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긴 선거라고 말하고 있는데,
서울정원오 / 부산하정우 / 평택김용남이 전부 패배하고 나니,
명픽만 패배했다고 친명들이 자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은 요,, 구청장, 구의회, 서울시의회 모두 이겼는데,, 명픽 정원오만 날라갔어요.
너무 이상합니다.. 질 수 없는 선거를 왜 졌을까요 ?
서울 부산 선대에서는 대통령 높은 지지율 믿고, 당대포 숟가락 얹지 말라며 못 오게 했지요 ?
평택은 지원유세 갔는데,, 평택 용역들이 정청래 물러가라고 소리치고 싸움 났지요 ?
명픽들이 전국 선거 분위기 완전히 망쳤습니다. !!!
부산 선거는 완전,, 아래 클랑 참고하세요.
명청대전 작명에 대해 청와대가 한마디 안하는 이유가 분명합니다
구청장 출신이라 원내 계파 계보로 따질 수 없어보이기도 하지만,
친명은 정원오가 비명이라 졌다고 손가락질하고
비명은 정원오가 명픽이라 졌다고 손가락질하고...
서로 자기쪽 아니라면서 손가락질당해서 정원오는 결국 낙동강 오리알 느낌이라서요.
그리고...
하정우는 청와대가 나가지 말라던거 당 지도부와 전재수 의원이 읍소해서 경선시즌 막판 되서야 내보냈고,
김용남은 정청래 대표가 직접 후원회장 맡으면서 밀어줬고요.
솔직히... 세 사람 모두 선거에서 진게 누구 책임인건지 잘 모르겠더군요.
정원오는 명픽이라기에는 되려 청와대 부동산 정책 때문에 패배한 느낌도 강하고...
청와대가 바짓가랑이 잡아끌어 지게 한 거 같아서요.
정원오는
잼프가 한방에 픽해서 띄워 주었지요.. 그다음 부터는 구름 탄듯 방방 뜨고 선대본부에서 깝치다 추락했습니다.
부산하정우는 해수청 시민간담회에서 잼프가 " 하정우 수석은 고향이 부산이니 올라가지 말고
그냥 여기에 있어요"하고 그후 당청이 서로 티키타카하면서 띄우기 시작한 것 입니다.
김용남은 주위에서 하도 사채대부업이다 뭐라하니까 명픽이라서 어쩌지 못하고 잡음을 잠재우려고 정청래 대표가 평택 후원회장 이다 하고
하면서 평택내려가서 지원유세 인사하는데, 용역당원 강패들이 정청래 물러가라고 소리치고 싸움 일어 났습니다.
감히 정청래 픽이라면 감히 물러가라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
오즉하면 추미애 후보가 평택은 한번도 지원유세 가지 않았을 까요 ??
참조해 보시면 좋은 글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4960CLIEN - CLIEN
그래서 김용남 사채대부업 문제 생겼을때, 정청래대표 스타일은 바로 아웃시키는데,
명픽이니 청와대에서 머뭇머뭇하다가 전부 날라가 버렸어요.
글쎄 이긴 선거라고 하니까,, 전국 찬반 투표율만 봐도 완전히 이긴 선거인데,,
친명들이 진 선거라고 하도 패배한 선거라고 떠들고 다니니,,
김민석이 명청대전,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주의 연합 이러면서 정청래 공격해서 정청래가 떨어지면 여러분이 떨어뜨린거도 맞는거죠
당무 개입으로
탄핵했겠죠
강원은 이광재가 이미 터를 잘 닦아 놨었고요.. 충북, 부산, 울산은 통합한게 결정적 입니다 ..
강원도 구석 구석 등등 상기 지역은 정청래 대표가 지원 유세를 다녔던 곳 입니다.
서울정원오 / 부산하정우 / 평택김용남은 정청래 대표에게 오지 마라고 한 곳 입니다.
특히 평택은 갔다가 동원된 용역들이 정청래 물러가라 소리치고 싸움 났지요.
부산 북구는 정청래가 차출 요구한 곳입니다. 공을 엄청 들인 곳이에요. 이후 오빠 논란으로 발걸음이 뜸해진 것고요.
그리고 평택은 애초에 정청래가 후보 후원회장까지 해줬는데요.
김용남이 진건 조국하고 단일화 실패구요.
대통령도 당대표도 당원들 앞에 유구무언이어야 할판에 서로 남탓하고 있는거 보기 안좋습니다.
그런데도 친명들이 떠들고 있네요~~
그래서 뭐 별다른 검증없이 박주민 이기고
정청래 지지지하지만 이부분은 그래요
이번 전당대회를 계기로 좀 새롭다고 찍는 분위기 바뀠으면 합니다 김남준 전은수 김용만 하는짓 보세요
오랫동안 노력해온 정치인이 보답받을수 있는 민주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각 구청장, 구의회 특히 서울 시의회에서는 압도적으로 이긴 것이 설명이 안됩니다.
솔직히, 대통령이 부동산 관련해서
SNS 에서 계속해서 떠들었는데,
누가 와도 이기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정원오라서 격차가 더 큰 것 같고요
좋은 판떼기였는데 여조만 믿고 선거전략 개판으로 짰다가 망한겁니다.
추정컨대 본인도 제대로 해보지 못한것에 후회할 것 같아요.
혹시 오세훈 시장 당선 무효로 재선거 까지 염두에? 그럼, 재선거는 아주 열과성울 더해서 선거운동 할 것이 명약관화입니다요~
전월세 문제 터지기 시작하고 급하게 이광수가 산수놀음으로 유튜브로 극성지지자들 눈 가리던게 작년말부터인데 임대차3법 발의 전 임대료 대폭 인상하는 내로남불 행태가 다시 조리돌림 될거라는건 1도 생각 안하는 허구의 세계속에 갇혀 계신 분들이신거죠.
참고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도 대중의 사후평가와 달리 그분들께서 열광하시는 정부의 강화판이죠. 부동산 정책에서 이재명 정부를 까면 자연스럽게 그 분도 까야하는데 자승자박이신 분들 꽤 계시려나요?
이걸 뭐라고 설명하실건가요?
그 괴이한 장면.
정원오 그래서 떨어진 것 같던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