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뉴욕타임스 나꼼수 1회부터 듣던 골수팬이었습니다
언젠가부터 제가 나이가 들어서 인지 김어준이 변한 건지
모르겠는데 듣기 거북한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자기가 꽂히면 자기 생각만 옳다고 밀어 부치는 모습
예를 들어 부정선거, 세월호 침몰 건에 대한 음모론적 자기 생각
뉴스타파에 반박 당하고 그 뒤로 재 반박도 없이 입 꾹 닫 하던 모습
오늘 방송에서도 합당에 반대하는 당원을 작전 세력으로 모네요
딴지도 언급하던데 딴지 주류의 생각과 김어준은 같은 생각인 거 같습니다
좀 답답하네요 김어준마저 지선 전 합당 반대하는 당원을 작전 세력으로 보는 게
김어준의 시대가 이렇게 저무는군요.
저는 김어준을 존경합니다.
하지만.. 지금 김어준을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잡놈이거든요..
김어준 처럼 잡놈입니다.
오늘 김어준이 말한거 기억 나는거 적었습니다,,뭐가 문제일까요??
1)김어준은 문재인때 이재명 뉴공에 초대하고 민주세력 자산이라 보호할때 반문친명이라 욕 먹었는데 지금 반명이라고 욕한다
2)청청래당대표는 이재명 의원 시절에 체포동의안 제일 앞에서 막은 사람인데 지금 반명이라 욕한다
3)집권 초기 당대표가 대통령에 반기 든다는건 상상할수 없다
ㅋㅋㅋㅋ 김어준이랑 동급이시군요 ㅋㅋㅋㅋ
딴지가보세요 종교단체인줄
본인을 높이 평가하시는군요.
지켜보겠습니다.
사람이니 어느 정도는 이해합니다.
그래서 우리 진영의 스피커가 말하는 것은 참고는 하되 너무 몰입은 하지 말고 스스로 판단을 해야 될 시기라고 봅니다.
저는 성추행 피해자라 조국 대응 보고 합당 반대했어요
같이 목소리 내주시는 의원들 고마웠고요
그런데 여기서 그런 말하면 빈댓글 달리고 신천지 알바로 몰길래 딴지랑 똑같다 느꼈는데 김어준이 또 똑같이 말하네요
정청래도 그렇고 김어준도 이제 이재명 팔이 그만 좀 했으면 좋겠어요
활동을 지켜보겠습니다.
만능단어네요
처음 알았네요. ^^
감사합니다.
세력활동 한다고 할까요 그럼?ㅋㅋㅋㅋ
말꼬리 잡는게 수준급이신데 경마장이라도 가보시는게 어떨까요?
작전도 뛴다고 하는군요. 한수 배워갑니다. ^^
그런데.. 경마장에는 왜?? 경마가 말꼬리 잡는 작전 이였나요?? ; )
알바를 뛰나 작전을 뛰나 세력활동을 뛰나...ㅋㅋㅋㅋ
추잡스럽게 말꼬리 잡는게 경마장에서 도박하는 수준인 것 같아서 그렇게 말씀드렸네요
경마장 가는 걸 보고 "말꼬리 잡으러 간다"고 많이들 표현하죠
배우실 부분이 많으신 것 같아요. 공부 많이 하시길 ^^
적어도 경마장에 가는 사람들은 합법적이고 건전한 게임을 하러 가는거죠. ^^
그 사람들이 님이 낼 세금의 상당 부분을 더 내주고 있답니다.
경마장에 가는걸 말꼬리 잡으로 간다고 하나보죠? 처음 들어보는 표현이네요. 또 한수 배워 갑니다.
공부는 평생하는 거라 배울 부분이 많기는 합니다. 덕분에 또 배워가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클리앙에서 활동 좀 하셨으면 잘 아시겠지만, 이래저래 알바들이 많이 있습니다.
좀만 알아보시면 어렵지 않게 소원 성취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소원성취 하시고 여한 없으시길 빕니다.
이래저래 공부 많이 하셔야겠네요 응원합니다
김어준은 아직도 우리 진영의 최고의 스피커입니다.
김어준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안들으시면 되지만 이런 뇌피셜로 갈라치기를 하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해석하는 능력도 부럽네요...ㅎㅎㅎ
공감합니다
거기에 휘말려 유시민 조국 정청래를 선동당해 죽일듯이 대한 사람들은 한번쯤 자신을 뒤돌아봤으면 합니다
지금 정청래 지지자들이 정청래 뜻에 반대한 사람들
폭력적으로 조리돌림하는 상황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김민석은 왕수박 두목 박찬대는 행동대장 그 외 합당에 반대했던 많은 의원들, 시사 평론가, 당원들
제가 보기에는 정청래 지지자들이 훨씬 더 폭력적으로 보이는데요? 인격비하 ,비꼬기, 지난 신상털기는 기본입니다
그리고 나와 의견이 다른 것을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이 붙는다" 고 당당히 교지 내리는 모습은 이젠 놀랍지도 않습니다.
놀랍지도 안은 긴 방송을 듣고 있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봐요. ^^
김어준의 최근 행보에 대한 실망감이 대단히 큰데다 어제 엠바고 유출 사태로 폭탄까지 터트린 마당이라 사과라도 제대로 하나 싶어 앞 꼭지 봤는데, 뭐 역시나더군요.
궁금증이 해소가 되셨는지?
그렇게 실망스러운 방송을 역시나 하면서 챙겨보시다뉘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덕분에 궁금증이 잘 풀렸습니다.
리스펙트 드리며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활동내역을 보아하니 저보다 훨씬 열정있으시고 적극적인 분 같은데 리스펙 받다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
보통은 그런걸 열정이라고 하기 보다는,
연륜이라고들 합니다. ; )
여기까지 하신다더니 한단어 지키기도 사실 쉽지 않은 세상이죠 :)
홀로 백번 지켜봐야 의미 없는 거더라구요. ; )
혹시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쓴 댓글 보는게 뭐 대단한 일이겠습니까. 마우스 세 번 딸깍 하면 끝인걸요.
것보다 별 공감도 없는 댓글 남겨 주시는게 오히려 더 정성스러운 일 아닐지요?
화이팅! 입니다 :)
권력투쟁 자체는 나쁜게 아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자기뜻을 대통령의 의중이란 식으로 모는건 반칙이다
거기에 갈등을 증폭하는 갈라치기 세력은 항상있다
같은 방송 본게 맞아요? 합당반대세력을 작세라고 했다니요?
“자기뜻을 대통령의 의중이란 식으로 모는건 반칙이다”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 합당이라고 하던 분들이요?
“돈 받고 일하는 가짜 지지자들이 때거리로 붙어요
의원들이 착각하도록”
김어준의 스텐스는 합당 찬성이였죠 분열을 일으키는 존재는 즉 합당을 격렬히 반대하는 존재
김어준의 스텐스에서는 합당 반대에 세력이 붙었다고 말하는 뤼앙스였습니다
그리고 합당 찬성과 무지성 정청래 옹호가 주류인 딴지를 언급하며 반대 작전 세력이 들어와 보면 웃기지도 않는다
이런 말 아녔나요?
김어준은 작세는 양쪽에 다 붙는다고 말해왔습니다
어제 문재인을 지킨다며 이재명을 거의 다 죽였던 세력이 오늘 이재명을 위한다며 민주당 미래자산을 죽인다고요 걔가 걔라고요
그건 님의 해석이고요 오늘 아침 브리핑은 자신이 밀어 붙이면 가능할 줄 알았던 합당이 좌초되고
자신마저 공격 당하는 상황이 억울한 자기 과시적 한풀이 브리핑이였습니다
‘의원들은 가짜 당원에 휘둘리는 존재’ 얼마나 오만한 생각인가요 자기만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저는 님의 이말을 되돌려주는걸로 충분한것 같네요
아… 그게 ‘해석’으로 보이셨구나. 바로 그 ‘반칙’ 언급하기 몇 분 전에 ‘대통령의 의중은 통합이고 합당’이라고 하던 분 입으로 ‘반칙’을 얘기하는 게 웃기다는 얘기였는데요.
역시, 자신들의 모순에는 신경쓰지 않죠. 아니 모순이 있다는 것 자체를 인식을 못 해요. 그러니 저걸 ‘해석’. 그것도 ‘자의적 해석’으로 받아들이지, 그 모순에 대한 비판일 거라고는 단 한 순간도 생각 못 했겠죠. 자신들에 대한 무한 긍정 (좋게 말해서 긍정이요)
맥락이란 그런 비언어적 의미들까지 포함하는 거예요. 그리고 요약이란 그냥 단어들만 옮겨적는 게 아니고 그 비언어적 의미를 포함하는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고요. 그런 연장선에서 작전세력을 운운한 게 양쪽을 의미했다? 몇분 전 얘기하고 본인들은 쏙 뺀채 반칙을 운운한 사함들이?
하기야 뭐.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기야 하겠죠. 본인들은 뺀 반칙자들이니까.
뭐죠? 님이 이 떡밥 물어서 좋을게 없는데 왜이러시지?
님은 대통령의 뜻을 양쪽이 각자 유리한대로 해석하고 있으면서 한쪽이 다른쪽을 반칙이라고 하는건 모순이다 비웃고 싶은거잖아요?
근데 이쪽은 해석이 아니에요
우상호 홍익표 전현직 정무수석이 발언했고
어제 강훈식 비서실장까지 대통령의 지론이라고 확인해줬죠 당에 개입하지 않는 대통령의 위치를 감안하면 이정도면 오피셜입니다 거기에 강득구의원 페북사고까지 보면 뭘 더 확인해야하죠?
비서실장 정무수석을 반박할 만한 권위를 가져오고 말하세요
이쪽은 그냥 있는 그대로, 드러난 것만 가지고 말해도 돼요
해석은 그쪽이 해야되는거구요
청와대 관계자가 격노했다더라 유시민 김어준은 조국미니까 저런다 이런걸로 열심히 해석 또는 상상의 나래로 가야 비벼볼수 있는게 그 쪽 포지션이죠
같이 해석하는 위치라며 은근 동급으로 퉁치려는데 기분 나빠지려고 하네요
클리앙에서 제대로 활동할 생각 없이 분란성 주제만 툭툭 던지시는 거면 사양하겠습니다.
오유에서 이재명 시장 찢으로 공격당할 때 오유에서 싸우다 딴지로 넘어갔습니다 딴지를 하다보니 클리앙을 알게 됐네요? 클리앙도 가입하고 같이 할려다 또 뽐뿌를 알게 됐습니다 그 중에 딴지랑 뽐뿌만 자주하다
이번에 딴지에 질려서 좀 덜한 클리앙으로 왔네요
충분한 해명이 됐나요? 또 세력으로 몰까봐 상세히 설명했는데
혼자 나오거나 매일 친한 사람 불러놓고 떠드는(+뇌피셜) 그런 유튜버들을 믿는다는 건가요?
사실(어디에서 정보를 얻는지 모르지만)만 보고 판단하신다면서 이런 주장을 하시다니...
김어준 처럼 이건 이래서 이렇게 된다 가 아니라 누가 이렇게 했다 를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라쇼몽 효과(Rashomon Effect)
하나의 사건을 여러 사람이 각자의 경험, 입장, 이해관계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고 진실을 왜곡하여 본질을 파악하기 어려운 현상을 말하며,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라쇼몽'에서 유래했습니다. 이는 진실은 하나이지만, 사람들의 주관적인 기억과 이기심으로 인해 사건의 해석이 다양해지고 진실이 불분명해지는 현상을 의미하며, 안전사고 분석이나 조직 내 갈등 해결 등에서 중요한 문제로 다뤄집니다.
끝까지 유지하기가 참 어려운가봐요.
은퇴 할 때 된거 같아요.
찾아 듣던 청춘 한때의 즐겁고 신나고 슬프던 여러 기억이 공존합니다만,
현재의 김어준은 생물학적으로는 그때의 김어준 그대로 이겠으나, 지금의 김어준은 더 이상 과거의 그 김어준이 아닌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아마 글쓴이 혹은 왠만한 사람보다는 아득하게 똑똑하고 직관과 경험,
특히 인터넷 세상에 대한 통찰력은 가장 높을 겁니다.
남을 까내린다고 자신 말이 맞게되지는 않고 스스로 수준을 인정하는 꼴이 될 수도 있어요.
겸손은 힘들다고 하지;만 겸손할 필요가 있어요.
K값 부정선거 말하는 겁니다.
이말은 공감합니다.
비록 마음에 안드시더라도 김어준이 그동안 외롭게 목소리를 내면서 민주진영의 힘이 되었던 시간들을 생각할때, 용인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진영이 분열되지 않도록 다 같이 잘하는건 칭찬해주고, 감당할 수 있는 실수나 잘못된 판단은 품어주고 갔으면 합니다.
두 번 다시 2008년 대통합민주신당부터 2013년 민주통합당까지 이어져온 분열과 지리멸멸한 모습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 시절을 뉴욕타임스와 파파이스로 인내하며 지내온 사람들에겐 김어준이 고마운 존재입니다.
고마운 존재인거 인정하고 민주 진영에 기여한 공로 또 한 대단히 크다고 봅니다
그런데 거의 종교 수준으로 세가 커진 만큼 오만함도 커진 거 같네요 방송 태도에 그대로 묻어 나옵니다
1인 1표제로 김어준의 영향력은 더 커져서
이제 김어준에 거역하는 사람은 정치권에서 살아남기 힘들겠죠 그래서 걱정이네요 김어준이 항상 정답은 아니라서
김민석이 이번에 짬짜미로 합당반대 배후조종하던거 다 드러난 마당에?
사람을 좋아하면 그 사람이 다 옳고 정답처럼 보이는 건 인지상정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이비나 극우 세력을 왜 욕합니까?
무조건적인 지지나 동의는 종교 세력과 다름이 없습니다.
민주 진영의 사람들이 하는 행동과 말에 시시비비는 가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겹습니다 ㅋㅋ
첫문장부터 그냥 탈락이에요
안녕히 가세요
지금 사태보니 친문세력의 이재명에 대한 반감이 생각보다 크다는 걸 깨달았네요....
친문진보 입장에서 이재명의 중도외연확장이 마음에 안드나???
ㅋㅋㅋ
바보가 아니면 과거를 보고 현재를 고민하죠.
님들이 그런다고 과거를 잊지 않아요. 바보같은 시도죠 ㅋ
자신이 불리할때마다 나는 음모론자라는 궤변으로 빠져나갔죠.
그런데 그 궤변이 자신은 좋을지 몰라도 김어준을 따르는 팬들까지도 음모론자 취급당하게 만들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종교단체에 빗댄 비아냥 소리도 나오고요.
이번에 무리한 합당 추진부터 전준철 옹호까지 이재명 정부보다는 자기가 원하는대로 여론을 만들려고 하는게 사람들에게 거북함을 느끼게 해줬죠.
또 김어준을 절대신같은 존재로 여기는 팬덤이 강해지면서 김어준에 대해 비판하면 집단린치하는 것도 진보의 가치에 맞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비판받을수있고 비판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진보판에서 20년넘게 했으면 그만할떄도 되었다고 봅니다.
물론 김어준이 우리민주진영에 큰일을 했었다는걸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그의 행보는 이제 놓아줘야 될때가 왔다라고 느끼게 되네요
누구나 나이들면 꼰대되는것 아닐까 싶다.
합당때문에 그런거같은데 , 합당을 제일먼저 꺼낸 정청래대표비판하는 글들을 왜 없을까요
총수는 열린민주당 때도 그렇고 반대 여론은 가볍게 무시하고 밀고 나가는 경향이 있죠.
지금 이재명 지지층은 결코 가볍게 배제할 만
큼 숫자가 적지 않은데,
목표 정하면 그냥 직진하는 것 같아요.그러면 돌아오는 건 분열인데, 뒷수습 생각 않고 당이 깨지든 말든 그냥 밀어붙이는거 같아요.
어제는 정청래 대표가 연임 안 할 것처럼 분위기 흘린 것도 어쩌면 정청래 대표보고 연임 던지고서라도 그냥 강행하라는 사인 아닌가 싶었구요.
게다가 큰 목표인 합당 앞에서 당대표 영향력을 떨어뜨릴 수도 있는 전준철 이슈는 옹호하는 모습도 보였고요.
문제는 시점이었을뿐 이미 합당이 대통령 지론인 건 알려진 일인데, 강득구 의원 페북도 결국 상황상 지방선거 전 합당은 힘들고 지방선거 이후 합당하라는 말로 들리거든요.
그런데 왜 이게 총리 악마화의 근거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총리 악마화 조짐이 보이면 말려야 할 판에, 되려 연임이나 대선 후보 저지를 위해 총리랑 친명 의원들이 일부러 막은 것처럼 몰아가더라고요.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보아하니 전당대회에도 또 깊게 관여할 것 같은 모양새인데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잘 걸러 들어야 할 것 같아요.
자꾸 자기가 그림을 그리고 만들어 갈려고 하죠
문재인 대통령을 자신이 만들었다는 생각속에
자기가 그리는 그림이 정답이다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전 오늘 방송에서 적어도 특검 옹호와 대통령 순방 엠바고 깬거에 대한 유감의 표시는 할 줄 알았는데
늘 하던대로 전혀 모르는 척 지나가는 모습에 실망스러웠네요
거기다 특검 추천의 잘못을 민정 라인으로 몰아가는
짓까지
자기정치하는 사람들과 그들에게 붙어서 이용하는 작전 세력이 있다고 했지
워딩은 정확히 듣고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오늘부로 거의 정리되어가는 상황을 이렇게 흐트리지 마세요.
아침 방송을 듣고... 이 글을 보니 한숨만 나옵니다.
전 김어준공장장은 일부 실수는 있었을 수도 있겠지만
민주진영의 결집과 기득권과 끊임없는 싸움을 지치지 않고 해 내고 인물이라고 봅니다.
대의를 이해하기에 아직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정청래 김어준이 조국을 대권후보 만들어서
조국당이 민주당을 날로 먹어서 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작세가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