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이라는 책입니다.
옛날 책이라 2천원밖에 안하네요.ㅋㅋ
가격이 저렴해서 매우 만족합니다.
예전에 엄청 인기 끌었을때 "도대체 무슨내용이길래 저정도인가" 궁금했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2권 구매하여 현재 한권의 1/3 정도 읽었는데 상당히 쉽고 재미있게 쓰여져 있네요.
평가를 잠깐 찾아보니 너무 단순화 시키고, 휘발적으로 만든 책 아니냐는 비판도 있는것 같습니다.
말그대로 얕게 만든 책이라고 비판받는 것이지요.
하지만 입문용 교양서적이 대개 그렇듯이 쉽고 한눈에 보기쉽게 나열하고 흥미를 돋구는것도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책 보신분들 계신가요?
클량분들 의견도 궁금하네요
찾아보면 음원 저장해 둔 것도 있을 것 같네요 ㅎㅎ
애초부터 대놓고 "넓고 얕은"을 목표로 시작하였는게, 깊이가 없다고 비판하는 건 비난에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독실이 팬이었어요.
어디서 그런 캐릭들을 긁어모았는지.... -_-)b
그날 바로 술처먹고 가방채로 잃어버려서 저랑은 읽을 인연이 아니구나 했던 책인데
집에 가는길레 예스24 중고샵 들러봐야겠네요
그 때 채사장을 외국인으로 착각했던 부장님이 계셔서 한국인이라고 이해시키는데 한참 애먹었던 기억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