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 대한 핫한 글(용산구 주민입니다)을 보다가 댓글에서 아무도 언급 안 하셨길래 따로 올려봅니다.
공원이 되든, 아파트가 되든 간에 토양 오염을 평가하고 대책 수립하고 정화하려면 여러해가 흘러버릴 겁니다.
어느 쪽으로 결정되든 반대편에선 오염 문제로 물고 늘어져서 기간은 더 길어지겠지요.
개발과 보존 중에 합리적인 결정이 이루어지길 희망하면서
급하다는 이유로 환경 요소를 무시하고 진행하진 않길 바라봅니다.
용산에 대한 핫한 글(용산구 주민입니다)을 보다가 댓글에서 아무도 언급 안 하셨길래 따로 올려봅니다.
공원이 되든, 아파트가 되든 간에 토양 오염을 평가하고 대책 수립하고 정화하려면 여러해가 흘러버릴 겁니다.
어느 쪽으로 결정되든 반대편에선 오염 문제로 물고 늘어져서 기간은 더 길어지겠지요.
개발과 보존 중에 합리적인 결정이 이루어지길 희망하면서
급하다는 이유로 환경 요소를 무시하고 진행하진 않길 바라봅니다.
모든 유혹은 재미있다. 항상 장난같이 시작된다. 왜 피하겠는가?
용산 공원 부지 택지로 전환 한다면서 부지 제염문제는 이야기 하지 않죠 부지 제염에 7~10년 정도 걸린다는 주장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용산 공원 조성 계획은 제염을 고려해 부지 완전 환수 후 공원 조성에만 N+7년으로 명시하고 있었죠
미군부지가 완전 환수 된 것 도 아니고 윤석열 정권 용산 공원 시범 사전 공개행사는 관람시간을 2시간으로 제한 했을 정도로 사정이 좋지 못 합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때 보고 받고 한소리 했죠
https://m.mk.co.kr/amp/12128214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반환 끝났으면 윤석열 때 청와대 이전하면서 용산공원 만들고도 님았지요.
미군은 절대로 용산에서 안빠집니다. 앞으로 공원도 주택도 못짓고 수십년 또 지나갈거에요.
그 때는 안되었지만 지금은 된다는건
너무 내로남불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