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지금의 이잼과 김민석은 뉴이재명로 치환해서 보면 이낙연과 유동규급 입니다.

공명정대 ·

조회 1,606 · 공감 8 · 댓글 7

이잼과 김민석에 대한 시각은 전당대회 끝나도 여전히 비호감으로 남을 것입니다.

민주진보 고관여층이 느끼는 이잼과 김민석에 대한 느낌은

마치 뉴이재명 입장으로 치환해서 보면 이낙연과 유동규를 보는 느낌입니다.


뉴이재명이 이낙연과 유동규를 용서할 수 없듯이

민주진보 고관여층은 배신자 이잼과 김민석을 용서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정청래가 당대표되는 것 뿐입니다.

댓글 7

  1. 우딘 · · 공감 5
    민주당 당원은 그렇게 생각안하죠
    개인적인 생각이신거 같은데 당심과는 좀 동떨어져 계신듯요.


    =
    조사 대상을 더불어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으로 좁혔을 때 김민석 후보의 선호도는 48.2%로 더욱 높게 집계됐습니다.

    차기 당 대표가 가장 우선해야 할 역할을 묻는 질문에는 전체의 58.7%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 지원"이라고 답했습니다.
    "당내 갈등 해소와 통합"은 19.8%, "정부 정책에 대한 견제와 보완"은 16.6%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서는 긍정 평가가 78.4%로 조사돼 19.0%에 그친 부정 평가를 크게 앞섰습니다

    이번 조사는 제로투원파트너스가 KPI뉴스 의뢰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남광주, 전북 지역에 거주하는 18살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100%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43%입니다.



    https://naver.me/FhuByqnW
  2. Everlasting_ · · 공감 9
    그건 정청래지지자들 생각이지요
  3. 왜나오냐고왜 · · 공감 7
    구도상 정청래가 이낙연의 길을 가고있는거 아닌가요?
  4. 미노와듕익 ·
    음모론으로 대통령을 흔드는 세력들을 2018년대로 치환하면 악마화에 몰두한 똥파리들이죠
  5. parnis · · 공감 4
    이낙연과 유동규는 뉴이재명이 아니라 남경필 찍는다, 윤석열 찍는다는 자칭 코어 타칭 똥파리 가 맞죠
  6. 시공간넘어 · · 공감 6
    정청래 지지자 분들은 왜 자꾸 본인들만 민주당 코어니 고관여층이라고 생각할까요?
  7. 아라한장풍대작전 · · 공감 2
    왜 자꾸 민주당 고관여층 전체와 동치시키실까요?
    여론조사도 그렇다고 안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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