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I 회사의 미국인 직원
미국 AI 회사의 권한 부여받은 외국인 직원
미소스 5, 페이블 5 사용 권한을 부여받은 150개 기업의 권한 획득 직원
GPT-5.6 SOL 권한을 지급받은 기업 직원
요즘 시대의 천룡인은
이 사람들이라고 하더군요
예전엔 강북의 고급주택
강남의 초고가 아파트를 보유한 사람들을
천룡인이라 불렀는데
이제는 세상이 달라지려나 봅니다
가진 것 없는
서울 거주 흙수저는 그저 웁니다
방금 GPT-5.6 SOL을 사용하는 한국인을 봤는데
부럽더라고요 ㅠㅠ
모 기업의 직원인데 부여받았따고 하네요ㅠㅠ
코덱스 모델에
GPT-5.6 SOL이 떠있고
그걸로 작업하시던데 어찌나 부럽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 닷컴 버블 때 생각해 보세요.
어느 날 몇 천원 하던 아무도 모르는 회사가 눈 뜨고 일어나니 수십만원이 되어 있었죠..
그런데 또 어느날 눈 뜨고 일어났더니 정말 거짓말 처럼 세상에서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 때 닷컴 아니면 다 죽을 듯이 달려들었고 닷컴 직원들의 위세가 어땠었는지,
또 지금은 어떤지.
세상 일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그렇죠
세상일 모르는 거죠
그건 맞는 말이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5916CLIEN
이렇게 댓글 쓰면 안된다고 하네요
미리 알려드렸습니다 :)
제가 거의 비슷하게 댓글 쓴적이 있었거든요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예의있는 댓글 부탁드릴게요
저게 협박이 될 수는 없고요
예의있는 댓글 부탁드릴게요
"삼가 글쓴분의 명보를 빕니다"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맘대로 지어내고있네. yo"도 당연히 적절한 댓글이 아니고요
협박이 될 수 있는지 없는지는 조금 더 기다려보세요. 일단 제가 알아서 조치를 해 보겠습니다. 적절한지 아닌진 님이 판단할 수준이 아니세요.
누구나 댓글을 달 수 있는 것
그건 당연히 표현의 자유입니다
.
표현의 자유는 당연한 것이고요
누가 표현의 자유를 행사하지 말라고 했나요?
그저 예의 있는 댓글을 달아 달라고 부탁드리는 겁니다
"삼가 글쓴분의 명보를 빕니다"가 적절한 댓글이라고 보시나요?
"맘대로 지어내고있네. yo"라는 댓글은 어떻고요? 이것도 적절한가요?
"적절한지 아닌진 님이 판단할 수준이 아니세요."라는 댓글은요? 이건 또 적절하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