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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덕후가 불러온 나비효과

두유매니팡 · · 수정

조회 6,181 · 공감 4 · 댓글 84


'40년 새 사랑'도 화낸 '새덕후' 영상... '새 위해 고양이 죽이자? 그게 혐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43019CLIEN

 



 

선한 명분은 어떻게 고양이 혐오의 무기가 되었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9530CLIEN

 




새덕후의 고양이 살처분 빌드업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8980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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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예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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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threads.com/@zzgoro/post/DcGc0BBkaUv?hl=ko

댓글 84

  1. Youtube · · 공감 23
    캣맘이 불러온 나비효과가 아니구요?
  2. 두유매니팡 · · 공감 1
    @Youtube님 네 아니에요.
  3. Youtube · · 공감 9
    @두유매니팡님 고양이를 골칫덩이 취급받게 만든건 새덕후가 아니라 캣맘이니 캣맘이 불러온 효과가 맞죠. 빨리 길에서 사는 동물들에 밥 못주게 만들어야 합니다. 주고 싶으면 데려다 키우구요.
  4. 허니콤보닭죽 · · 공감 10
    @두유매니팡님 길거리 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시는 분들이 각 가정에서 최대치로 키우고 있다는 정량적 근거가 있을까요???
  5. Youtube · · 공감 10
    @두유매니팡님 야생동물은 야생의 삶을 살도록 내버려 두는게 사랑입니다.

    밥을 줘서 야생의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도록 하는건 동물 학대죠.

    그리고 캣맘의 사랑은 본인이 예뻐보이는 동물에게만 밥을 주는 외모지상주의 기반의 뒤틀린 모성애죠.

    고양이가 바퀴벌레나 쥐처럼 생겼다면 약을 뿌리고 때려죽였을 겁니다.
  6. 두유매니팡 ·
    @허니콤보닭죽님 연민의 마음에 정량적 근거가 있어요?
  7. 두유매니팡 ·
    @Youtube님 참 이상한 혐오적 궤변의 주장이군요. 그렇지 않습니다.
  8. Youtube · · 공감 5
    @두유매니팡님 캣맘은 고양이가 쥐나 바퀴벌레처럼 생겼어도 밥을 주고 예뻐했을거란거죠?
  9. GLTM · · 공감 4
    @두유매니팡님 아니요 맞습니다 잘못 알고 계시네요
  10. 두유매니팡 ·
    @Youtube님 허수아비를 때려서 뭘 하실려는건지요. 그런일이 없습니다.
  11. 두유매니팡 ·
    @GLTM님 네 아쉽습니다.
  12. 허니콤보닭죽 · · 공감 3
    @두유매니팡님 연민의 마음에 정량적 근거는 당연히 없죠. 다만, "희생과 사랑이 뭔지 삶에서 해본적이 없으셔서 모르시겠지만요." 이라는 부분에서 질문드린게 아니라 "이미 최대치로 키우고 계세요."라는 부분에서 질문드린 겁니다. 정량적 근거가 있으신 것 같아서 질문드린 겁니다.
  13. 두유매니팡 · · 공감 1
    @허니콤보닭죽님 메모가 아직 없는분이라 이야기 드리면요. 고양이 한마리 책임지는건 몇천만원이 우습게 깨지는일이고 15년동안 책임을 져야하는 일입니다. 보호소 이야기 보시면 많다는걸 알아요. 여기서 돈과 시간이 허락하는데로 입양하고 받아내는분도 있으시고요. 찾아보시면 많이 나와요. 여기에도 오차원고양이 라고 계셔요.
  14. 우딘 ·
    미쳤네요 학살자들인가요... 진짜 새덕후인지 뭔지 땜에 애꿎은 생명만 ㅜㅜ 죽어나가는군요.
  15. 두유매니팡 ·
    @우딘님 김민석 당대표 축하요?
  16. 고한 ·
    털바퀴라니...
  17. 두유매니팡 · · 공감 1
    @고한님 일베식 혐오표현이죠
  18. 고한 · · 공감 1
    @두유매니팡님 아 그렇군요 생전 처음 들어서 놀랐어요
  19. 멋진상우 ·
  20. 두유매니팡 ·
    @멋진상우님
  21. 리안 · · 공감 4
  22. 두유매니팡 ·
    @리안님
  23. 전가복 · · 공감 10
    고양이가 생태계에 끼치는 악영향을 생각하면 방목이 아니라 보호소 중심의 시스템이 맞다고 봅니다.
    애견인들은 십시일반해서 사설보호소까지 운영중인데 캣맘분들도 그렇게 하시는게 좋아보여요.
  24. 두유매니팡 ·
    @전가복님 불가능합니다. 이미 보호소는 포화상태고 예쁜 품종묘 애들 조차도 입양이 힘들어 안락사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런걸 제가 알리는데는 한계가 있고요. 혐오의 전파들을 막기위해 써둡니다. 어짜피 이제 눈팅하며 아실분은 다 아시겠죠.
  25. 전가복 · · 공감 9
    @두유매니팡님
    능력을 벗어나는 돌봄은 과욕입니다.
    애견인들도 살처분이 좋아서 보호소위주 시스템을 돌리는게 아니에요. 방법이 그거밖에 없어서 그렇습니다.
  26. 두유매니팡 ·
    @전가복님 책임 잘 지고 계세요. 가짜뉴스만 안보면 방법 많습니다.
  27. MANfhtep · · 공감 13
    이거 댓글까지 쭉 읽어보면 보면 괜히 캣맘이 정신병이라고 하는게 아니죠
    누가보면 서울 길고양이 다 없애자는줄 알겠습니다.
    마라도에 고양이 한 300마리 되나요 그거 다 빼서 옮기자는건데
    도대체 300마리도 처리 못하는 단체들이 그건 왜 반대합니까?
  28. 두유매니팡 ·
    @MANfhtep님 글 안보시죠? 그리고 마라도에 고양이들은 110마리 였으며 2023. 2. 20 일 다 빼서 옮겼습니다. 이주가 끝났습니다
    https://v.daum.net/v/3b1r4EzcNC?f=p
  29. 두유매니팡 ·
    @전가복님 여기서 이야기하는 주제는 아니니까요.
  30. 꼬마라크 · · 공감 13
    그러니까 밥만 안주면 됩니다 이게 어렵나요?
  31. 두유매니팡 ·
    @꼬마라크님 네 어려워요.
  32. 꼬마라크 · · 공감 10
    @두유매니팡님

    데려가서 집에서 주세요.
    밥은 집에서 주는거에요.
  33. Originium · · 공감 6
    캣맘짓을 하도 해대니 답이 없는거죠. 밥주지 말라는게 이해가 어렵나요?
  34. 두유매니팡 ·
    @Originium님 혐오 말라는게 이해가 어렵나요?
  35. Originium · · 공감 5
    @두유매니팡님 혐오 받을 만한 짓을 하지 말아야죠?
  36. 두유매니팡 ·
    @Originium님 그러게요.
  37. Originium · · 공감 3
    @두유매니팡님 이해 되셨으면 실천하세요 좀
  38. 두유매니팡 ·
    @Originium님 그만 댓글로 혐오 중단의 실천좀요
  39. Originium · · 공감 1
    @두유매니팡님 그렇게 고양이를 사랑하시면 그 사랑의 마음으로 본인부터 모범을 보여주시죠?
  40. Queueue · · 공감 6
    글쎄요.
    새를 비롯하여 다른 야생동물까지 다 밥주고 케어할게 아니라면, 인간이 “고양이만” 특별대우 하는건 생태계 파괴에 기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살처분은 잘 모르겠지만, 섬같은 철새 도래지에서는 외래종인 고양이가 치명적인만큼 다 포획해서 이주시키던가 하고, 최소한 밥은 안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동물단체들 주장도 다 들어봤지만, 새덕후의 주장이 더 논리적이라고 봅니다.
    동물단체들 보면 유리창 부딪혀 죽는 새들이 더 많다 라는 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하더군요.
  41. 두유매니팡 ·
    @Queueue님 연민없는 이성과 논리는 히틀러같은 악마의 힘이죠.
  42. 꼬마라크 · · 공감 2
    @두유매니팡님

    연민만 남은 고양이밥주기는 학대죠.
  43. 두유매니팡 ·
    @꼬마라크님 아니요.
  44. Queueue · · 공감 2
    @두유매니팡님 그런 논리라면 “새에 대한 연민은 없으신지요?” 로도 반론이 가능합니다만...
    뉴트리아나 황소개구리에 대한 연민은 어떡하고요?

    논리로 따질게 아니면 토론을 왜 하나요?
  45. 두유매니팡 ·
    @Queueue님 토론이 아니고 경고라서요.
  46. E320 · · 공감 3
    그렇게까지 밥을 줘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궁금하네요
  47. 두유매니팡 ·
    @E320님 절대 안읽는 이유는 안궁금합니다. 혐오하고 싶고 변화가 싫고 고집부리려고요.
  48. E320 · · 공감 3
    @두유매니팡님
    딴소리 하지 마시구요 ㅋㅋㅋㅋ
    왜 밥을 줘야 하냐니까요? 지금 님이 쓴 게시글들에 그 이유가 없잖아요
  49. E320 · · 공감 2
    @두유매니팡님
    은근슬쩍 답글 달리고 나서 댓글수정하지 마시고
  50. 두유매니팡 ·
    @E320님 더 추가했는데요.
  51. 두유매니팡 ·
    @E320님 밥을 안줄 이유는 뭐죠?
  52. E320 · · 공감 4
    @두유매니팡님
    고양이 말고 밥 주는 동물들이 또 있나요?
    비둘기는 밥주면 과태료죠?
  53. 주농이 · · 공감 4
    @두유매니팡님 왜 고양이만 밥줘야 하냐는 질문에.....답변이.....안줘야할 이유가 뭐냐니 참......답변 수준이 너무 안타깝네요
  54. 두유매니팡 ·
    @주농이님 생태학적 관계과, 윤리의 이야기에서 혐오를 막으려고 했더니 반대의 논리가 고양이만 밥 줘야 하냐는 질문의 수준이 참 안타깝죠.
  55. 오차원고양이 · · 공감 6
    동물을 좋아한다면서 새를 지키겠다고 다른 동물을 죽이자는 발상 자체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결국 핑계일 뿐이라는 건 누구나 압니다.
    새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다른 동물을 죽이자는 사람을 동물애호가라 부르기도 어렵고,
    새 보호와 고양이 살해는 애초에 별개의 문제입니다.

    십수 년간 사비로 수백 마리를 TNR하고 구조,치료,입양을 해오면서
    온갖 학대와 살해를 목격했고, 가해자를 직접 만난 적도 많습니다.

    증거를 확보하고, 대면하는데 끝까지 부인하고,
    보여주기도 전부터 눈을 못 마주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화가 나기보다는, 대개 형편이 어렵거나 나이 든 분들이었고,
    온라인에 그런 글을 쓰는 사람들이 어떤 부류인지 대략 감이 옵니다.

    돌보는 입장에서 공권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보복이 걱정돼 대부분
    좋게 타이르고 끝내지만, 한번 들키고 나면 눈에 띄게 소심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흥미로운 공통점도 하나 있습니다. 강한 척, 우월감을 보이던 사람들이
    결국 그 일이나 다른 문제로 자멸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살해까지 행하거나 직접 위해를 강하는 경우는 다른 문제도 일으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동물보호법 처벌 수위가 낮고 공권력 대응이 부족한 현실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혐오와 학대의 정당화하거나 방치하는 사유는 될 수 없다고 봅니다. .
    특정 동물 보호를 명분으로 다른 동물을 혐오하고 죽이자는 사람이야말로
    동물보호와 가장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십수 년간 현장에서 사람들을 직접 만나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온라인 혐오의 목소리가 아무리 커 보여도 그게 세상의 전부는 아닌 경우를 더 많이 봤습니다.
    글쓰신 분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얼마전까지는 글만 읽고 말았다가 굳이 엮이기 싫거나 클리앙이라는 커뮤니티를 모르는
    더 많은 분들이 있다는 것 알려주고 싶어 가끔 댓글 달아드립니다.
  56. 두유매니팡 · · 공감 2
    @오차원고양이님 앗 감사합니다. 마치 도스토옙스키 죄와벌 내용 같습니다. 저도 여기까지만 대응하려고요. 반대로 사랑이 있으시니 복받으실꺼에요. 진짜 감사드려요 ㅠ
  57. Queueue · · 공감 2
    @오차원고양이님 살처분이 답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새 보호가 고양이랑 별개의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58. 명이나물 · · 공감 2
    @오차원고양이님 여기에 유독 길고양이에 날 세우시던 분이 계시죠. 언제부턴가 그냥 좀 딱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분에게 전하고픈 이야기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9. 오차원고양이 · · 공감 1
    @명이나물님 그런류 사람을 정말 많이 만나봤습니다. 그렇게 신경쓰지 않으시고 무시하셔도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럴만한 십수년간 나름 보고, 직접 경험한 고양이 관련 양지의 영역이 더 많아서요.
  60. Avaritia · · 공감 3
    밥을 줘서 비정상적으로 고양이가 늘어난건데, 밥만 주지 않으면 알아서 자연 상태 수준으로 줄어들겁니다
  61. 잿빛여우 · · 공감 3
    털바퀴라는 혐오단어가 새덕후라는 사람이 만든 것도 아니라서, 고양이에 대한 혐오확산이 새덕후가 일으킨게 맞나 싶긴 합니다. 털바퀴라는 단어는 21년때부터 나온 디시 혐오단어에요. 새덕후 영상은 최근 들어서 나온 영상인데;;;
  62. zenka21 · · 공감 2
    캣맘살처분 해야한다가 이런 미친사이코들이 모인데서 나온거군요 사람임을 포기한 인간들 득시글이네요
  63. 젭라아무거나 · · 공감 9
    대응이랍시고 하는게 초딩말싸움같네요. 고양이 학대자는 처벌받는게 마땅하구요 그런데 캣맘민폐짓 욕먹는것까지 고양이혐오로 몰고가지는 마세요. 그게 더 욕먹는 길이에요.
  64. 두유매니팡 ·
    @젭라아무거나님 집단적 혐오를 막으려는겁니다.
  65. 하늘풀 ·
    야생의 동물들은 자기네 생태계에서 알아서 살아가게 두면 되는거지
    비둘기도 안 주고 바퀴벌레도, 쥐도, 뱀도 안 주는 밥을 유독 고양이만 줘야 하는 이유가 대체 뭔지..
    참 이해가 안가요.
    사람 손 타면 생태계 다 망가집니다.
    실제로 고양이들이 쥐도 안잡아먹어서 도심에 쥐도 많죠?
  66. 촉촉한촉호칩 ·
    고양이 학대는 당연히 하지 않고, 고양이 밥도 당연히 주지 않습니다.
  67. 두유매니팡 ·
    @촉촉한촉호칩님 잘하셨어요.
  68. McWin ·
  69. 두유매니팡 ·
    @McWin님
  70. McWin ·
    @두유매니팡님
  71. 두유매니팡 ·
    @McWin님
  72. 스페이스X ·
    새덕후 영상을 꾸준히 보면 모든 동물을 사랑하는게 보이죠.
  73. 두유매니팡 ·
    @스페이스X님 혐오 말곤 안보여요.
  74. 스페이스X ·
    @두유매니팡님 영상을 골라서 보니까 그렇죠. 동물 보호 기관들이 환영하는 새덕후.
  75. 밴뎅 ·
    문득 10여년 전인가 방송 토론회 등에 가끔 나와서 페미/메갈 옹호하던 건대 여성학? 관련 연구소 소속의 강사?조교수? 였던 엄빠 성 2개 조합해서 성씨로 쓰던 여자가 생각나네요.
    나름 가방끈이 길어서인지(아마 유럽쪽 유학생활한듯),
    본인의 주장을 펼치기 앞서, 그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각종 유럽 철학자,논문 내용 등을 장황하게 레퍼런스로 주절주절 펼쳐놓아서, 질문이나 논지가 뭐 였는지조차 흐릿할 정도로 길게 늘어놓고, 정작 본론은 몇마디 안되는 식으로
    한두번 듣다보면, 그냥 말은 엄청나게 현학적인데,
    본론이 보잘것 없어서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유명하고 고명한 학자들이 내 주장과 비스무레한, 혹은 뒷받침해준다는 설레발을 늘어놓는 것에 더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이고,
    머리에 든 지식은 많은데, 싸구려로 보이던 기억이 강해서, 이름은 모르지만, 그 존재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 여자도 페미/메갈을 옹호하는 여성학자로서 나름 신념과 확신을 가지고 있긴 했었던 것 같습니다.
  76. 두유매니팡 ·
    @밴뎅님 "설명이 길고 어려워서 기분 나빴다" 본인이 이해 못한게 기분나빠서 상대를 인신공격하고 비하하는군요.
  77. 으음15 · · 공감 1
    새가 고양이한테 죽는건 약육강식 논리 대면서 고양이한테는 그 논리가 적용 안되는게 웃긴거죠 야생에서 먹이 못구하는 개체는 도태되는게 맞는거고 그걸 캣만들이 억지로 살려놓으니깐 새들이 죽는겁니다
  78. 두유매니팡 · · 공감 1
    @으음15님 도시 생태계는 이미 야생이 아니여서요.
  79. 으음15 ·
    @두유매니팡님 그럼 왜 고양이한테 죽어나가는 다른 동물에게는 그 기준을 적용 안하나요?
  80. 하오만 ·
    @으음15님 그 논리라면 인간이 가장 악이죠. 야생동물 먹이 공급처가 도시 쓰레기인데 인간들이 공급하고 있으니 거기서 나는 아니다라고 말할수 있응까요?
  81. Hose · · 공감 1
    없던 혐오도 생겨나네요
  82. 등록가능한별명 ·
    저는 고양이 밥주는거 반대합니다.
    애초에 본인이 키우는거 제외하면 밥주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주인이 잠깐 부탁하거나 동물원 체험행사하면서 전문가의 지시를 따르는게 아닌이상......
    고양이가 개체수가 너무 많고 다른 동물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구요.

    다만 화살을 쏜다느니 쥐약을 뿌린다느니 앞다리를 부러트린다느니 저건 그냥 학대하면서 자기합리화할뿐이라고 봅니다.
    개체수가 과도하게 많아 살처분이 필요할수는 있겠죠.
    근데 그건 국가나 지자체가 행정으로 집행할일이지 개인들이 할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글들보면 무슨 유해조수 잡아들이는 정의감인거마냥 하는데 저런거 하는 사람들이 바퀴벌레 모기 쥐잡으러 다니는건 못봤습니다.
    자기집에 들어온거나 잡을뿐......
    개인은 집에서 죽을때까지 키울꺼 아니면 밥 안주는 정도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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