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김민석은 친문친노 당원에겐 용서가 안되는 인물입니다.

공명정대 · · 수정

조회 1,798 · 공감 1 · 댓글 31

김민석이 아닌 다른 친명의원이 당대표가 된다면 시간이 지나면 봉합이라도 되지만

김민석만은 안됩니다.

마치 친명당원에게 유동규를 용서하라고 하는 것과 같은 수준입니다.

유동규가 민주당 대표가 된 상황을 떠 올려 보세요.

친명당원들에게 그래 전당대회 끝났으니 화해하고 풀고 봉합하자고 하면 되겠어요


민주당원을 유지하면서 한지붕 두가족인 채로 가는 겁니다.




댓글 31

  1. 보호대 · · 공감 2
    힘들지만,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저도 친노친문입니다만, 짜증나시더라도, 침묵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민주당 망하면 한동훈 세상입니다.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
  2. 공명정대 · · 공감 2
    @보호대님 김민석 체제로는 한동훈 세상이 오는 것 막을 수가 없어요. 김민석이 물러나야만 총선과 대선을 기대할 수 있는데 김민석 체제로는 아무리 발버둥 쳐도 막을 수 없어요.
    그래서 김민석 되면 안된다고 그렇게 외친 겁니다.
  3. 곰곰제제 · · 공감 5
    비교가 적절치 않아서 공감되는 부분이 없네요
    자도 문통때 당원되었는데 생각이 전혀 다릅니다
  4. 미래를위한선택 ·
    예전에 그랬으니 앞으로도 안된다는 설득력이 부족하죠.
    지금이 중요한겁니다.
  5. 예룰루랄라 · · 공감 6
    이렇게 멋대로 친노친문이 어쩌고 언급하는 이들 보면 참 어이 없어요
  6. 바밤바바오 · · 공감 4
    네 과반이상 당원이 용납잘된데요
  7. 공명정대 ·
    @바밤바바오님 네 그 과반으로 총선 잘 치뤄 보세요.
    이제는 제 한표만 민주당 표가 될 것입니다.
  8. 바밤바바오 · · 공감 2
    @공명정대님 별로 안무서워요
  9. 미친공대생 ·
    @바밤바바오님 아마도 당이 쪼개지는 것을 말씀 하시는 것 같아요. 봉합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보는 거죠. 실제로 민주당은 그런 상황이 되면 지방방송이 엄청나지면서 잡음이 들리기 시작하고 강력한 방향성을 잃긴 했었습니다.
    그나마 시원한 맛이 좀 있던 분들이 아닌 고구마 먹은 듯, 중간 어딘가에서 합의점을 찾으려고 들수도 있겠죠.

    그런데 제가 봐온 민주당은 원래 그런 정당이었어요. 다들 지방방송 많고, 뭐 하자고 하면 그거 아니다 이렇게 해야 한다 하면서 난장판 만들고... 그럼에도 지금까지 온 것이고, 그게 민주당의 민주의 형태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또한 어떻게 잘 당원들 의견 모와서 누가 되든 봉합하지 않겠나 싶어요. 그게 아니면 다음번 총선 망하면 되는 것이고요.
    그런데 솔직히 이번에 당대표 되는 사람이 이런 상황을 용인할까요? 총선 무너지면 대선도 같이 무너질텐데요.
  10. 개구리왕좌 · · 공감 7
    조국당 지지자 아니셔요?
    추미애부터 하차시키죠!
  11. 신세기에반데 · · 공감 6
    저도 문통하고 정청래 찍었지만 전혀 공감 안 되네요. 친노친문이 민주당 주인도 아니고
  12. 사울굿맨 · · 공감 1
    댓글 이미지
  13. 공명정대 ·
    @사울굿맨님 김경률이 누구인지 몰라요? 한동훈 오른팔로 불렸던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을 이재명이 민주당 후보 심사위원으로 뽑히는 것에 대해 괜찮은 아이템? 저때부터 이미 이재명이란 사람의 본성이 드러난 겁니다. 조국의 아픔 민주당의 가치 보다는 자기 이익에 충실한 인물이었다는 것을 저때 잘 말해주는 글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이재명의 배신과 뒷통수는 나에겐 놀랍지 않은 겁니다.
  14. west90i · · 공감 6
    친문친노 타령좀 그만 봤으면 좋겠네요
  15. 공명정대 ·
    @west90i님 손가혁과 손절했다고 해놓고 대통령되니 우후죽순처럼 기어 나오는 것 보다 낫습니다. 친문친노가 어땠어요 가장 긍지있는 단어입니다.
  16. west90i · · 공감 1
    @공명정대님 구태의 상징이죠
  17. 오목교타잔 · · 공감 3
    저도 친노 친문 이었고..지금은 친명입니다
  18. 코르바 · · 공감 2
    저는 추미애도 용서했고 정청래도 용서했고 이낙연은 용서했다가 취소했고 김민석도 용서했습니다만.
  19. 공명정대 ·
    @코르바님 추미애는 용서받을 만큼 사과를 했습니다. 이낙연도 노무현대통령 배신한 인물이고요 이낙연은 사과한적 없고요, 그래서 이낙연은 급이 안되는 인물이 무시하는 입장입니다. 김민석은 용서 못합니다.
  20. 코르바 · · 공감 3
    @공명정대님 개인의 생각을 전체의 생각인양 착각하지 말라는 거죠.
  21. 공명정대 ·
    @코르바님 당연히 개인의 생각인데요. 개인의 생각이 다음 총선때 어떤 스노우볼이 될 줄 몰라요.
  22. 코르바 · · 공감 1
    @공명정대님 그렇다면 제목을 바꾸셔야 할 듯요.
    친문친노 당원에겐 용서가 안되는(X)
    나에겐 용서가 안되는(O)
  23. 공명정대 ·
    @코르바님 2년뒤에 총선 결과 보고 바꿀게요
  24. 우딘 · · 공감 2
    노무현 재단 15년정도 후원하고 있는 친노 당원으로 김민석 잘하기를 바라며 응원합니다.
  25. IT대학 · · 공감 1
    마치 친명당원에게 유동규를 용서하라고 하는 것과 같은 수준이라고요?
    과거에 칼을 꽂았다가 업보로 돌려받고 반성하고 돌아온 사람이랑 현재 진행형으로 칼을 꽂은 사람이랑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는게 말이 된다고 보시나요?
  26. hynixFOMO · · 공감 1
    노사모였고 문재인 대통령 끝까지 지지했습니다.
    정청래는 이부분에 전혀 지분이 없다고 생각하고
    24년전 일로 배신자라고 낙인찍는건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다 같은 생각과 철학을 공유하지 않습니다.
  27. 와싸다 · · 공감 3
    그냥 탈당하고 조국당 가시면 서로 편안할거 같은데요
  28. greenmile32 · · 공감 2
    용서가 안되면 어쩌라구요, 나가세요
  29. 특급_물티슈 · · 공감 1
    선출되는 당대표는 2028 총선에 모든걸 걸어야하고 솔직히 누가되든 그 결과에 정치인생을 걸면 됩니다.
  30. 미디르 ·
    민주주의에서 투표결과를 불복해요?????
    그게 독재고 반민주주의 입니다.
  31. 닫힌 ·
    용서하지 마시고 나중에 한 표 행사하세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