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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갔는데 가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나시에 눈이 너무 가요...

Meek · · 수정

조회 7,500 · 공감 0 · 댓글 22

Screenshot_20260725_131949_Coupang.jpg

사진은 예시 입니다. 검정색인에 이와 비슷 합니다. 





백화점 안에 있는 카페 입니다. 


여성분 이야기는 아니고요...


어떤 몸이 약간 좋은 (막 근육질 이라기 보다는 몸통 이 큰)


남자분이 맞은편 테이블에서 검정색 나시티를 입고 계신데


약간 헐렁해서 가슴은 물론 꼭X까지 다 보입니다. 


안보고 싶어도 눈만 돌리면 꼭X와 눈이 마주칩니다.   -.-


하필이면 약간 사선이예요..ㅠ.ㅠ





저는 몸이 좋다고해도 공공장소에서 이런 옷을 소화 못할 것 같은데 말이죠.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몸 적당히 괜찮다면 입고 다니실 용기(?)가 있으신가요???



댓글 22

  1. store · · 공감 4
    용기가 아니라 민폐죠
    그분은 민폐라는 생각 자체도 없겠지만요
  2. Meek ·
    @store님

    의식하면서 안보기에도 어색하고

    보면 더 어색하고...ㅠ.ㅠ
  3. 우우자자 · · 공감 4
    같은 남자지만.. 그런 분 보면 눈길이 가지요,, *0.0*
  4. Meek ·
    @우우자자님

    눈길이 본의 아니게 가지요..ㅠ.ㅠ
  5. 우우자자 ·
    @Meek님 이게 뭐라 말하기 어려운게,, 밖에서는 훌렁훌렁 벗는 사람들도 있는데, 백화점안에서 나시 정도 입으면 나름의 예의를 차린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그냥 저는 별 생각 안할 거 같긴 합니다. 속으로 혼자 '오 꼭지보인다 대박' 이정도 생각할 듯 하네요ㅎㅎ
  6. 괴인X · · 공감 1
    댓글 이미지
    @우우자자님
  7. clearbible ·
    @괴인X님 ㅎㅎㅎㅎㅎㅎㅎㅎ
  8. jj34 · · 공감 1
    꼴볼견이죠.
  9. Meek ·
    @jj34님

    커피에 집중(?)이 안되네요....ㅋㅋ
  10. 전가복 ·
    취향은 존중이라 배웠습니다.
  11. 김메달리스트 ·
    그냥 몸통이 큰 거면 젖 쳐지는 거 다 보이겠네요 ㅎㅎ 전 불호입니만 민폐랄거까진 없네요
  12. 니파 ·
    반대였으면 시신경 구매글이 올라오지 싶은데요
  13. 닥흐나이트 · · 공감 2
    다들 그렇게 게....아..아닙니다...
  14. 베린이탈출원해요 ·
    사람 마음이 다비드상 보는 것과 같은거겠쥬 ^^
  15. 선잎 ·
    와... 짤 몸이 윤성빈 같네요
  16. 커피를줄여야할텐데 ·
    저쪽에서 곁눈으로 째려보는 형상이라 본능적으로 눈이 갔을 겁니다
  17. 고수의상징 ·
    니플패치라는 물건이 세상에 나온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요
  18. OLIVER ·
    근데 저는 멸치였어서 잘 모릅니다만 진짜 몸 좋은 분들은 뭘 입어도 다 꽉 끼고 옷이 터질거 같아서 불편하다보니 저런걸 입을 수 밖에 없는거 같더라구요....
  19. 곰텡 · · 공감 1
    에잇..기대하고 왔는데!
  20. 카라멜마끼야또 ·
    저는 배만 나와서 ㅠ
    근데 운동만 한다고 저렇게 되지 않잖아요??
    타고 난건가요?
  21. 거울은보고다니니 ·
    숨겨왔던~~~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22. 우정인건가 ·
    몸이 되면 입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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