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스가왔다님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AI가 수능 1등급인 시대입니다. https://hehee9.github.io/2026-CSAT/ 지금 수능보신다면 450점 만점에 448점 맞을 수 있으신가요? 저는 자신없습니다. 모델차이가 많이 나기는 하지만, 평균 인간보다는 더 신빙성이 있다는 것이 객관적 지표입니다. 물론 항상 맞지 않고 모델 차이도 엄청나니 출처를 명확하게 쓰고도 걸러서 들어야 하겠지요...
의지라는 말이 어디까지범위인지는 모르겠지만, 전 오히려 활용하지 않는게 더 흐름에 안 맞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내용을 검증하지 않고 그대로 가는것도 결국은 사용자의 역량(?)으로 봐야겠죠
깨끗이
IP 182.♡.231.161
10:12
2026-08-05 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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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떤 단체의 장이나 대통령 같은 사람들도 관련 분야에 전문지식이 없으니 다른 사람의 의견에 의탁하는 것과 다르지 않아보이네요... 그냥 정확성의 차이죠... 항상 정확하고 명료한 의견을 내는 부하와 가끔 실수하고 부정확한 부하의 차이 정도가 아닐지... 부하가 그런 줄 안다면 취사선택해서 들으면 되는 거죠...
어리석음에관하여
IP 121.♡.189.246
10:41
2026-08-05 10: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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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님 ai는 아부가 디폴트니까요 질문자가 원하는 대답과 경향성을 잘 분석하는게 곧 좋은 ai인만큼 이 세상에서 나에게 듣기 좋은소리를 제일 잘해주는 부하라고 봐야죠
매번 쓸때마다 중립적으로 대답해달라고해도 다시 아부일색으로 돌아가는게 위험하다 싶긴합니다.
아쿠아루비
IP 211.♡.192.4
10:20
2026-08-05 10: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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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AI는 다들 쓰는데 AI 쓰는 걸로 뭐라고 안하죠. 이 글에 발끈하는 사람들은 진짜로 AI에 의사를 의탁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굿왈츠
IP 36.♡.66.201
10:25
2026-08-05 10: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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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제..제제제.. 젬민이 인가요 ㅎ
spacexx
IP 221.♡.45.207
10:39
2026-08-05 1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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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받을때 작성자 본인의 Conclusion이 없고, AI의 Result 만 있으면, 한소리 합니다. 그 사람의 능력을 채용한것이지 AI researcher 를 채용한것은 아니거든요.
주행 보조 시스템 개념으로 사용 하는 사람도 있고, 자율 주행 으로 인식하고, 운전석에 앉아서 술마시는 사람도 있죠. 가끔 토론 하다 말문 막히면, 폰으로 AI 눌러보고 말하는 한심한 사람들도 있고요. 그럴거면 aI랑 토론을 하면 되는건데.. 굳이 앞에서 그 전달을 뭐하러 하고 앉아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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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로 참고만하지 그걸 그대로 가져다 붙이는거보면 뇌를 의탁하는거같아요.
Ai는 계속발전하기에 앞으로는 모르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2539CLIEN
길지 않은데 의미있고 재미도 있습니다 ㅎㅎ
추가로)
ai 한테 제 글 뒤에 붙여넣은 카드뉴스 이미지들 넣고, 내가 몇 단계인지 판단해보라고 하면 재밌어요 ㅎㅎㅎ
댓글반박을 ai한테하고
Ai에글을 붙여넣기해서 글쓰고요
질문자가 원하는 대답과 경향성을 잘 분석하는게 곧 좋은 ai인만큼
이 세상에서 나에게 듣기 좋은소리를 제일 잘해주는 부하라고 봐야죠
매번 쓸때마다 중립적으로 대답해달라고해도 다시 아부일색으로 돌아가는게 위험하다 싶긴합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그런 사람들은
만약 ai가 없었으면 사짜에 의지했을텐데
그것보다는 100만배쯤 낫습니다.
적어도 빅테크에서 오류율 관리가 되잖아요
ai가 발전할수록 오류율이 낮아지고 평균치가 올라가고 휴리스틱 오류도 줄어듭니다.
다양성은 좀 줄긴 하겠지만 장점이 많아보입니다.ㅎㅎ
자율 주행 으로 인식하고, 운전석에 앉아서 술마시는 사람도 있죠.
가끔 토론 하다 말문 막히면, 폰으로 AI 눌러보고 말하는 한심한 사람들도 있고요.
그럴거면 aI랑 토론을 하면 되는건데.. 굳이 앞에서 그 전달을 뭐하러 하고 앉아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