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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k3에 대한, 미국 대통령 과학기술 자문위원회 공동 위원장 논평

언어분석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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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Kimi k3은

조만간 오픈소스로 풀릴 예정인데

GPT-5.6 Sol이나

페이블 5급 성능을 낸다고 합니다


심지어 올 연말이면 

미토스급의 오픈소스 모델까지 등장한다고 하니

세상 변하는 속도가 아찔할 정도로 빠릅니다


중국 AI의 발전이 너무 빠른듯 합니다

그것도 오픈소스 모델입니다


이제는 100만 자 분량의 

방대한 데이터 분석쯤은 

오류 거의 없이 가뿐하게 해내더군요

불과 1년 전만 해도 

감히 상상도 못 했던 일입니다

댓글 7

  1. cho사커보이 ·
    급해졌으니 더 투자해서 압도적인 모델 나올 수 있게 지원해야겠죠? 중국 메모리는 철저히 배제해야 될거고
  2. 삼광조 ·
    이런 기사는 엔비디아주식을 보면 그 본뜻을 알수 있습니다.
  3. 네로넘볼 ·
    어휴. 무섭네요. 기술자의 나라 중국, 법률가자의 나라 미국.. 한국은 뭐가 되야 할지 걱정입니다.
  4. Forecasting ·
    저걸 보며 드는 생각이, KIMI도 결국 허공에서 답을 내는 물건이 아니고 개인사용자 수준에서는 돌릴수 없는 큰 모델이니
    누군가는 데이터센터를 지어야 할것이고...

    오픈소스니 중국,미국,아시아 중동 유럽 각국에서 데이터센터만 지으면 사용이 가능하다...
    곧 데이터센터 - 서버 수요가 더 늘어나는 개발 아닌가? 싶은데요.
  5. steinbrooke ·
    흠.. 과연 중국이 중국하는 결과가 나올거 같은데 반도체 못만들면 제자리 걸음만 하지 않을까요
  6. 블루텀 ·
    앞으로 이런 대규모 오픈웨이트 모델이 늘어나게 되면 지금의 public ai에서 private ai로 넘어갈 것 같아요. 보안에 민감한 기업들이 자체 서버를 확장할수도 있구요. 그럼 베라루빈이나 hbm에는 호재가 아닐까 싶네요.
  7. visvis ·
    공개되어도 큰용량서버가 없는 일반인은 그림의 떡인데 사용할 방법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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