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백만 권의 책을 어떻게 스캔해서 텍스트로 만드는지 궁금했는데
이런 식이었군요
여기에 일론 머스크도 한마디 보탰네요
참 대단하십니다~
한편,
이런 과정들 덕분에
우리가 글을 아주 잘 쓰는
AI 모델을 쓰고 있는 셈이기도 합니다
참... 여러 생각이 듭니다

수백만 권의 책을 어떻게 스캔해서 텍스트로 만드는지 궁금했는데
이런 식이었군요
여기에 일론 머스크도 한마디 보탰네요
참 대단하십니다~
한편,
이런 과정들 덕분에
우리가 글을 아주 잘 쓰는
AI 모델을 쓰고 있는 셈이기도 합니다
참... 여러 생각이 듭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07351CLIEN
반복적인 빈댓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희귀도서도 갈갈 하는줄은 몰랐네요
다시 책으로 만들어서 보관해야지!
갈아버리는게 더 저렴하니까?
전자기기는 책보다 수명이 짧은데...
걱정되네요...
굳이 스캔뜨고 희귀하다는 원본 책을 갈아버릴 이유가 없잖아요
그리고 오래전부터 희귀한 책이건 뭐건 다 전산화 한걸로 아는데
그걸 다시 스캔하고 원본을 없애는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저건 그냥 개인 견해일 뿐이에요
그런데 세계 최고의 기업가까지 직접 답글을 달았다?
이 지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기업가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왜 파쇄할 수밖에 없는지
어쩌면 그 답이 보일 거라 생각합니다
스캔을 마치고 다시 책으로 만든다고 원래의 가치로 돌아갈 수도 없구요.
스캔이 활발할때 만들어진 판례인데 희귀도서까지 저렇게 될지는 ....
법이 바뀌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