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임기 내에 완공이 가능하다고 믿으시는 분들은
다시 생각해.보길...바랍니다.
지금 당장 땅 파고 시작해도 안되는데
삼성..용인 반도체도 이제 삽 뜨려고 합니다.
임기내에 완공하라는거 말이 안됩니다.
더불어 신재생 에너지 100GW도 마찬가지입니다. 3년 5개월남았어요..
마치 오세훈이 서울시 오토바이 25년까지 100% 전기로 전환 한다는것과 같아요. 25년 되니까 흐지부지 되고
그거 하려고 준비하던 업체들 싹 나락갔습니다.(젠트로피 등)
임기 내에 완공 안 되는 거랑 서울시 사업 나락 간 걸 굳이 연결시키는 의도도 참 궁금하네요.
당장 이글 댓글만 봐도 많고 키워드에 반도체 치고 뜨는 글들 댓글보면 많습니다
다른 글은 모르겠고 암튼 임기 내 완공이 이번 발표의 키워드도 아니였고 서두르고 싶어 하는 뉘앙스 정도 있었죠.
근데 그에 비해 임기 내에 절대 안 된다고 쉐도우 복싱하는 글은 많더라고요.
김빼고 싶은 건가? 뭐 그럴 수 있다 생각합니다.
뭐라 떠들든 갈 길 가면 되는 거니까요.
근데 나락이니 뭐니 하는 건 너무 속 보이잖아요 솔직히.
암튼 광주전남통합시에 대한 지원금도 집행될 거고 관련 사업 지원 준비를 서두를 태세로 보이기 때문에
그걸 뻔히 아는 두 기업이 간이나 보는 그런 수준일 수 있다는 건 좀 심한 억측으로 보입니다.
말씀대로 그냥 지켜 보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