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민주당 득표율 합산입니다
24 총선 지역구 합산 - 당대표 이재명 50.56%
25 대선 - 후보 이재명 49.42%
26 지선 광역지자체장 합산 - 당대표 정청래 52.33%
김민석 지지자 분들 말대로 진거 맞아요????
서울시 등 일부 대통령 픽 후보 캠프들이
당대표 무시하고 폐쇄적 캠프 운영으로
이상한 공약내고 삽질해서 떨어지고
지선 기간 내내
김민석 지지자들은
정청래 대표 억까와 저주
그리고 조국까기 놀이에만 집중해서
온 이슈를 평택과 전북에 몰았는데
이 정도면 정청래 능력자인데요?
서울정원오 / 부산하정우 / 평택김용남이 전부 패배하고 나니,
명픽만 패배했다고 친명들이 자인하고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4960CLIEN
특히 서울은 요,, 구청장, 구의회, 서울시의회 모두 이겼는데,, 명픽 정원오만 날라갔어요.
너무 이상합니다.. 질 수 없는 선거를 왜 졌을까요 ?
서울 부산 선대에서는 대통령 높은 지지율 믿고, 당대포 숟가락 얹지 말라며 못 오게 했지요 ?
평택은 지원유세 갔는데,, 평택 용역들이 정청래 물러가라고 소리치고 싸움 났지요 ?
그전에 해수부 개설 부산 간담회에서
잼프가 " 하정우 수석은 부산이 고향이니 그냥 여기 남아 있지 " 하면서 띄우기 티기타카를 시작했습니다.
지선 때 대통령은 선거 출마하지 말고 정부에서 일하라 공개석상에서 얘기하기까지 했습니다.
정청래와 전재수가 삼고초려가 연상되는 모습으로 끈질기게 꼬신건 당시 떠들썩하게 드러난 사실이고요. 에휴.....
그건 낙선 후보들에게 물어보시고요
왜 당대표 패싱했는지
대통령은 책임 없어요? 후보랑?
지역구 당선수나
득표율 보면 패배가 아니라니까요 ㅎ
52가 패배면 50 49는 완패인가요?
200석 먹을거라고 했는데 180석 먹으면
패배에요?
그래서 지금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선전 하는건데요 ^^
김민석은 부끄러워해야할 수준이죠?
많은 민주당원들이 김민석을 찍는이유가 김민석을 지지하기보다.
"지선 패배의 책임을 지지 않고, 여당으로써의 가치인 정부와 척을 지는 당대표"를 경계하는 의미가 더 클걸요?
윗 댓글 참고요
평택을은 단일화만 했으면 어느 쪽이든 이겼을 선거였는데 후보가 단일화를 절대 못한다 했으니 이것도 후보 문제가 많았고
하정우는 후보 개인은 문제가 없었는데, 이름을 알려야 할 시간에 조용히 있어야 한다는 이상한 말을 후보 귀에 불어넣은 사람들 때문에 선거 처음 해 보는 사람이 선거 초반 전략을 잘못 가져간게 문제였는데
이 중에서 중앙당에서 잘못했다고 할만한 건 평택을에 후보를 낸 거랑, 후보를 냈으면 단일화든 뭐든 하도록 압력을 넣었어야 하는데 그것도 안 하고 방치한 것 밖에 없죠
그쵸 근데 그러면 당대표 갈려나갔겠죠
그분들이 그렇게 내부총질하고 난리를 부렸는데요
그와 동시에 당대표 선출 후 당대표 선출 결과에 불복하신 분들의 트롤링의 성과기도 하죠.
당대표 기간 내내 본인들은 당대표 선거 결과를 인정 못해 불복해놓고 본인들이 뽑은 당대표는 인정받을 걸로 믿고 계시는데, 그 분들이 당을 두쪽 만드셨습니다.
이겨내게 좀 도와주시지 그랬어요?
전 도와줬는데
혹시 지선기간 동안 정청래 욕은 안하셨죠?
저는 이낙연처럼 정치력이 넘치지만 그걸 사욕에 쓰는 사람보다는 정치력이 부족하더라도 본인이 해야 할 일을 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을 선호하고, 당대표를 흔든 사람들을 좋아할 수는 없지만, 그 과정에서 정청래의 정치력 부족이 있었음을 부정할 수는 없는 거지요.
그거는 근거없는 뇌피셜이라고 하는데요?
그럼 200석 예상했던 선거에서 180석 받은
24년 총선도 패배인가요?
당대표 말을 안듣는데 뭐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당대표 말을 안듣는 사람이 다수라면 정상적인 사고 회로라면
맞는말과 행동을 하는가? 맞다면 리더십이 없나?
라고 생각하겠죠?
그럼 답나왔네요.
틀린말과 행동을 했거나 리더십이 없는거죠.
제가 김민석이 꼴보기 싫은데 정청래도 못 찍는 이유가 지선 패배에요. 그렇다고 김민석 찍지도 않을거지만요.
네네 정원오 후보와
친석계 이해식 채현일이 주도한 것으로 보이는
서울시 캠프 문제가 컸죠
책임전가가 더 문제인거 같은데요?
그리고 보다보다 댓글 다는건데, 자꾸 하정우가 명픽이라느니 서울선대위에서 정청래 못 오게 했다느니 하는 가짜뉴스들 그만 얘기하시길 바랍니다.
정원오선대위에서 정청래 못 오게 했다는건 박시영TV에서 나온 가짜뉴스고 해명 끝난 얘기입니다. 사실이라 주장하고 싶으시면 근거 제시하시길 바라고요.
하정우가 명픽?
대통령의 핵심정책에 쓰이는, 대통령이 데리고온 인재를 지독하게 꼬셔서 선거에 써먹은건 정청래입니다. 대통령은 공개석상에서 출마를 말리기까지 했어요.
근데 인재영입 제대로 하지도 않고 있다가 선거 닥치니 낼름 정부인사 빼가놓고, 명픽이라 졌다고요?
뭐가 유치하다는건지
데이터도 없이 언론 프레임이나
본인만의 정치 관념으로
패배다 우기는게 더 유치하지 않아요?
심지어 지선때 정청래에게 힘 몰아주지도 않고
방해하고 비난만 한 그 분들이요
(님이 그렇다는건 아니에요)
자꾸 뇌피셜 부리시네요
정신승리 현실부정 얘기하려면
데이터 가져와서 하세요
데이터는 무시하고 뇌피셜 하시는 님이 현실부정 하는거 같은데요?
데이터를 보여줘도 이러시네
아니 민주당 득표율 최대치랑
광역자치단체장 12:4 가 어떻게 패배냐니까
자꾸 딴소리를 하시네요 유치하게
근거를 가지고 말을 하셔야
제가 납득을 하죠
아 내가 패배라고 믿고싶고
언론이 패배라고 하니까 패배야
(이게 현실부정 아니에요?)
거기다가 재보선은 그냥 졌습니다. 판정패도 아니고 기존 의석들을 국힘에 뺏겨서 진거라고요.
이게 반복적으로 설명까지 드려야할 일인가 싶어 황당하지만 한번만 더 말하자면 선거라는건 초등학생들이 누가 더 키 크고 누가 더 학년이 높은가 숫자싸움하듯 유치하고 단순하게 평가를 내리는 게 아닙니다.
저는 민주당이 아쉬운 결과를 얻었다고 했지 졌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건 대통령도 똑같이 말한 겁니다. "이겨야할 곳 못 이기면 승리한 게 아냐"라고 했지요.
그만 좀 우기시길 부탁드립니다. 혼자 그렇게 믿고 싶으시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정청래 후보가 무난하게 연임하겠죠
여기서 싸울 필요도 없죠
결국 선거 결과가 판단하는거니까요
그걸 부정하기 시작하면 투표를 부정하구요
서울.재보궐 다이기고 강원.부산.충청져도
패배론 나왔을겁니다
문재인 지선때 압승을 바라고 졌다 하는거 같은데
그때는 간절함이 있었고
지금은 그때의 간절함이 없었죠
국힘이 지리멸렬해져서요.
강원 부산 충청 다 이겼어요. 근데 서울시장 지면 이긴게 이긴게 아니라고요. 그럼 서울시장 졌는데, 우리가 부족했다. 다시 기회주시면 총선때 이기겠다. 이렇게 나와야하는데. 아닌데~ 이겼는데~ 이재명때문에 서울 진건데~ 이러면 좀 그렇다는거에요.
지지층이 아닌가보죠? 지지도 않은 선거를 졌다고 하는 지지층은 첨 봐요
불만족이랑 패배랑 같아요? ㅋ
그럼 200석 먹을 거라고 했던 24 총선 180석
먹었는데 전 불만족스러웠지만 패배라고 생각하지 않았고든요
(여기서 논리적으로 틀린거 있어요?)
질문 1 - 불만족 스럽습니까?
질문2 - 누구 책임입니까?
- 대통령
- 지도부
- 기타 등등
이 질문에서 저 비율이 나왔겠죠?
이건 인신공격인데요
할말 없으니까 인신공격하시네요
참 답이없구나 싶습니다
정신승리라는 말 요즘 많이 보이는데
그런 말은 어디서 배워오시는지 웃겨요
네네 민주당에 들어온 조롱과 혐오의 문화
딱 그말이 맞네요 ^^
민주당스러운 정책도 부족했습니다 특히 부동산 쪽에요
그게 수도 입니다.
그럼 서울 이기고 나머지 다 지면 이긴거에요?
이게 무슨 비논리인가요?
저는 서울만 이겨도 이긴거라곤 안했습니다만..
이번 선거에서 서울은 중요했고 직전 세훈이 사건 터지고 당연히 이길줄 알았는데 졌잖아요.
서울지면 진거에요
워딩 그대로 인데요?
그럼 상대가 서울을 먹었으니 다른 지역 상관없이 이겼다는 거 아니에요?
둘 다 질 수는 없잖아요?
라서 졌다고 생각하나봐요
정체 들통 났는데 누가 찍어 주나요
정청래 - 각종 정부 실책에도 12:5(통합전이면 16:5) 로 국힘에 재앙 선사
단백한 팩트죠
애초에 예상한만큼의 결과가 나왔으면 정청래가 연임 무난하게 했을 겁니다.
명픽이라서 진 거라는 말도 근거가 부족합니다.
인천, 충북, 부산, 울산 광역단체장 후보자들이 수성한 건 어떻게 설명하실 수 있나요?
경남 낙선은요? 김경수가 현 정부 지방시대위원장이었다고는 해도 원래는 삼김으로 분류되면서 이재명과 거리를 두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김민석 도와주는거 같아서 이제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