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버린 멸종위기 새들에 대한 살인 옹호 빌드업 같네요. 고양이가 심심풀이로 새들 안잡으면 되니까 한번 고양이들을 교육시켜보시는건 어떨까요. 요즘 아파트 주변 참새들도 많았었는데 많이 사라졌죠. 물론 저도 고양이들 좋아해서 고양이 유튜브 채널들도 많이 봅니다. 좋은 곳에 입양되서 잘 살고 있는 한강 꽁꽁이 채널도 올라오면 매번 보구요.
집에서 조용히 고양이들 데려다가 잘 키우시는 분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밖에서 중성화도 안된 고양이들한테 밥만 주고 그러시는 분들이 문제죠.
홍고등어
IP 223.♡.198.38
16:58
2026-07-31 16: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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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en님 저도 길고양이 줏어다가 집에서 몇년째 기르고 있지만.. 집에서 기르다 보면 집고양이가 돼버려서 밖에 나가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집고양이들은 새를 잡을수가 없어요..
nariyada
IP 175.♡.19.194
14:35
2026-07-31 14: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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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점이 좀 다른게 새덕후를 비롯한 분들이 싫어하는건 고양이가 아니라 캣맘이나 캣파더일텐데요
새덕후 양반 논리에서 이상하다고 생각되는건 없던데요. 글 중간에 박지선 표창원 나오는 부분부터는 그냥 몰고싶은 쪽으로 가져다 붙이는 느낌입니다. 사진을 저렇게 붙여버리면 표창원님도 님 글에 동의하시는 걸까요?
누드소
IP 121.♡.96.3
14:38
2026-07-31 14: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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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요점은 살처분이 답이다 그런얘기죠?
리안
IP 220.♡.231.167
14:39
2026-07-31 14: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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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덕후 컨텐츠를 봤다면. 혐오의 피라미드가 아니라... 이렇게 까지 해도 아무것도 안하고 피딩만 하다가 결국 산 정상이 고양이로 점령되기까지 했으니 점점 강도가 쎄지는거죠. 작작 피딩 했어야죠. 책임없는 쾌락만 즐겼으니 이제는 책임져야죠. 고양이가 사랑스러우면 집에 데려가시면 됩니다.
dadas
IP 121.♡.81.41
14:42
2026-07-31 14: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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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길고양이 혐오글 올리는인간 있던데.....
달콤한민트초코
IP 211.♡.181.122
14:56
2026-07-31 14: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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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s님 여기에만 작성자분 공감 붙어있는게 너무 투명하네요 ㅎㅎ
ESSENT1ALS
IP 106.♡.213.142
14:43
2026-07-31 14: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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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차주가 보면 눈깔 뒤집어지죠 이동네 길냥이들은 씨가마를껄요
천문공
IP 122.♡.56.205
14:43
2026-07-31 14: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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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와 야생은 구분해야 합니다. 야생에는 많은 동물이 살고 그 안에 자연의 법칙이 있는 것이죠.
그리고 야생 고양이가 안타깝다면 늘 나오는 말대로 입양해서 키우면 됩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내가 좋아 하는 동물이 야생에서 삽니다. 그런데 야생고양이에게 많이 죽습니다. 새덕후나 저렇게 말하고 다니지 다른 사람들은 별로 입도 열지 않습니다. 피해가 있어도요.
밖에서 이런 저런 시선으로 보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야생은 야생대로 두는 것입니다.
글쓴이의 빌드업은 왜이리 급진적이죠? 갑자기 고양이 학대범으로 넘어가네요? 그리고 새덕후가 미치는 영향을 비판하면서 비슷한 방식을 쓰네요? 글내용에 있는 것처럼 영향력 있는 스피커의 의견을 가지고 와서 여론 형성과 영향을 미치려고 하네요. 차라리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피력했으면 거기에 관해 토론을 좀 했을거 같은데요.
IP 141.♡.98.153
14:45
2026-07-31 14: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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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캣맘들이 행패를 부렸으면 이렇게 인터넷 여론이 안 좋겠어요.
N.C.
IP 223.♡.229.37
14:47
2026-07-31 14: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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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먹이주기 금지 규제가 실효성이 없으니 고양이 살처분이 맞는 정책 방향이죠.
강아지구름
IP 211.♡.76.53
15:01
2026-07-31 15: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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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님 이 영상을 보니 살처분 시행한 나라들도 있었는데 실패한 곳이 많네요. 살처분 하면 쥐들이 창궐하는 문제도 생기고... 두쪽 얘기 다 들어보면 다 맞는 이유인 거 같구요. 정답은 이쪽이든 저쪽이든 없는 거 같습니다. 켓맘이든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이든... 감정 싸움으로 번지면 답이 없는데 말이죠.
고양이가 심심풀이로 새들 안잡으면 되니까 한번 고양이들을 교육시켜보시는건 어떨까요.
요즘 아파트 주변 참새들도 많았었는데 많이 사라졌죠.
물론 저도 고양이들 좋아해서 고양이 유튜브 채널들도 많이 봅니다.
좋은 곳에 입양되서 잘 살고 있는 한강 꽁꽁이 채널도 올라오면 매번 보구요.
집에서 조용히 고양이들 데려다가 잘 키우시는 분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밖에서 중성화도 안된 고양이들한테 밥만 주고 그러시는 분들이 문제죠.
새덕후를 비롯한 분들이 싫어하는건 고양이가 아니라 캣맘이나 캣파더일텐데요
또 캣맘 옹호 글 올리시네요.
박제로 엄한 사람 잡으려 하지 마시구요
캣맘레 대한 엄격한 처벌 필요합니다.
새덕후 양반 논리에서 이상하다고 생각되는건 없던데요.
글 중간에 박지선 표창원 나오는 부분부터는
그냥 몰고싶은 쪽으로 가져다 붙이는 느낌입니다.
사진을 저렇게 붙여버리면 표창원님도 님 글에 동의하시는 걸까요?
야생에는 많은 동물이 살고 그 안에 자연의 법칙이 있는 것이죠.
그리고 야생 고양이가 안타깝다면 늘 나오는 말대로 입양해서 키우면 됩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내가 좋아 하는 동물이 야생에서 삽니다.
그런데 야생고양이에게 많이 죽습니다.
새덕후나 저렇게 말하고 다니지
다른 사람들은 별로 입도 열지 않습니다.
피해가 있어도요.
밖에서 이런 저런 시선으로 보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야생은 야생대로 두는 것입니다.
차라리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피력했으면 거기에 관해 토론을 좀 했을거 같은데요.
이 영상을 보니 살처분 시행한 나라들도 있었는데 실패한 곳이 많네요. 살처분 하면 쥐들이 창궐하는 문제도 생기고...
두쪽 얘기 다 들어보면 다 맞는 이유인 거 같구요.
정답은 이쪽이든 저쪽이든 없는 거 같습니다.
켓맘이든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이든...
감정 싸움으로 번지면 답이 없는데 말이죠.
이미 수많은 역사서에 고양이가 쥐를 잡지 않는다는 기록들이 있구요, 실제로도 고양이는 쥐 잡는데에 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쥐는 개가 잘 잡아요.
우리나라에서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은 세금낭비라는 대한수의사회 의견이 있습니다.
새덕후가 아무리 이xx 닯았다고 해서 영향력이 이xx 정도는 아닌데 ~
주위 99명이 쓴소리 밖에 없으면, 본인 의견에 반하는 주장하는 사람이라고 공연히 억까하지 말고,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지 되돌아 볼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