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9515CLIEN
이걸 하나로 묶어서 "레스큐 엔지니어링"이라고 부르니까 있어보이네요.
요즘 해외에서는 일단 런칭된 앱/서비스에 문제 처리해준다는 사람 해달라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https://www.fiverr.com/categories/programming-tech/vibe-coding/troubleshooting-improvements
수많은 바이브 코딩 사이트와 서비스가 열리니까 이런 시장도 생기긴 하네요
상주외주개발자도 FDE, Forward Deployed Engineer라고 포장되니까 멋진 직업처럼 보이던데,
레스큐 엔지니어링도 나름 멋진거 같네요 ㅎㅎ
자바아저씨들 화이팅, 우리 수명이 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런 트러블 슈팅도 결국은 고가의 AI가 해결해주지 않을까도 싶구요.
근본적인 문제는 AI가 책임을 지지 않는다에 있는것 같아요.
대규모 사고, 장애가 발생하면 AI회사가 책임을 질수 있는가? 그건 아니겠죠.
AI사고로 인한 보험이 나올수 있고, 품질 인증을 해주는 회사가 나올수 있고, SW는 감시해주는 회사도 있을수 있고, 헛점을 찾아주는 보안회사도 있을수 있고, 어쨌던 SW엔지니어의 수요는 계속 있을수 밖에 없을것같습니다
책임 소재때문에 관련된 여러 회사가 나올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