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읽고 있습니다. 이전에 발칙한 영어산책 이후로 두번째 저서를 읽고 있는데요. 이전꺼는 좀 정서적 괴리가 있었는데 이번 책은 제대로 재미있네요. '지대넓얕' 같은 류이 책을 좋아하시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ㅋㅋ
제가 얼마전에 지대넓얕 책 글 썼는데 반갑네요 ㅎㅎ
거의모든것의 역사는 본것 같기도 하고 긴가민가하네요.
과학 전 분야에 대한 역사를 재밌게 풀어냈죠.
그러다보니 책의 페이지가 좀 많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