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네들이 좋아하는게 하이퍼 자본주의에 권력앞에 기어가는거 같은데
우리가 권력 있을때 설득해 보려고 이것 저것 해봐야 나중에 하는말은 결국 내로남불에 기득권이고 뭐 어쩌구 저쩌구라.
특별히 손해를 주자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익을 줘봐야 안돌아갈 아이들이라 딱히 뭘 해주는게 의미가 있나 싶어요.
그네들이 좋아하는게 하이퍼 자본주의에 권력앞에 기어가는거 같은데
우리가 권력 있을때 설득해 보려고 이것 저것 해봐야 나중에 하는말은 결국 내로남불에 기득권이고 뭐 어쩌구 저쩌구라.
특별히 손해를 주자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익을 줘봐야 안돌아갈 아이들이라 딱히 뭘 해주는게 의미가 있나 싶어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공정과 정의에 발끈하는 그세대,
그게 민주당에게만 향하는부분이라 이제 아무것도 안느껴집니다.
그들이 싫어하는걸 안하는게 더 중요하죠!
지금 2030 눈에는 우리세대나 정치인들이 기득권으로 보이는거죠.
https://archive.vn/NXjtm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40419CLIEN
현실성 없는 탈원전 정책의 실패를 되새기지 않고, 색깔론적으로 비난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댓글 보고 판단하십시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89213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gr7000CLIEN
세월호 관련해서 막말하고 윤석열 캠프에서 뛰었던 사람은 민주당딱지 달고 나왔다고 파묘금지 대상되고, 일개 커뮤니티 회원이 8년전에 쓴 글은 이제 활동도 안하는 회원이 5년전에 박제한 글로 계속 파묘하니 참 재밌는 세상이죠
원전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의 생각이 조금 바뀌었을 겁니다.
저도 처음부터 탈원전에 반대했습니다.
위험성이 있다고 해서 기술발전을 막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와 같은 관점에서 저는 AI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위험성은 있겠지만 적극 활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면 되는 것이겠지요.
특히 인공지능을 하려면 엄청난 발전이 필요합니다. 한국의 부족자원을 고려할 때 화석연료를 이용한 발전보다는 차라리 원자력 발전이 좋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탈원전 정책을 바람직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멈춘 원전도 없는데 아직까지 탈원전 얘기 나오는거 보면요.
다만 실제로 멈춘 원전이 없다는 건 동의하기 어려운 게, 월성은 정권의 의지로 조기폐쇄했습니다.
월성 연장가동 승인이 불법이라는 하급심 판결이 있었다고는 해도 상급심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최소 2년간 계속 운영이 가능했습니다.(산업부 내부 보고로 확인된 사항) 그러나 산업부 지시로 결국 조기폐쇄가 이루어졌고 한수원(한전)과 정부가 지금까지 월성 조기폐쇄 손해보전금 7천억원 소송중입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국민 전기요금에 전가됩니다. 정부가 지면 전기요금 기금으로, 한수원이 지면 한전이 손실 처리하게 됩니다.
또한 공사중이었던 신고리 5.6호기는 3개월(공사재개 준비 등으로 실질적으로 6개월), 신한울 3.4호기는 6년동안 공사가 중단되었고, 영덕 천지원전 4기는 부지매입 중 계획이 취소되었다가, 최근 2기를 만드는 것으로 다시 진행중입니다.
일각에서 무늬만 탈원전이라고 주장하는 공식 정책명 탈원전으로 한전에 최소 조 단위 손해가 있었다는 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LNG 가격 급등기에 그 원전들을 가동하지 못해서 발생한 발전비용 추가는 덤이고요.
저도 먼저 얘기가 안 나오면 굳이 얘기 안 하는 걸 파묘하시는 분들이 계시니 다시 꺼낼 수밖에 없네요. 탈원전 실드치는 분들 나올 때마다 얘기할 겁니다.
1호기는 이미 한번 연장 했어요.
기득권에 붙어먹기 위해 기득권이 유지되어야 한다고요.
그리고 가장 싫은 게 애매하게 나는 빠지고 내 옆에 가까이 있는 경쟁자들이 지원받는 꼴보기 싫고요.
전체 보편적 지원이 아니면 더 점수 깎이는 게 내 밑에서 남들이 치고 올라온다는 거부감이죠.
그 ‘이것저것’이 부동산 폭등, 커뮤니티 검열, 남의 돈 뺏기, 증세하기 인데 2030 이 어떻게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을 좋아합니까 ㅋㅋ
우리가 챙겨줘야 하는 입장이 아니라,
2030이 우리를 챙겨주냐 마냐 입니다.
5년만 지나보세요.
이제 우리 세대 목소리는 크게 질러도 약하게 들릴겁니다.
또, 2030을 위한답시고 했던 정책들에 대해 정말 2030의 반응이 어떤지, 2030은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왜 2030이 본문에서 진단하신 문제를 갖게 되었는지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나눠봐야죠. 단순히 지원금 준다고 좋아하는 세대가 아닙니다. 요즘 보면 그냥 2030 개XX론이 다시 튀어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래도 이왕이면 2찍 2030이라고 수고스럽지만... 붙여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지지하지도 않고 조롱하는 2찍 2030 정책보다.... 지치지 않고 지지해주는 4050에게 더 혜택을 주는게 낫지 않나 라고 저도 나쁜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2찍 2030이 이익에 민감한 세대라고 했으니... 표 안줘도 지원해주니 그게 혜택인지 모르고 사는 것 같으니... 차라리 안찍으면 혜택을 줄이고 찍은 쪽에는 혜택을 키우는 쪽으로 가면
이익따라가는 그들이 표를 주지 않을까 괘씸한 상상을 해봅니다.
세대 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할 것을 하면 되는 것이고, 그래도 반대하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표를 구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 젊은 층이 잘 되어야 우리의 노후생활도 편해질 겁니다. 자신을 위해서라도 청년층이 잘 되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봐요. 청년이 잘 되면 우리 전체가 잘 되는 것 아닐까요?
기성세대 부양하려고 젊은층 쥐어짜는게 국민연금인데 이런건 그대로 놔두면서 2030을 위해서 뭘 해줄 필요가 있냐 이런 얘기를 하는건 기성세대 입장에서 부끄러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