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사용 수익 처분 3단계를 갖고잇죠
부동산을 취득하면 사용을 하고 수익이올라가면 처분을합니다
이건 투자입니다.
투기는 저 세개중에 사용이 없습니다 수익 처분만있죠
현실적으로 1가구 1주택이 50억짜리를 갖고있든
100억짜리를 갖고있든 1천억짜리를 갖고있든
1주택에서 사용을 하고있는데 수익이 너무난다고해서
처분도 막아버리고 투기꾼으로 몰아가는거보면
진짜 한심합니다 정권 다 뺏기게 생겼어요
부동산은 사용 수익 처분 3단계를 갖고잇죠
부동산을 취득하면 사용을 하고 수익이올라가면 처분을합니다
이건 투자입니다.
투기는 저 세개중에 사용이 없습니다 수익 처분만있죠
현실적으로 1가구 1주택이 50억짜리를 갖고있든
100억짜리를 갖고있든 1천억짜리를 갖고있든
1주택에서 사용을 하고있는데 수익이 너무난다고해서
처분도 막아버리고 투기꾼으로 몰아가는거보면
진짜 한심합니다 정권 다 뺏기게 생겼어요
pf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아 전혀 공격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냥 진짜 여쭤본겁니다.
왜냐면, pf는 금융 절차인데 시행-시공-공급 체인에 이르는,
근데 투기와 투자를 말하는 글에서 갑자기 pf를 끄내시니 제가 아는거와 같은걸 알고 계시는지를 여쭌겁니다.
이것마저 공격적이라고 하신다면 대체 벤또사마닷넷님 말에 어떻게 반응해야합니까.....
무조건 호응만해야합니까....
제 기준엔 합법적이라는 가정하에
다수가 배 아프면 투기고 반대면 투자입니다..
법륜스님 강연중 나는 일을 하기 싫고 부자들이 돈을 많이 벌어 세금을 내서 나를 도와줬으면 좋겠다 했던 사람이 떠오르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1280CLIEN
투기라는 단어는 다분히 감정적이고 선동적인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2017년 5~6억하던 구로동 20년 넘은 모 아파트 국평 지금 14-15억 육박합니다. 노도강금관구 구축도 이럴진데 근데 여기에 양도세 10억 캡을 씌운다고요?
진짜 제정신인가 싶습니다.
명사
① 확신도 없이 요행만 바라고 큰 이익을 얻으려 하는 것. ∼ 성향 | ∼ 심리.
② {경제학} 시세 변동을 이용하여 요행히 큰 이익을 얻으려고 행하는 매매 거래. 부동산 ∼ | ∼ 매매.
투자 (投資)
명사
(어떤 일에)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자본이나 자금을 대는 것. 민간 ∼ | 증권 ∼ | 설비 ∼.
사전적 의미는 이렇습니다.
서로 반대어가 아니고, 요행을 바라면서 투자하면 투기가 되는 것에 가깝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정책입안자들은 부동산이 투자처가 되면 국가적으로 위험하다고 여기고..
일반인들이 보기엔 (그 간의 경험으로).. 그 만한 투자처가 없는거죠..
첨언하면..
문제는.. 폰지 사기에 피해자가 되는 대부분의 경우.. 처음 시작하고 수익이 날때는 투자라고 여긴다는 것과 유사한 면이 있다는거죠..
전 반대입니다.
다들 집값 오르길 기대하면서 풀대출 땡기다가 망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네요.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둘 다 가능합니다( 부동산 아니라도 가능합니다..)
말 그대로 프로젝트의 성과를 담보로 하는 금융거래입니다.
단기적 시세변동에만 집중하여 차익을 내려하는걸 주로 투기라고 하죠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에선 최소한 부동산은 투기가 아니고 (어떻게든 들어가 살수있으니) 주식이야말로 투기죠 코스닥개잡주같은 주식들요
투기가 도덕적 가치판단의 단어처럼 쓰이고 있긴한데 기본적으로 다른 내재적 가치에 대한 판단없이 누군가 나보다 더 비싼 가격에 사줄거라는 막연한 기대감만 가진 투자는 다 투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