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에 김어준씨의 역대 대통령 인기도 분석은 뭐랄까.... 너무나도 억지주장 혹은 확대해석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노무현이 31% 그리고 문재인이 9% 그런데 이 둘은 한가족이나 마찬가지고 사람들은 먼저간 사람에 대해 애뜻하게 생각한다라는 이유로 이 두 대통령의 지지세력을 동치시켜 버리더군요.
따라서 문재인에 비판적이면 노무현에게도 비판적일 것이다라는 논리를 설파했습니다.
물론 저 논리는 맞을수도 있습니다만, 민주진영이라고 해서 반드시 노무현 지지자 = 문재인 지지자일리는 없습니다.
저만해도 노무현 대통령의 혜안 인생역정 철학등등을 존경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에게 그만한걸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김어준씨 나름의 자주적인 성향 특히 국제관계에서 보여주는 관점은 나름 객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게하고 또 다른면을 생각할수 있게 해줘서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 관심사에 대한 다양한 패널 섭외력등은 시야를 넓혀주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럴떄의 김어준씨의 분석이나 해석은 나름 꽤 예리하고 논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로지 문재인관련에선 그 논리적이나 객관적인 분석력이 무너지고 억지로 끼워 맞춘다거나 개인논리를 들이대는거 같습니다.
뭐 문재인씨를 발굴해서 대통령까지 만든게 본인공이라면 공이니, 지켜주고 싶거나 1호팬으로 남고 싶은거 이해하나, 뉴스공장이라는 매체가 개인방송의 수준을 넘어선 이상, 그런 억지 주장은 이젠 그만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관련해서 쉴드를 치고 싶다면 뉴스공장이 아닌 정말 사사로운 개인채널을 따로 파서 한다면 모를까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2181?c=true#151142664CLIEN
문재인 45%지지율에 이재명이 5%만 더 받아먹었어도 윤석열 대통령 안됐을텐데 좀 아쉬웠죠
문재인대통령.. 인사 잘못했고 그거때문에 윤석열정부가 나왔습니다.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이재명정부 입니다. 다 이겨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분은 우리 지도자입니다.
왜 공격하세요.. 왜?? 저도 문재인대통령 미웠습니다.. 그런데 미운거하고 혐오는 구분하셔야죠
밉다고 조롱하고 혐오하면 됩니까? 저는 뉴이재명때문에 오히려 문재인대통령 지켜야겠다고 마음이 들더군요!!
두고볼일이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세력 대통령중 가장 평가가 박할 대통령으로 남을 겁니다.
못해서가 아니라 극성팬들 꼴보기 싫어서라도 말입니다.
앞뒤 자르고 갈라치기를 위한 부분만을 이야기 하시네요
김어준이 대통령 인기도 분석을 왜 언급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서로 생각은 다를 수 있어도 같은 민주 진영 동지임은 변함이 없습니다.
확실한건 지금 여기에 혐오와 조롱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건 김어준이 아닙니다.
이동형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요.
"문재인을 싫어하고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은 다 작전세력이다"
이딴식으로 말하져 거기에 영향을 받아서 김어준팬들도 똑같이 공격을 하구요.
저는 대체로 동의 하는 편 입니다.
--> 개인채널과 뉴스공장의 차이는 뭔가요?
앞뒤 자르고 갈라치기를 위한 부분만을 이야기 하시네요
김어준이 대통령 인기도 분석을 왜 언급했다고 생각하시나요?
김어준 생각에서 안귀령 대변인 있을때는 그나마 조금 덜 한거같은데 다른분 앉히고선 너무 주저리에 음모론도 말하고...
뭐 객관적인 선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선은 지켰음 하는 바람은 생기긴합니다
즐겨듣다가 구독 해지하게 되었거든요
김어준이 항상 말하는거 그거잖아요.
문을 싫어하고 노를 좋아한다는 사람들은 다 작전세력들이다.
똥싸는 소리죠
한 30% 는 되더라구요.
님꼐서 조사해보셨어요? 아니잖아요? 바램을 얘기하는거잖아요. 저도 똑같아요.
그러니까 예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 주변엔 문재인 욕하는 민주당지지자들이 많거든요.
님 주변엔 반대겠지만요.
이동형류에 빠져서 세상을 이동형류로 보니 이런 결론이 나오지요.
명비어천가 들을때는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릴때도 있다니깐요
다만 문재인에대한 애착이 너무 심해 그 누구도 문재인 까는걸 용납 못하는 태도를 말하는 겁니다.
정치인들은 상대평가해서 더 나쁜넘들 퇴출시켜야지, 절대선을 세워놓으면 못깔사람들이 없어요.
김어준이 대통령 인기도 분석을 왜 언급했다고 생각하시나요?
김어준이 말하는 코어 지지층이 누구인가를 정의하면 간단합니다.
그 코어 지지층의 마음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코어 지지층은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민주진영 지도자에 대해 무한 신뢰와 지지를 합니다.
지금 인사는 검찰개혁,내란청산 이제 끝났다.라는 시그널을 주기 때문에요...
예를 들면 김민석이 당대표가 됐는데 이낙연 측근들을 중요 자리에 꼽는거죠.
사과도 제대로 안한 사람을...
잘하면 다시 칭찬하겠지만 쉽지 않을겁니다.
이제까지 국힘이랑 싸운 사람은 왜 싸웠지가 되니까요.
감정 문제라 쉽지않아요.
다만 이재명대통령이 성과를 내신다면 총선,대선에는 다 돌아옵니다.
흔들렸다 한들 국힘에는 안갑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죠!
그리고 나라 운영하는데도 큰 일이긴 해요.
개혁 끝났다 라고 생각되면 적폐들이 고개를 들거든요.
그리고 국힘,재래식 기레기랑 합세해서 반격하죠.
검찰이 그 대표적인 예죠.
그리고 성과는 중간평가 방향등등도 설명해줘야 되는데 노무현대통령때는 그런게 전혀 없었죠.
코어인 줄 착각하거나 그런 척 하는 것들이죠.
깔꺼리 찾느라 듣나봐요.
지지층이 겹치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같으니 나오는 결과인데 그게 그렇게 못마땅 한 일인지요
노무현 문재인은 따로 생각하기 힘들어요!
보수에서
이승만은 너무 멀고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을
꼽을 수 없으니
하나 남은 박정희가 선택 받는거고
이쪽에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 대통령인데
돌아가신 두분에 비하면 저평가 받을 수 밖에 없죠
그렇다고 실패한 대통령으로 규정짓고
평산 마을 앞에서 개처럼 떠들던 렉카처럼
우리 편에서 물어 뜯을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리 물어 뜯는건 적을 만들어 결집 시키고 내 세력을 불리기 위한 수단이라고 보는게 맞죠
이재명 코어 지지층이면 그 중에 몇명 빼고 지지할 수 있을 거고요. 그것도 정상이고, 딱히 잘못된 건 아니죠
그런데 이재명 코어라는 사람들이 문재인을 계속 때리고 있으면 민주당 코어가 이재명에 대해 가진 마음이 당연히 흔들리겠죠. 그것도 정상이죠.
그렇게 스포츠처럼 사람을 때리고 있으면서 너희는 이렇게 두드려 맞아도 계속 지지를 해야 해. 안 그러면 코어가 아니야. 이런 식의 코어인증서를 발급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건 비정상이죠. 사람의 감정을 뭘로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문재인,이재명이구요.
여기서 얼마든지 계승하지 못하면 욕먹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인데
저 두분에 문재인을 끼워 놓으려고 하니까 싫어 하는거죠.
DJ 노무현 정신은 있어도. 문재인 정신이라는게 있나요? 없어요
김어준과 유시민..
이 두사람은
진짜로
진심으로
내가 킹메이커가 되서 나라를 좌지우지 해야지..
그래서 그걸로 부와 권력을 얻어야지..
이런게 아닌
오로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건강한 민주정권에 의한
국가와 국민만을 생각하는 민주정권의 재창출을 위한
목적과 마음만으로
대중앞에 서는 사람들이란걸 말입니다.
그런 대의만 보고 공적인 마인드로 꽉찬 사람들이기에
오로지 민주진영의 대의적 승리를 항상 대전제로 방향성을 잡습니다.
그래서 조작 날조 글이나 영상만 본 사람들이 아닌
겸공을 제대로 꾸준히 듣고, 유시민 작가의 비평도 풀영상을 본 사람들은 알겁니다.
이재명정부의 성공이
위에 열거한 민주정권 재창출을 위한
대의에 부합하기 때문에
잘못된건 간절하게 우려를 표명하고
그 외 늘 잘한다고 명비어천가를 불러왔단걸요.
그리고 지나고 보면 대부분 맞는 말 이었구요.
지난 지선때도
겸공에서 김민석 서울시장 여조 돌렸었잖아요.
그들은 김어준을 망상병자로 몰아갔지만
오랜기간의 경험과 시야로
그게 더 유리하니까 그런건데..
정말 순수하게 민주진영의 승리를 위해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방안을 모색하고 제시한건데
그걸 견제하고 욕하고... -_-
지나고 보니 다 맞는 전략이었습니다.
서울시장 김민석 나갔으면 당선됐었을 겁니다.
지선에서의 아주 작은 표차로 결정된 선거에서는
인지도가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김민석 총리는 인지도 면에서 정원오보다 앞도적 우위이기에
아마 분명 당선 됐을겁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
선거에선 무조건 합당이 유리합니다.
이건 초등생도 판단할 수 있는 일이예요.
조국혁신당이랑 합당했으면
평택에서 후보 단일화로 무조건 이겼을거고
부산 북구갑 역시 근소한 차로 진 곳이기에
하수석이 아니라 조국이 민주당 타이틀 달고 나갔으면 인지도 때문에 무조건 이겼을 겁니다.
김민석이 차기당권 노리는게 현 정부의 성공과 민주진영 정권 재창출에 더 도움이 됩니까?
조국혁신당이랑 합당 않한게
현정분의 성공과 민주진영 정권재창출에 도움이 됩니까?
아뇨. 되봤자 반대의 상황에 비할바가가 못됩니다.
김민석이 서울시장 되고 조국혁신당이랑 합당해서 지선에서 더 많이 승리한게
훨씬 더 도움됩니다.
위의 상황들은 그냥
김민석과 뉴이재명 세력들의 밥그릇에만 도움이 되는 상황들이지
이재명 정부에 도움되는 상황은 절대 아니란겁니다.
현 정부의 성공과
민주진영 정권 재 창출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미래를
걱정하고 고뇌하는 사람들이
과연 누구일까요?
문조털래유라는 일베식 프레임씌워 폄훼하고 조롱하기와
신천지식 모략전도 방법으로
민주당 갈라치고 통째로 먹을라고 해도
안되는 이유가
김대중 지지자가
노무현 지지자이고
노무현 지지자가
문재인 지지자이고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 지지자인
민주당 코어층들은
그런 야비하고 더러운 수를
너무많이 겪고 봐왔고
누가 진심을 전하고 있는지 알기 때문일겁니다.
문재인 9%이고 그 밑으로 윤석열 이승만 박근혜 이명박 김영삼 노태우 다 합쳐야 11%입니다.
보수에서는 없는 지지율에서도 윤석열 이승만 박근혜 이명박 김영삼 빨아준다고 애를 쓰는데 우리는 9% 지지율이 보잘 것 없다고 올려치기 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게 맞는 건가요.
중복투표 아니고 한 사람만 선택하게 한 거라 노무현 김대중 문재인을 동시에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이 있다면 고민하다가 노무현 김대중 중에 한 명을 선택했을 겁니다. (이미 돌아가셨고 상징성 때문에요.)
"나만 친명이고.. 니들은 반명(즉, 친문)이야" 라고 말하면서 만든 프레임일 뿐이에요.
김어준은.. 그 프레임에 놀아나지 않는 정치 고관여층이 코어 지지층이라고 말하는 거구요..
이거 이해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오해 해줬으면 해서.. 글을 쓰시는 거 겠죠..
분란 만드는데는 까지는 성공.. 하지만.. 목적 달성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B재명들.. 이제 낙인 찍혔어요.. 과거 수박들 잘려 나간거처럼 될겁니다.
그리고 김어준 유시민이 떠나간 후에야 그 소중함을 알게 되겠죠.
이 등식은 거의 맞아요. 다지선다가 아니기 때문에 저렇게 결과가 나왔을겁니다.
하지만 좋아하는것과 정책에 대한 평가는 당연히 다릅니다. 저는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엄청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정책은 실패했다고 봅니다. 노무현 대통령때는 더욱 완강했어야 하지만 당이 받쳐주질 못했고 건방진 검사들 그때 작살냈어야 했고요, 문재인 대통령때는 집값 잡을려다가 집값 폭등하게 했고 윤석열이 탄생을 막지 못했다는것도 맞습니다. 이렇게 비판은 비판이고 인간적인면에 대한 면은 좋아하죠.
요즘 김용민, 이동형 말하는 것 보면서 이재명에 대한 마음 마저 싸늘하게 식고 있습니다.
이동형이 그건 코어가 아니라고 또 염장을 치더군요.
나는 이 나라의 민주화와 진보적 개혁을 위해 민주당을 지키고 있는거지 이재명 개인을 싸고 돌지 않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이재명대통령의 가벼움과 덜 성숙한 모습이 이동형, 김용민 등을 통해 표출되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이 많이 마음이 식어가고 있습니다.
나 보고 이재명을 지킬 거냐, 민주당의 정체성과 가치를 지킬거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후자입니다.
내게 이재명은 도구이지, 내 신념의 대상은 아닙니다.
헌데 그가 지금 내 신념과 정치적 의지를 마구마구 흔들어대고 있네요.
아마도 뉴이재명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이런 글 쓰시는 분들 특징은 이전 글을 모두 본인 스스로 삭제하고
마치 이전부터 진보인 것처럼 가장하고 나타난다는 점이죠
현직 대통령을 밀어줄 수 도 있고 그래도 억울하게 운명하신 노대령팅님을 밀어줄수도 있고..
이런 저런 걸 제하고 나면 떨어지는 건데..
이 조사를 보게되면...개인적으론
잼통이 인기가 좋네! 하고 신나고,
진보/개혁 대통령이라 할 수 있는 대통령 4인의 비중이 보수대통령/반란수괴/독재자와 딸들 보다 높다는게 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