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politics/12093235
제발 이런것좀 민주당은 안하면 안되나요
지역화폐가 돈인가요? 월급은 돈으로 주라고 있는겁니다
이러니 중도확장이 안되고 있는거죠.
이러니 2030이 사회주의 어쩌구 하는거죠
제발 관념을 좀 바꿨으면 하네요.
민주당 당론 법안도 아니고 민주당 지도부가 상정한것도 아니지만
이런게 언론에 뜰때마다 민주당의 프레임. 민주당의 이미지가 되는거죠.
https://www.mk.co.kr/news/politics/12093235
제발 이런것좀 민주당은 안하면 안되나요
지역화폐가 돈인가요? 월급은 돈으로 주라고 있는겁니다
이러니 중도확장이 안되고 있는거죠.
이러니 2030이 사회주의 어쩌구 하는거죠
제발 관념을 좀 바꿨으면 하네요.
민주당 당론 법안도 아니고 민주당 지도부가 상정한것도 아니지만
이런게 언론에 뜰때마다 민주당의 프레임. 민주당의 이미지가 되는거죠.
지역화폐로받을사람들은 그냥 현금 받고 지역화폐충전하면되는데 굳이 법안을 만들이유가있나요 욕이나먹지 전방위적으로
다양한 의원들의 정책들이 공감을 받냐 못 받냐가 그들의 능력이겠고요.
10명이나 저런 뻘생각에 동의했으면 더 부끄럽죠
국회의원 10명이면 개혁신당 3배 사이즈의 원내정당도 구성할 수 있는데요
십시일반이랍시고 니꺼 내꺼 좋은 게 좋은 거 서명해주는 거면 더 안타깝고요
분명 저한테는 공감 1도 안되는 내용입니다만 이런 생각 자체가 이익추구적 또는 반국가적으로 보이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원은 소수라도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줄 필요는 있지 않아요?
이라는 구절이 진짜 얼마나 위험한진 알텐데요...
야간자율학습의 나라였는데...ㅋㅋ
아이고...
의원 지역구의 지역화폐로 받는 법안을 만들고
나중에 근로기준법으로 확대시켰으면 욕을 덜 먹었을 겁니다...
일부러 엿먹이려고 저런 법안내고 기사도 내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네요
그냥 막 만들어냅니다..
최근 정권들을 보고 느끼는건
국힘은 지들 해먹으려고 정책내고
민주당은 현실과 경제이론을 무시하는지 잘 모르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념만 보고 막 던지는 느낌이에요.
둘다 마음에 안듭니다.
성과급이 한두푼도 아니고 이걸 지역화폐로 어케 소모하나요;;;
살고 있으니 상황 파악을 못하는 거죠. 국회의원들 월급 부터 지역 상품권으로 받으라고 하세요.
70년대 사고로 정책을 만들고 기득권 지키는데 혈안인 정치인들 모습을 보면서 젊은층이
보수뿐만 아니라 진보 진영까지 부패한 사회주의 정당 기득권 정치인들로 보는 겁니다.
성과급중 이금액내에서만 적용될 듯 합니다.
서울, 경기도는 30만원~50만원정도가 충전한도더군요.
어제 한바탕 지나갔습니다.
그럼에도 무지성 실드들이 등장해서 당황스러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