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의 행보를 보니
제미나이 3.5보다는
제미나이 4에 모든 승부수를 띄운 느낌입니다
올해 하반기
그야말로 AI 별들의 전쟁이 펼쳐질 것 같네요
미토스 공개 버전 출시 여부 vs.
페이블 다음 버전(5.1, 5.2) vs.
오푸스 다음 버전(5.1, 5.2) vs.
GPT 다음 버전(GPT-5.7, GPT-6) vs.
제미나이 다음 버전(제미나이 3.5 프로, 4 프로)
그리고
필요한 분들에 한해서는
AI 구독료로만 월 50~100만 원을 지출하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현재는 전세계 AI 이용자 중
90%가 무료 버전을 쓰고
유료(월 20불 이상) 구독자가 10% 미만
PRO급(월 200불 이상) 사용자는 0.3% 수준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참고 : 다만, 또 연기될 가능성 있고, 9월 출시 루머도 있습니다 어쩌면 그 이상이 될지도 모르고요 요즘 구글의 행보 알수가 없습니다)
ai사 주요 매출은 구독이 아니라 api 와 같은 b2b 매출이라 기존 b2b 고객이 많은 구글이 유리한 점이 많기는 한데 최소한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 정도는 나와줘야죠.
그건 경량 모델인
3.6 FLASH 입니다
사람들이 지금 갈망하며 기다리는 프론티어 모델은
pro 모델입니다
근데 꾸준히 쓰면 좋을텐데, 어떤 때는 일일제한, 주간제한까지 꽉 채워 쓰다가도 다른 업무에 바쁘다 보면 하나도 안 쓰고 지내기도 해서 좀 아까운 생각도 듭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07351CLIEN
현재는 전세계 AI 이용자 중
90%가 무료 버전을 쓰고
유료(월 20불 이상) 구독자가 10% 미만
PRO급(월 200불 이상) 사용자는 0.3% 수준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에 대한 레퍼런스 알수 있을까요. 이런쪽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는데 찾기가 영 쉽지 않네요.
AI 회사들이 공식적인 수치를 공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AI 회사 임원 또는 기술진들이
공개 강연이나 SNS에서 간간이 언급했던 내용들을
제가 기억하여 적은 것입니다
별도의 레퍼런스가 없는
개인적인 기억에 기반한 내용이니
가볍게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시라면
이 부분은 스킵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