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의 고가주택 소유자들에게 고통을 주자
어차피 그들은 선량한 시민이 아니다
그리고 내란세력 40%도 쓸모없는 국민이다
정신이 멀쩡하지 않은 2천만명은 방치하자
제외하고 나머지 60%가 모두 나눠 가지자
이것이 부동산 정상화 맞죠?
0.4%의 고가주택 소유자들에게 고통을 주자
어차피 그들은 선량한 시민이 아니다
그리고 내란세력 40%도 쓸모없는 국민이다
정신이 멀쩡하지 않은 2천만명은 방치하자
제외하고 나머지 60%가 모두 나눠 가지자
이것이 부동산 정상화 맞죠?
일부 국민을 죽이자는 정부가 정상입니까?
떡은 하위 70%한테만 준다면서요?
강탈이 이익이에요?
강도의 이익도 공감 부탁드려요.
이재명 정부 = 국가로 착각하신거죠?
여기는 마인드만이 아니고 실제로 감수하고 계신분들도 많습니다.
알면서 흐린눈 하신거 아닌가요.?
문제는 60%의 무주택자들이 전월세 난민 신세가 되고 있으니, 어쨌거나 그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이 필요한 상황이 된 것이고요.
사회주의 혁명 그 시절로 돌아가면 정의롭겠네요
여튼, 0.4%에 역차별을 하겠다 또는 기존보다 더 큰 책임을 물리겠다는 발상까지는 문제가 없다 봅니다.
의도대로 되지 않은 것이 문제일 따름.
제약에 제약, 제약 끝없이 제약하고 있죠
인플레를 기본적으로 무시하구요
전 아닌데요.
이런글보면 리박스쿨 욕할게 못됩니다..
그 0.4프로가 내는 세금이 굉장할텐데 무임승차를 얘기하시네요..
0.4%가 대부분의 세금을 내고 있는데 무임승차라니 참..
무임승차는 세금안내는사람들이 무임승차죠
상위 0.4%는 절대액수로도 세금 가장 많이내는 집단이고, 소득대비 세율도 가장 높은 집단이죠
무임승차가 맞나요?
그게그거죠. 종부세 재산세율 높이는거
결국 고가주택은 그걸 유지할만한 소득이 있는 사람들만 들어가 살라는거고
결국은 고소득자의 소득세가 늘어나는 것과 거의 동일하게 되는거라고 보는데요.
실질적으로 소득 이중과세죠
상위 0.4% 고가주택 소유자가 부담하는 부동산 관련 세금의 공식 통계는 없음.
- 취득세·재산세·종부세·부동산 양도소득세를 합친 전체 부동산 관련 세수는 대략 연 55~65조 원 수준으로 추정.
- 이 가운데 상위 0.4% 고가주택 소유층이 부담하는 몫은 대략 4~8%, 중심값으로는 약 5~6% 정도로 보는 것이 현실적인 추정.
- 금액으로는 대략 연 3조 원 안팎.
- 즉, 주택 수 기준 0.4%의 초고가주택 소유층이 부동산 관련 세금에서는 약 5% 내외를 부담하는 셈으로 추정할 수 있음.
- 단, 보유세(재산세+종부세)만 따로 보면 이들의 부담 비중은 이보다 훨씬 높아질 가능성이 큼.
by 지피티 입니다
재벌 대기업들이 악하다며 재벌타파를 외치던 자들이
이제는 초과이윤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누가 한국에서 기업하고 싶을까요. 초과이윤 생기면 남좋은일만 하는건데요.
이런 이분법적 사고를 모든일에 적용합니다.
서울에 집이 있는자와 없는자
강남에 집이 있는자와 없는자
이 나라 정치에는 표계산 빼면 남는게 없죠
부자와 서민 모두에게 동등한 세금을 걷는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 가끔 헷갈리는군요.
그런거면 이익을 실현할때 양도세로 과세를 하던가 보유세로 중간에 걷었으면 양도세에서 공제를 해줘야죠. 말씀대로면 이중과세 아닙니까?
10억 50억 100억 부자들까지 우리가 걱정을 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다만 부자들을 악으로 규정하는건 문제가 있죠. 대통령께서 현 정책은 더욱 강하게 추진하시되, 말씀을 좀 유하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 축적은 분명 존경할만하고 대우받을 일입니다. 다만 그에 걸맞는 세금을 내면 되겠지요. 분명 부자에 대한 존경은 필요하지만 그들의 책임에 대한 걱정은 지나칩니다.
10억가지면 부자라니 여기가 한국인지 미국인지..
10억원이 아니라 10억불이라면 인정합니다.
다른 가구 자산보다 3배 많으면 잘 사는 집 아닌가요?
뭐 10억을 가졌는데 부채가 5억이다... 이러면 당연히 부자 반열에 들진 못하겠지만요.
서울 아파트 평균이 15억이 넘고 부채가 2억 미만인데..
서울 아파트 집주인은 걱정 안해도 되니까 더 패면 좋겠네요.
어차피 부자들인데 더 혼내줍시다
부자는 부자대로 그 노력과 환경에 대해 존중받아야죠.
부자들이 있어야 사회가 정상운영 됩니다. 서민들만 있다면 비정상적인 자본주의 사회라 생각해요.
다만 서민들 입장 핑계대면서 세금 못내겠다는 몰지각한 부자들은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누가 들으면 그 분들이 지금까지는 세금 안내고 있는줄 알겠어요..
묻는 제목이지요 본인이 다르게 이해하셨으면 그냥 사과안하셔도 되니 갈길가시지요.. 빙의니 뭐니 멘트 넘어가드립니다
부동산 정상화 맞냐고요? 알바가 맞는지부터 알고 싶네요.
교육, 교통, 시설 등 각 종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이 비싸죠.
그런 곳의 인프라는 뭐로 지어졌을까요?
거기 사는 사람돈으로 갖춰진건가요???
아니면 세금으로 만들어진 건가요?
자 그럼 다시 돌아와서.. 0.4%의 고가주택 소유자들은 얼마나 인프라에 기여하고 있는지 알려주세요.
(빈댓글 쓰고 싶었지만... 너무 어처구니 없는 말이라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라네요 by 지피티
제미나이 답변 추정치입니다
종부세의 53%
보유세의 30%
양도세 35%
종소세 20%
- 상위 0.4% 고가주택 소유자가 부담하는 부동산 관련 세금의 공식 통계는 없음.
- 취득세·재산세·종부세·부동산 양도소득세를 합친 전체 부동산 관련 세수는 대략 연 55~65조 원 수준으로 추정.
- 이 가운데 상위 0.4% 고가주택 소유층이 부담하는 몫은 대략 4~8%, 중심값으로는 약 5~6% 정도로 보는 것이 현실적인 추정.
- 금액으로는 대략 연 3조 원 안팎.
- 즉, 주택 수 기준 0.4%의 초고가주택 소유층이 부동산 관련 세금에서는 약 5% 내외를 부담하는 셈으로 추정할 수 있음.
- 단, 보유세(재산세+종부세)만 따로 보면 이들의 부담 비중은 이보다 훨씬 높아질 가능성이 큼.
그거 납득할 사람은 또 없을것 같아요.
돈 많이 버니까 좀 뜯어내도 된다 그건 좀..
정책효과를 알 수가 없어서요.
보유세에 대해서는 다양한 논의가 필요할 듯합니다. 외국의 사례를 보면 보유세를 다소 높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편 양도소득세는 이미 높은 비율의 양도소득세를 내고 있어요. 양도소득세를 더 높이자는 것은 지나친 것 같아요.
0.4%의 세금이 오르든 40%의 세금이 오르든.. 누구에게나 고통은 고통이죠.
오르는 해당자가 적다고 그게 나쁜 인상은 아닐 겁니다.
원글에서는 해당자가 적은 게 마치 나쁜 걸로 몰아가고 있어서요..
국민 대부분이 영향받는 인상에 대해서는 별 말 없자나요..
돈 많은 사람들이 살기 좋은 나라 입니다.
돈많이 벌고 있으니 세금 많이 내라는 겁니다
이미 내고 있었다. 입이 삐죽 나오겠지만
옛날에 만든 규정이니 현실에 맞게 현행화 해야 할
필요가 있겠지요.
왜 부자가 아니면 노비라고 폄하하세요.
나도 열심히해서 돈 많이벌고 싶은 욕망은 당연하죠.
근데 열심히 하고있는데 온갖 족쇄 다 걸어서 뜯어가면,
누가 열심히해서 돈벌고 싶을까요.
그 사람들 다 떠나면 누가 세금낼까요.
한국에 지금 근로소득자중에 소득세 안내는 사람들이 33%가 넘어요...
다 서울사는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지방사는 사람들은 별 영향도 없습니다.
잘 될진 모르겠지만요
김건희 모친이 최은순이란 아줌마거든요.
그분이 조국은 살인마래요 무섭데요.
그리고 자기가 지은 죄는 몰라서 지은 작은 실수래요.
지금 댁들이 하는 말들이 그래요.
내가 돈벌면 선량한 투자,
세금내라고 하는 건 공산당이다.
이건 현대사회가 아니에요.
권력 쥔 사람들이 세금도 안내고 돈버는게
공산주의죠.
윤석열이 원한 나라요.
나만 돈 버는 나라.
99.6%의 국민을 죽이고 0.4%가 나눠먹자는 생각보다는 좋은 것 같습니다만...
한국은 부유층 유출도 최상위권 이더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43421CLIEN
청약이라도 되신건지 소유중인 물건이 신통구역으로 잡히신건지 도대체 어떤 이유로 1주일만에 스탠스를 바꾸신건가요?
게다가 서민에게는 나오지 않을 규모의 대출이 누군가에게는 아주 쉽게 나왔고요.
강남부동산이 오르면 주변으로 확산되어 왔고요.
이런 순환이 계속 되면서 전체 부동산값이 올라 이제 억대연봉자도 서울에 아파트 한채 사기 어려워 졌습니다.
강남부동산을 지금 누르지 않으면 앞으로 대출로 부동산을 사는 구조가 이어지면서
당연히 국가 경쟁력을 짖누를 겁니다.
0.4%의 부자한테 뺐어서 나머지가 나눠가지자로 인식하고 있다니 참으로 안타까울 수가 없네요.
남 걱정할 때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