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재명이라서 찍은거지
토왜당의 이재명이면 찍었을리 만무하죠.
1.
민주당은 오랫동안 두 대통령
김대중과 노무현의 가치관을 근간으로 한
정당이고. 그 가치관의 수명이 끝나지 않는한
계속 이어질겁니다.
김대중은 그의 인생을 통해 독재와 타협하지 않는
민주정당을 건설했고 집권했으며,
노무현은 민주당의 권위주의와 기득권 정치를
몰아내고 아래로 부터의 당원민주주의를 이식 했습니다.
그속에서 문재인과 이재명이 대선후보로 선출되었고
한번씩의 실패를 아래로부터 무장한
당원들의 호위로 결국 집권까지 성공했죠.
김.노가 키운 우리들이 아니었으면 어림도 없었죠.
2.
이번도 마찬가집니다.
당정의 협력과 견제의 건강한 괸계,
민주당을 이재명에서 독립적인 집권당이 아니라
정권의 불쏘시개로 쓰려는 낌새가 보이면 김.노의
정신을 기억하는
기층당원들이 반발하는게 당연하고 건강한거죠.
저같은 고인물 들이 보기에
김민석이란 과거 행적과 사상이 의심스런 자를
앞세워 감히 당대표 선거에 개입 한다는 의심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같은 이들이 반발하는 겁니다.
3.
집권당은 집권당의 두가지 큰 역할이 있습니다.
정권을 지원하는 역할과,
차기 집권을 위한 다음시대에 맞는 인물을 찾고
길러내는 일 입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과는
절반은 동상이고 절반은 이몽인 관계 입니다.
그럼에도 정권초기부터 이재명은
Aㅡ(의심스런) 김민석을 각종 정부 플랜의 기획자
내지는 주도자로 비치게끔 하고 그연장에서
당대포로 내세웠으며. 같은시기에
Bㅡ 자신의 비서관 출신인 조정식을
3권분립의 한축인 국회의장으로 밀어버렀죠.
또한
Cㅡ당대표선출의 룰을 선호제로 바꾸는것에도
결정적인 개입을 했다고 의심합니다.
Dㅡ이 문제는 지지부진한 검찰개혁과 합쳐져
종합적으로 저는 이재명이 위험한 생각을
하는게 아닌가 라는 의심이 들고요.
흔한말 인데
정치에서 우연이란 없습니다.
4.
내가 정청래를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잘 몰라요.
다만 김,노의 사상이 근간인 민주당의
김대중빠, 노빠의 오랜 당원으로 성장하며
전술한 ABCD 네가지 상황으로 짐작컨데
정청래가 이재명의 혹시나성 위험한 상상을 꺽고
올바른 견제정당으로 그나마 셋중에
적정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런일은 배신의 DNA를 가진자는
절대 못하는 일 이거든요.
이재명이 아무리 잘한들.
민주당의 이재명일때 지지하는거지
만약 민주당이 쌓아온 정당민주,당원민주를
파괴하는 이재명이 된다면?
제겐 이명박과 다를게 없는 존잽니다.
지지라는건 늘상 변합니다.
이재명 지지자 인건 반갑고 좋으나
올바른 자기정체성 없는 지지자는
신X지교주 섬기는 것과 다를게 없습니다.
딱히. 선거때 한표외엔 도움은 안되죠.
5.
오랜 민주당원 노빠로서
이따위 정신나간 맹신교도 같은
지지자는 한트럭와도 겁안나고
제눈엔 가소롭게 보이네요.
만약 정체성 잃은 이재명이 된다면?
그따위가 머시기라고..?
길거리 빈깡통만도 못하지..
혹시 축구심판 이세요?
어익후. 완장 나으리 납시었네요.
"민주당의 문재인이라서 찍은거지 토왜당의 문재인이면 찍었을리 만무하죠."
"민주당의 노무현이라서 찍은거지 토왜당의 노무현이면 찍었을리 만무하죠."
"민주당의 김대중이라서 찍은거지 토왜당의 김대중이면 찍었을리 만무하죠."
당연한 이야기이니 굳이 하실 필요 없는 말씀 같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토왜당에 있었어도 찍으시려 했다면, 죄송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아니었으면, 정치생활을 하지 않았을 사람입니다.
저는 친노인적도 없으면서 자칭 친노(ex: 당신, 정청래)라는 사람들의 태도를 보면 역겨워요...
그 이론대로 다시 한번 과거로 가보죠.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FTA와 이라크 파병을 보낸다면 지지할겁니까?
지지 안하겠다면 노통 역사는 반복되는 것이고요.
정권재창출한 이유는 늘상 보수와 어느정도 타협을 해왔기 때문입니다만...
보수가 정권을 창출하면 진보적인 정책을 일부 내놓고, 진보가 정권을 창출하면 보수적인 정책을 일부 내놓는 것이 보편적인 정권 재창출을 위한 전략입니다.
노무현은 되는데 이재명은 안되나요? 아 님 영남패권주의자세요? 호남향우회 비판하실건가??
뭐 눈에 보이잖아요. 민주당원이면 원데이투데이도 아닌데 호남기반 중도지향 DJ의 평화민주당에 영남 친노 세력이 들어와서 어느순간 장악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세력에게도 힘을 실어 주려고 하니깐 당신같은 영남 패권주의자들이 난리를 치는거잖아요 ㅋㅋㅋ
대통령이 언제 보수에게 좋을만한 정책을 했나요?
노랑봉투법, 검찰청 폐지, 기소 수사 분리, 그리고 이번에 보완수사권 폐지까지 이 모든게 정권 1년만에 이루어진건데 그 어떤 정부가 이렇게 진보적인 정책을 했는지 의문이네요.
노무현은 보수정당의 사람을 총리로 쓰려고까지 했습니다. 왜냐? 니들같은 자칭 깨시민들이 안 도와줬으니 보수의 힘을 빌려서 국정 운영하려고 했죠. 이거 모르면서 지금 민주당은 DJ와 노무현 어쩌고저쩌고 하는거죠?ㅋㅋㅋ
그리고 과연 당신들이 친노는 맞는지 모르겠네요. 나는 역대 누가 됐든 민주당에서 나온 대통령의 하는 모든것을 지지했습니다. 결과는 나중에 우리가 욕을 하면 그만이니까요 하기전에 욕하면 노무현 대통령꼴 나는거 아닌가요? 아 그리고 저는 참고로 바보 노무현 바람 불면서 노사모 1기 출신에 노무현 임기 내내 지지했습니다.ㅎㅎㅎ 누구처럼 노사모도 아니었으면서 노사모인척하는것과 수준이 다르죠ㅋㅋ 돈도 없는 대학생때 3만원씩 후원 했습니다. 대통령 떠나고 노제에서 사람들이 울 때 저는 혐오스러웠어요.
반명이 뭐가 문제냐고요? 그거 그대로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반노가 뭐가 문제냐고요?"라고 하면서 한미FTA, 이라크파병 반대로 대입하세요. 마지막으로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것이 노무현때보다 보수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란 파병을 보내기라도 했어요. 아니면 관세협상때 트럼프에게 항복하기라도 했어요?ㅋㅋㅋ 남들이보면 윤석열처럼 굴복한줄 알겠네
자칭 친노라고 하는 자들이 친노 전부는 아니죠.
진짜 친노라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이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상통 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1.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는 노통에게 했던 감시적인 지지에 대한 반면교사였다고 생각하고 그만큼 잘했던 것도 사실입니다.(5년간 평균지지율이 당선지지율보다 높은 첫 대통령이란 기사도 있죠)
맹목적인 지지는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지지율도 지금 잼통보다 높았습니다.
※다만 문통의 검찰 개혁이나 부동산 정책은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2.정권 재창출한 이유는 늘상 보수와 어느 정도 타협: 김영삼의 IMF, 바끄네의 국정농단, 윤석열의 내란
등 국짐당의 병크가 있었기에 정권재창출 했다고 봅니다.
진보 정권이 보수보다 코어 지지자가 적다고 생각합니다.
내란 청산도 안된 상태에서 49대41로 이겼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은 아직은 코어 지지층을 더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노무현은 되는데 이재명은 안되나 : 이재명은 무한 책임을 지는 정부의 수반입니다.
2번의 코어지지층이 부족한 것이 원인이라 생각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정책에서 점수를 잃기보다는
왜 이러지?싶을 정도로 이재명 개인에 기인한 실책으로 점수를 잃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대통령이 언제 보수에게 좋을만한 정책을 했나요 : 이게 제가 지지하는 이유입니다.
이점은 스파이크80님과 이견이 없고 스파이크80님의 말씀이 맞다고 봅니다.
5.정책으로만 이재명이란 대통령을 판단하여도 못한 점은 있고요.인간적으로 실망한 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보완수사권의 미온적인 태도, sns로 괜한 논란을 만드는 것도 그렇구요.
이걸 지적하는 사람은 반명이라 지칭하는 일부 세력들. 모든 것이 그냥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결론 : 우리에겐 선택지가 없습니다. 대안 진보당이 있는 것도 아니고 국짐을 뽑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cpu 세계에서 대안없이 intel집권하던 시기의 intel의 오만함. amd가 역전하면서 더 좋아졌던 cpu업계처럼
민주당의 다른 대안이 나오지 않으면 이런 문제는 지지를 하는 쪽도 지지를 받는 쪽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정권 재창출을 못한게 가장 큰 실패죠.
문재인 정권의 개혁은 윤석렬 4년 재임기간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부패와 무능으로 10년 이상 후퇴가 되었고, 전쟁과 독재라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그런 최악의 결과를 막아내고 힘들게 출발 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시작 후 외교, 경제, 안보, 등 여러 면에서 우리나라는 1년 좀 넘은 시점인데도 빠른 정상화와 발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정부는 과거 문재인, 노무현 정부처럼 정권 재창출에 실패해서 모든 노력을 수포로 돌리는 전처를 밟지 말아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를 참고하고 항상 배우는 리더로써 그 점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같은 편이어도 비판 할 건 해야지요
딸랑딸랑만 할겁니까
간신들에 놀아나지 말고
충신 정청래를 찍어주세요
비판하면 반명이니까 우리 모두 조심해야 해요.
공소취소니 연임이니 연성헌법 개헌이니 이런 얘기가 여기저기서 간보듯 흘러나와도 모르는 척
당무개입해서 당을 조종하려고 해도 모르는 척
주식 시장에서 사고 터지고 부동산에서 난리가 나도 태평성대인 척
그래야 한답니다. 그게 올바른 민주시민의 자세랍니다.
수구 기득권 최대의 적인 이재명 대통령을 정청래를 총리로 만들려는 사람들이 저들의 주장을 인용해서 공격하고 있으니까요.
권위주의로의 회귀현상입니다
총재시절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느낌?
아니 심지어 과거 민주당 정부보다
내란당 정부 영향을 더 받은 느낌이 들때도 있어요
권위주의는 국정 운영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국민들과 같은 위치에 서려는 대통령에 대해서 적용할 말은 아니죠.
더구나 자신은 국민들을 대리하는 한시적 일꾼에 불과하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맞지 않죠.
네? 그건 척이죠
누가 경청을 해요?
경청을 하는 분이 당이 두 쪽나도
저러고 욕심부리고 있다고요?
그건 조국당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시면 되고요? ^^ 근데 맥락없는 조국당 타령은 언제봐도 웃겨요
이재명 대통령이 사전 준비없이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실무자와 국민들을 모아 놓고 공개 토론을 한 것을 본적이 없으신가요?
언제는 대통령이 당을 간섭하고 있다고 독재라고 하면서 이젠 당이 두쪽이 되도 왜 방임하고 있냐고 하는 겁니까?
둘중에서 한쪽만 하셔야 그나마 이해라도 되죠.
그럼 지금 잔당대회 개입해서
힘으로 찍어누르고 있지 않다는 거에요?
윤석열이 김기현 밀던거 보다 더 심한대
다른게 느껴지세요?
목적은 같죠
당을 발밑에 놓고 내맘대로 움직이고 싶다
(이게 권위주의에요)
그거 때문에 당이 두쪽 나고요
당이 지금처럼 두쪽이 나는건 이재명 대통령이 개입하지 않고 있다는 근거가 되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개입해서 자기 마음대로 당대표를 지정하면 저렇게 될리가 없죠.
네? 개입하지 않고 있다고요? ㅋ
전 민주당원이라 알아서 하라고 하기 싫은데요?
이것도 참 맥락이 없네요?
논리적 모순이라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독재라면 명령만 하면 자신의 뜻대로 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그렇게 하고 있지 않으니까 당이 정청래, 김민석으로 갈라져 있는 거죠.
제가 지금 독재한다고 했나요?
총재시절 대통령이 당을 지배하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거 같다고 했죠
(그게 권위주의에요 좀 더나가면 독재고요)
내란당은 그게 통해서 김기현이 당대표가 되고
윤석열 마음데로 계속 갈아치웠지만
민주당은 그게 잘 안되는거죠
그래서 반으로 쪼개졌잖아요
독재를 하고 있다 (현재형)
내맘 대로 하고 싶다 (희망사항)
레벨이 다른 얘기인데요
죄송하지만 너무 비약이 심해서 대화가 어려워요
김대중 대통령이 권위주의자라니요?
어디에도 김대중 대통령이 권위주의자라는 말 들어본적이 없고 권위주의 타파 정치인이라는건 들어 봤습니다.
권위주의는 권위와 강압으로 억지로 따르게 하는 겁니다.
존경과 설득으로 순응하게 해서 스스로 따르게 하는 것과는 다른 거죠.
3김시대까지는 권위주의 시대입니다
그시절은 대통령이 당을 지배하고
계파를 만들고 보스 정치를 했죠
노무현 대통령의 가장 큰 업적이
탈권위와 탑다운에서 보툼업 방식으로의
전환을 시작한 대통령인거죠
김대중대통령이 독재지가 아니라
그시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단계가
그 단계였다는 거 입니다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거죠 ^^
그래서 김민석을 픽했나봅니다
다만 jarvisT님의 지적이 당의 시스템 적인 권위주의를 말씀하신다면 맞는 말씀이라고 봅니다.
내가 왜 님같은 분을 설득하는
쓸데없는 일을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필력 좋은글은 문해력 낮은 사람들이
읽기 힘들때가 많습니다
혹시 그 테스트 떨어지면 반명인가요?
그리고 아무리 설명해도 잼통을 믿습니다 이러는 분들 하고 무슨 논리적 대화를 합니까.
저라고 처음에 시도 안해봤을까요? 의미가 없으니 이렇게 서로 감정 배설 상태가 된 거죠.
본인의 필력에 엄청난 자부심이 있으신 것 같은데, 평소 주변에서 필력 좋다는 얘길 좀 들었다거나 혹은 본인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오셨나봐요?
그냥 웃고 넘어가겠습니다 ㅎㅎㅎ
비난 폄하가 아닌 건강한 견제였다면 정청래 찍겠죠
정청래 지지 하진 않습니다
제가 뉴이재명으로 도매급 취급당하는게 더 이상한데요?
2년차 들어가는 대통령 흔들어서 당에 이로울게 하나도 없습니다.
노무현 정통성 공격으로 잃어본 기억이 생생한데 또 정통성 공격하는
정청래 지지자들은 본인들이나 과거를 돌이켜보길 권합니다
진짜 정청래 대표 지지자라면 이재명 대통령을 저렇게 조롱하고 적대하지 않죠.
정청래 대표는 이전에도 그랬지만 이재명 대통령을 전적으로 지원한다고 전에도, 이번에도 그 점을 확실하게 표방하고 있습니다.
당의 대표가 집권당의 대통령을 방해하고 적으로 여긴다면 그건 당과 당원을 배신하는 해당 행위죠.
본인의 공소취소니 연임이니 연성헌법 개헌이니 이런 얘기가 측근들 통해서 간 보듯 나온 적이 없었고요.
전임인 김대중 대통령 포함 세력에게 멸칭 붙여 놓고 조롱하는 문화를 방조 내지는 방임하시지도 않으셨고요.
오만하게 부동산 시장은 계곡정비보다 쉽다고 쉽게 생각하다가 실기하시지도 않으셨고
주식 시장 코스피 좀 오른다고 성급하게 레버리지 ETF 같은 거 풀어서 여럿 골로 보내지도 않으셨습니다.
도대체 뭐가 노무현 대통령 때와 비슷하다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통령님 잘못했습니다. 그때 지지해 드리는 건데 흑흑흑~~~"
문재인 대통령 되니깐
"우리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이재명 대통령 되니깐
"명픽이 말이 되나요?"
"대통령이 제왕인가요?"
붕어대X리세요? 지금 위와 같은 논리를 들고오면 제가 생각나는건 그냥 하나밖에 없어요.
"아 영남패권주의 XX들이 활개를 치는구나"
본인을 위한 공소취소 모임
연성헌법 개헌 간 보기
연임 언급
전임인 김대중 대통령 및 그 측근들에 대한 멸칭과 조롱 문화
등이 하나도 없었는데 말이죠.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지지자들에게 배신 당해서 비극을 맞이하신 거고
이재명은 자기가 나서서 지지자들 중 일부를 배신했으니 비판을 받는 건데
그게 어떻게 이재명이랑 같은 상황인가요.
문재인 정권 시기에 이니 하고픈 거 다해 하던 사람들이나
지금 잼통 믿습니다 어쩌고 하는 사람들이나
둘다 똑같은 거 아닌가요? 둘다 욕 먹어도 싼 사람들인데 딱히 그 둘을 구분하시는 이유는 뭔지 궁금하네요.
그 엄청난 논리적 필력으로 제대로 설명을 다 하시지 못한 거 같아 여쭙습니다.
뭔가 거기에 엄청나게 꽂힌 경험이 있으신가 본데 그게 본질이라고 생각하시는 거라면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 수준의 담론이라고만 보입니다.
공소취소모임은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달라 주문했나요?
그냥 대통령 대하던대로만 하세요. 그러면 말씀하신 분란 일어날 일도 없습니다.
지금 정치 지형이 매우 안좋은데, 이걸 이렇게 극단적으로 싫어하는게 맞습니까?
죄송합니다만 저는 그렇게 순진하지 않아서 말이죠.
반드시 임기 중 공소취소를 해야만 하는 사정도 이해가 가고,
연임 욕심 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잘하면 솔직히 한 번 더 하는 정도는 뭐 가능할 수도 있다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요즘 하는 거 보니 한 번 더 하면 큰일날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그거 한 번 더 시켜주자고 헌법 바꾸는 것도 반대거든요.
아시잖아요. 정치판에서 윗사람의 의중 거스르는 과잉 충성이라는 게 저렇게 연결 구조를 갖고 여론 반응 살피듯 잽 툭툭 던지면서 튀어나오는 우연이란 있을 수 없다는 걸요.
당연히 저도 저건 아니라 생각했구요.
그런데 본인이 직접 손가혁과 결별하고 그 후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민주당원들의 민심을 얻었죠.
그런데.. 요즘 모습은 손가혁 시절로 돌아간것 같아요.
뉴재명에 손가혁 일부도 있는것 같고.
너무 불안합니다.
제가 반명이 될까봐.
불안할 필요는 없는데, 정청래당대표되면 불안할수는 있겠네요.
그런 분들께서는 대부분 전임 대통령이나 그 외 인사들에 대한 조롱에도 참여하시지 않고, 당연히 멸칭 사용에도 거부감을 갖고 계시고요.
그런 분들께 감정적으로 자극 받은 건 아닙니다.
다만 정치적 판단이 다른 것이고, 그런 정도의 이견 차이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지지자들 중에서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 생각의 차이일 뿐이죠.
다만 이른바 뉴이재명이라는 집단의 패악질은 과거 손가혁을 연상시키는 게 사실입니다.
치밀하고 조직적으로 전임 대통령 비하하고 모욕하면서 폄하시키는 과정이 이명박 정권 때 노무현 대통령 작업하던 것과 너무 동일하거든요.
그런 꼴까지는 못 보겠습니다. 그래서 그들과 다투다 보니 선생님 같은 사이드에 계신 분까지 대립의 파편이 튀게 되는 점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조혁당에서 반명하는거 아무런 말 안합니다. 하세요 선이 확실하게 그어지니 좋잖아요.
대통령 임기 4년 남았는데 반명해서 뭐할려고요? 그냥 조혁당 간다음에 4년뒤에 박쥐처럼 민주당 들어오든가
민주당을 되찾는다고요? 그 말은 대통령 식물로 만들겠다는건데 ㅋㅋㅋ 참 정권재창출할 수 있겠네
그리고 그 이론 그대로 하면 민주당의 최초인 동교동계의 평화민주당 시절로 돌아갈까요?
그리고 김민새라고 까시거나 중도에서 오는 사람들을 B라고 하는 것도 개 웃겨요.
통일민주당과 YS 배반해서 상도동계에서 배신자 소리 들었던 것이 노무현 대통령이고
본인 대통령 후보 되자마자 YS한테 찾아가서, "나는 사실 YS를 좋아한다"이 소리 했다가 지지율 왕창 빠졌던건 선택적 기억이 작동됐나보네요.
대통령 되자마자 민주당 장악 못할 것 같으니 유해시민에게 당 창당해달라고 말한게 노무현인건 기억 못하시나봐요? 이건 당의 노무현인가요 노무현의 당인가요? 님들 이론이라면 대통령이 당보다 위에 있을 수 없으니 당시 이론대로 하면 노무현 대통령 탄핵 성공해야 하는거 아닌가요?ㅋㅋ
이재명 대통령은 기껏해야 SNS에서 누군가 칭찬해서 명픽 소리 듣는거고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되자마자 민주당 깨버리려고 했었는데요?ㅋㅋㅋ
노무현 대통령 인생은 YS 총재 배신하고 창당하다가 다시 DJ의 부름에 탈당하고 온것이고
DJ는 구조적 다수를 위해서 부족한 영남을 위해 상도동계 흡수를 한 것인데 이건 구조적다수랑 다른거죠?
니가 하면 로맨스인데 이재명 대통령이 하면 불륜 뭐 이런건가요?
하여간 논리들이 개빈약하니 토론만 하면 다 깨져서... 지들끼리 대화하잖아요.
그러면서 검언유착이라고 비판하던 사람이 "언론에게 알리면 된다"라고 하질 않나 장윤기 사건으로 난리난 사건에
"피해자가 보완수사를 요구하면 된다"라고 하질 않나. 피해자가 귀신으로 돌아와서 과거처럼 사또나리~ 하면서 울까요?
그런데 어쩌나... 그 늑대라고 비유했던 홍사훈마저 구조적다수를 위해서 포용해야 된다고 하네...
잘 보세요. 김어준의 겸공 스탠스가 완전히 바뀔테니, 박시영, 장인수 이런 애들은 완전히 나가라 될 운명 ㅋㅋ
아 거기에 유시민도 나가리일텐데 뭐 유시민은 또 낚시다니면서 피하겠지...
1. 당내에서 대통령에 대해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을 다른 당으로 나가라고 하는 행태는 공산당 같은 전체주의에서나 가능합니다. 민주주의 체제에서 주류와 반대되는 소수 의견 혹은 이견은 당연히 보장되는 것이며, 오히려 건강한 유지 발전을 위해 필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반명하려면 조국혁신당으로 가라는 선생님의 논리는 논리라고 말하기조차 부끄럽습니다.
2. 이재명에게 찬성하지 않는 사람들이 민주당의 주류를 형성한다고 해서 그게 곧 식물 대통령을 의미한다는 건 논리의 비약입니다. 대통령이 정권재창출에 저해되는 행위를 할 경우 당이 중심을 잡아 그걸 제어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권력 분립이라는 게 민주 사회에서 중요한 건데 이재명 대통령은 그걸 쌈 싸먹으려고 해서 문제인 거죠.
3. 계속 이재명과 노무현 대통령을 비교하시는데 그게 시계열적으로나 논리적으로나 구조적으로나 성립하지 않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지극히 적대적인 당내 환경에서 집권하여 기반이 약한 상태에서 돌파구를 찾을 필요가 있었던 상태입니다.
그에 반해 이재명은 과반 이상 의석에 지지층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집권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잘못함으로써 지지율이 떨어지고 당내 장악력에도 문제가 생긴 것이죠. 자신의 실책 때문인 겁니다.
4. 이재명이 기껏해야 SNS 좀 했다고 욕먹는 거라고 생각하신다면 상황을 굉장히 나이브하게 보신 것 같습니다. 국회의장 노리는 사람을 정무 특보로 쓰고, 1년 간 손발 맞춘 사람을 당대표 시키려고 대놓고 밀어주고, 곳곳에 명픽을 꽂아 넣으면서 입법부와 행정부 모두 장악에 이어 사법부 쪽까지 호시탐탐 노리는 상황인데 이런 행위가 계속 되면 당연히 3권 분립이 위협받지 않겠습니까? 대통령이라고 자기 편한 대로 주무르기 위해 요직에 모두 자기 사람 깔아두려고 하면 그게 정상적인 민주주의의 작동이 가능한 상황일까요?
5. 장윤기 사건이든 최영중 사건이든 어느 시스템에서든 부작용이란 존재합니다.
큰 방향을 정했으면 그에 맞춰 진행하면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길을 계속 모색해야지, 이런 피해가 우려되니 안 된다 하지 말자 해 버리면 그게 개혁이 됩니까?
검찰 개혁하려는 이유 자체가 너무 오래도록 쌓인 검찰의 누적된 폐해를 끊어내기 위함인데 그 대의는 잊고 대통령이 하기 싫어하는 눈치니까 대동단결해서 그 비위를 맞춰야 하나요?
6. 구조적 다수를 이루든 뭘 하든 선거 전략을 짜는 건 정치인들 각자의 선택입니다만,
김어준이나 박시영, 장인수, 유시민 이런 사람들에 대해 무슨 근거로 그렇게 자신 있게 선언적 단정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자부심 넘치는 논리가 이 멘트에 있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은 안 드시는지요?
난 또 뭐 엄청난 논리학의 대가이신 줄 알았는데… 그냥 비속어를 영자로 적는 정도의 재주로 글 적는 분이실 줄은 몰라서 섭섭합니다. 재미가 떨어졌어요.
절대 나가지 않고 반대표 던져야겠어요.
기다려도 답변 안 달릴 수 있으니 너무 기대는 하지 마셔야 할 것 같습니다.
괜히 사람 마음 설레이게 해 놓으시고 논리 정연한 배틀 신청할 듯 기세등등하시더니 조용하셔서 김 빠지네요.
계속 기다리는데 답도 없고.
하기야 뭐 그렇게 기다리기까지 할 정도의 답변은 달리지 않을 것 같아서 다른 글로 가보겠습니다.
저런 글솜씨로 남들에게
“하여간 논리들이 개빈약하니 토론만 하면 다 깨져서... 지들끼리 대화하잖아요.”라고 말씀하시다니 참 광오하기 이를 데 없으시네요 ㅋㅋㅋ
표현만 강하게 비속어 섞어가면서 한다고 그게 논리적인 거고 필력 좋은 거라면 깡패들이 글 제일 잘 쓰겠습니다 그려.
그러게 뭐 얼마나 대단한 필력과 논리를 지녔다고 다른 분들 글에 마구 논리나 필력 타령하고 그러십니까 ㅋㅋㅋ
다만 이런 분위기에서 진흙탕에 뛰어들어 같이 뒹굴면서 싸우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건 죄송합니다.
저 분들과 엮이기 싫어서 탈퇴하려고 했다가 오로지 싸우고 싶어 남았는지라 계속해서 과격하고 공격적인 모습만 보이게 되어 눈쌀 찌푸리게 되실 분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언젠가 상황 좋아지고 모두의 감정적 생채기도 아물 때가 되면 다시금 예전처럼 일 얘기, 일상 얘기, 운동 얘기 이런 거 나누면서 지내면 좋겠는데 그런 날이 또 올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면 글을 쓰지 마시지 글이 명확한사실관계도 없고 의심,느낌 그런거같다등 죄다 느낌으로 쓰셨네요 쓰잘데기없는 글입니다 차라리 대놓고 싫다고 욕만하세요 그러면 진정성은 보일겁니다 인사이트가 있어보이려는 전혀 공감안되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