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커뮤니티나
직접 글을 쓰고 댓글을 남기는 분들은
전체 사용자의 5~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게 일반적인 커뮤니티의 모습입니다
우리 민주진보 진영 지지자분들 중에서
서울이나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 많이 계시고
서울 평균가 지역의 아파트를 보유하신 분들이나
강남, 서초, 송파, 용산 같은 곳에 살고 계신 분들도 꽤 많으십니다
심지어 근래에 일반 청약에 당첨되어
대출을 받아 아파트 입주를 기다리고 계신 분들도 계시고
최근에 일반청약 당첨되어
앞으로 대출 받아야 하고 잔금도 치뤄야 하는 것을 해야하는 분들도 계시고
재개발 진행중이라 이주 준비중인 분들도 계시고
다양한 입장에 놓인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의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세금 문제 등으로 체감하는 타격이
이제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을 겁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느끼는 어려움에 대해
이제는 충분히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정상인 것이고 합리적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누군가에게
돈은 인생의 전부일 수도 있고
내 가족을 지키는 버팀목이자
미래를 위한 디딤돌이 될 수도 있는겁니다
그렇기에 돈이라는 가치 자체가
그분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문제일 것입니다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하는 사람은 없길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분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그분들을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생각합니다
단지 의견이 좀 다르다고 해서
어디서 온 세력이다,
이상한 사람들이다,
원래 우리 클리앙은 이렇지 않았다,
내 클리앙 돌려줘
라고 생각하시는 건
이제 그만두시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우리 클리앙은
특정 누군가만의 공간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클리앙일뿐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모두의 클리앙이 되길 바랍니다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지속적으로 따라다니며 괴롭히거나
수백 번씩 빈댓글 같은 댓글을 남기며 즐기는
소위 사이버 트롤링 같은
스토킹 행위는 과감하게 조치해서
클린한 클리앙이 되길 바랍니다
이런 글에도 빈댓글이라니요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맥락있는 글에만
최소한으로 빈댓글을 남기는
풍토가 확립되길 바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591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09176CLIEN
거의 2년전에 쓴 글
당시 비판 받았었던 글 가지고 와서 뭐하시나요?
이 글과 관련있는 맥락있는 댓글을 쓰시지요
이 글의 맥락과
관련없는 빈댓글과 비슷한 댓글을
쓰는 것에 동의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적당히 하십시다
흔히 말하는 중도 무당 입니다.
진보가 똥볼차면 보수에 손을 들어줄 것이고,
보수가 똥볼차면 진보에 손을 들어줄 것입니다.
지금은 진보인지 모르겠는 이재명 정부가 저에게 똥볼을 차는 중입니다.
박근혜 때 클리앙분들과 같이 광고 모금도 하고 시위도 나갔습니다.
지금의 이 변화를 그냥 만물 일베몰이로 모는 사람들이야 말로 조선족 내지는 민주당 당직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상적인 의견개진을 비꼬는 사람들
메신저를 보지 말고
메시지를 보시지요
저에게 달리던 빈댓글 95%는 사라진 상태입니다
2년 전에 저를 비판하던 분들도
지금은 서로 일반적인 평범한 댓글 달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의견이 다르다 하여
무차별적으로
반복적으로 맥락없이
형식적으로
빈댓글 달리는 것이
일반적인었던 클리앙도
이제는 변하고 있습니다
재산 분할 9천억 때문에 요즘 힘들다면서요.
그래도 알뜰살뜰 모아서 꼭 내겠다고 하면 다들 응원해 주실거죠?
투표는 본인 이익에 따라 이뤄져야 정당정치와 사회가 더 발전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정부정책 으로 내 이익이 침해된다면 투표로 응징하시기를 바랍니다
클량이 언제부터인가 정치글로 도배되고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면 마치 반사회적 인물이라도 된 것처럼 다구리 하는 이상한 풍토가 생겨난 뒤로 잘 안하게 됩니다
최근 주식시장 때문에 맨붕와서 글을 좀 올렸네요
우리가 같이 살아가고 있는 사회 구성원 중 진보적 구성원은 20%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대급부로 보수성향의 구성원도 20%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60%는 중도입니다
자기 가족을 위해 성실히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산층의 소박한 사람들입니다
이들 대부분은 신념을 위해 내 가족이 희생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지금의 상황을 보면 과연 60%의 국민들이 동의할 수 있을까요?
이 나라는 20%의 엘리트적 신념을 갖은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니듯 여기 커뮤니티도 어느날 갑자기 자기 영토라고 우기는 사람들을 위해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클리앙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 서로에 대한 삿대질만 난무한 이곳이 참 안타깝네요
그 예전 예의바르고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이었는데
현재 기준으로
빈댓글 다는 사람
95% 정도 사라진 상태인데
무슨 말씀 하시는 걸까요?
거의 2년 전에 쓴 글로 인하여
빈댓글 달던 사람들도
이제는 거의 빈댓글 안다시고
그분들과도 이제는
일반적인 댓글 교류 잘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극단적으로 따라다니며
반복적으로 댓글 달며
괴롭히는 것을 즐기는 것으로 보이는
극히 일부 분들만 남은 상태인데
그분들도 이제는 거의 사실상 빈댓 안달더군요
그건 저 아닙니다
말도 안되는 말씀 하지 마세요
아니시라고요? 사과하시고 일주일간 자숙하시겠다 하셨잖아요
그 댓글에서 사과 취지로 댓글 쓴 것이
제가 블라인드가서
클리앙을 조롱했다는 것을
인정한 취지의 댓글로 보이시나요?
무슨 말씀하시는거에요?
저는 블라인드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다시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블라인드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당시엔 빈댓 다는 사람들도 많고
비판이 많아 보이고
또 제가 당시엔 글을 더 많이 쓰기도 해서
댓글 안 쓰겠다고 하는 취지인거죠
제가 무슨 잘못을 해서
댓글을 잠시 그만쓰겠다고 한건가요?
그런 취지의 댓글이 아닙니다
제가 그냥 글을 너무 많이 써서
사람들이 싫어하는 거 같으니
그냥 쉬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때와 분위기 자체가 많이 다르고 환경도 다릅니다
블라인드에 글 쓴
저 사람은
제가 아닙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셨지요?
이제 그만하세요
누군가가 제가 쓴 글을 캡쳐해서
다른 사이트에 올리면
그게 제가 쓴 게 되는 겁니까?
정확하게 증명을 하고 나서 댓글을 쓰셔야지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누군가가 제가 쓴 글을 캡쳐해서
다른 사이트에 올리면
그게 제가 쓴 게 되는 거에요?
어떻게 이런 댓글을 쓰실 수 있으십니까?
황당합니다
그만하세요
블라인드 글은 제가 쓴 게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으니
오해없길 바랍니다
더이상 관련한 댓글은 자제부탁드립니다
계속 알람이 울려서 다른 일 하기가 어렵습니다
알았으니깐 그만하세요
블라인드 글은 제가 쓴게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그만하십시다
관련한 댓글은 3-5번정도만 나누어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그 이상은 안되겠지요?
사람이 그만해달라고 부탁하면, 최소한 들어주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이제 그만 댓글 달아도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