심히 노력해서 의대 갔으니까 꺼드럭거려도 이해해줘야 되고, 변호사도 사시 패스했으니까 꺼드럭거려도 인정해줘야되고, 윤석열도 검찰총장에 바로 대통령 까지 했으니까 좀 꺼드럭거려도 인정해줘도 되는거 아닙니까? 어디 의사도 못되고 사시패스도 못하고 대통령도 못해본 것들이 의료정책을 논하고 검찰개혁을 논하고 국가발전을 논합니까?
계속 꺼드럭거리세요 뭐 ㅋㅋㅋ
저는 평생을 노력하여
아파트 매매해서 등기친 사람들은
동네 방네 소문내고 자랑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좋은 일인가요?
한 사람의 일생의 노력의 결과를 보여주는 일인데요
남들도 기분좋게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좋게 좋게 받아들입시다
남이 평생을 노력해서
아파트 매매해서 등기 친것이
너무너무 좋아서 행복해서
대놓고 자랑하고 싶다는 데
그것을 때때로
기분좋게 받아들이는 게
좋은 사회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경매 사무장은 신계로 열반해서 현세에는 없겠습니다. 요 근래 읽은 부동산 글 중 가장 유쾌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공감하는 것인데,
왜 이런 댓글을 다시는지 이해하기 어렵군요
글의 맥락을 다시 보길 바랍니다
예
그렇습니다
요즘 클리앙 분들이
많이들 공감하고 계십니다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들이
돈 많이 벌고
자유롭게 부동산 투자 활동을 할 수 있고
과도한 세금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없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클리앙이 달라져서 다행입니다
부동산 문제,
각종 세금 문제,
상속세 이슈
증여세 이슈
정의로운 관점에서 해결되길 바랍니다~
못가진 사람과 가진 사람의 가장큰 차이가 나는게
서울 혹은 수도권 넓게 봐도 광역시 입지 좋은곳 내집마련 인데요
있는 사람도 없는사람도 의견이 강할수 밖에 없습니다
매매 등기 안쳐본 클리앙 회원도 있기 마련입니다
너무 비아냥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등기 쳐본자
등기 안쳐본자는
거의 절반대 절반일겁니다
45대 55냐
40대 60이냐
이런 차이는 있겠지만
거의 절반입니다
수도권으로 가면 등기 쳐본자 비율이 조금 더 줄어들고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등기 안 쳐본자 비율이 높아지겠죠
우리 사회가 둘을 가감없이
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끌 지금도 가능하다고 믿는분도 많으시고
금리올라서 주담대 7~8%라고 믿는분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