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하고 싶으신 거 다 하십시오. 무한 지지 합니다.
이제 임기 1년 지났습니다. 지금까지도 역대급으로 잘 하셨습니다.
APEC, 미국과의 관세 협상, 코스피 9000 시대, 이란 전쟁 때 유가 폭등하지 않게 하신 것 등등 성과가 이렇게 많습니다.
성남시장 시절부터 민주당 당대표 마치실 때까지 성과만 내셨던 거 잘 보았습니다.
지금 하시는 대통령 직무도 끝까지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임기 끝날 때까지 하고 싶으신 거 다 하십시오. 그 어떤 비판도 안 합니다. 절대 지지 무한 지지 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6319CLIEN
제가 반기를 들었나요?
아무 비판없이 무조건 지지가 종교의 특징이거든요.
사이비 종교가 더 심하구요.
대통령을 까는 게 아니고
무지성 지지자를 비판하는 겁니다.
대통령도 국민의 공복인데 공복을 신 떠받들 듯 하다니
어이가 없어요.
자기가 주인인 줄도 모르고 말이죠.
하인이 일 잘 한다고 무릎 꿇고 떠받들지는 않죠.
김대중이 첫 민주당 정권을 세워 세상을 바꿨듯 이재명도 이 판을 바꿔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래는 없습니다.
저는 이해찬이 말한대로 민주당의 연속집권을 원합니다. 그 무엇보다 보기 싫은 게 수구세력이 정권을 갖는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외연확장 해야 합니다. 저쪽의 파이를 뺏어올 수만 있다면 민주당이 새 옷을 입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난 1년간의 성과가 너무 눈부셔서 환율이 이모양인가 보네요. 잘알겠습니다
코스피를 이만큼 올리고 무역 흑자를 얼마나 늘렸는지는 다 제끼고 말이죠.
환율이 오르는 원인을 생각 해보셔야겠죠?
이재명 정부가 잘못해서 코스피랑 무역 흑자는 올라가는데 환율은 '이모양' 인걸까요?
ㅋㅋㅋㅋㅋㅋ 환율은 전세계적인 추세입니다. 다른 나라들 환율도 좀 보고 오세요.
대통령은 행정만 하는 게 아닙니다.
행정만 잘 해선 안됩니다.
저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합니다.
하지만 우클릭 인사들은 좀 너무합니다.
균형을 좀 맞춰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검찰개혁은 마무리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완수사권 주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지난 대선 때 이준석 + 김문수 투표율이 이재명 대통령보다 높습니다. 결국 중도쪽 표 안 가져오면 다음 정권 뺐깁니다. 우클릭 인사 마음에 안 들죠. 진보쪽 인사들만 쓰면 우리는 좋죠...
우리 마음에 안 들더라도 대통령의 큰 뜻을 이해하려고 해야 합니다.
제2의 문재인 보고싶으신가요?
진정한 지지자분들이라면 이재명정부가 잘못된길 을 가고 있을때는 지지자들이 따끔한지적 과 비판 을 해야 되는거 아닐까요?
선생님 저는 문재인 이 민주진보진영 시민들에게 석고대죄 해야 된다고 계속 얘기해온 사람입니다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조건 지지도 안되겠지만 무조건비난 도 안되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최소한 불편한 얘기는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또한 제2문재인이 되지 않길 바래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적극적인 문제 해결자입니다. 그런 대통령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더해서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지금까지 대통령이 해온 개혁들만 봐도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지방선거 진 이유가 왜 대통령 때문인가요? 민주당의 실책이죠. 지방선거 캠페인을 "내란청산"으로 했습니다. 지방 선거를 왜 "내란청산"으로 캠페인을 하나요? 중도층에서 관심 있나요? 내란청산은 당연한 일이지만, 일반 국민들은 현실의 삶의 변화를 원합니다. 내란청산은 사정 기관이 진행하게 도와주고, 민주당은 입법을 통해 국민들의 삶의 변화를 줘야죠.
선생님 은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계시는거고 저는 대통령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각자 많은 정보를 보고 들었는데 서로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더이상 얘기하는건 무의미 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선생님께서 맞다고 생각 하시는 행동을 하십시요
저는 제가 맞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겠습니다
더이상 댓글은 거부하겠습니다
민주당의 실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민주당의 잘못을 지적하고, 피드백해서 민주당이 바른 길로 가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제가 민주당에 잘못 없다고 한 것도 아니구요..
솔직히 이재명이 잘못하건, 민주당이 잘못하건 어차피 정권 넘어가는건 똑같습니다.
이재명은 잘못없고, 민주당이 잘못한 거니깐 상관없다?
저는 동의 하기 어렵습니다..
다음 정권 창출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걸 잘해서 점수를 따기 보다는, 크게 잘못한게 없어서 점수를 잃지 않는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설탕 단합, 밀가루 단합, 쿠팡에 6,000억대 과징금.. 이런거 잘한거는 다음 선거때는 그냥 당연한게 됩니다. 상대방은 이런거 언급도 안하고 이슈도 안되요.. 당연히 유권자의 고려 사항이 아니죠..
전세금 폭등, 집값 폭등... 이런거 잘 방어해야 해요..
시험으로 따지면 특정 과목에서 낙제하면 안된다구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잘못된것은 경계하고, 왜 잘못되고 있는지 고민해야죠..
무지성지지는 투표장에서 하는거고, 왜 게시판에서 무지성지지를 하나요..
현실에서 잘못되고 있는것은 잘못되고 있다고 말을 해야 하는 거죠..
뭔 개짓거리를 해도 지지를 받는데 왜 정상적인 정치를 하나요? 그냥 자기 이익만 챙기면 되지..
어떤 일이 있어도 '무지성지지'만은 하면 안됩니다.
'무지성지지'는 정치인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지성지지'는 정치인을 망칩니다. 그리고 그 정치인을 지지하는 '정치세력'도 망칩니다.
그리고 지지자도 망가집니다. 결국 '정치인은 다 똑같다'고 하면서 관심을 끊게 되죠...
그러면 정치 수준이 또 낮아집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적은 '국민의 힘'이 아니라, '무지성지지' 입니다.
무지성 지지만은 안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실기를 했을까요? 전 도저히 모르겠네요. 검찰 개혁??? 지금 수사기소 분리했죠. 뭐가 문제죠???
지금까지는 별문제 없죠.
제 의견과는 별개로, 별 문제없다고 생각하시면 계속 지지하시면 됩니다.
근데 나중에 가서 잘못한 사실이 나왔을 때는, "xxx는 잘못했다" 라고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또한, "xxx는 잘못했지만, 그외 전반적으로 잘하고 있으므로 계속지지한다"라고 하셔도 됩니다.
"xxx를 잘못했으므로 지지를 철회한다"라고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완전무결하고, 일체의 비판은 허용되지 않는 신성불가침한 존재로, 이재명을 비판하는 자는 분탕종자다"
라고만 안하시면 되죠..
제가 언제 다른 분들에게 "분탕종자"라는 단어를 쓰면서 비하했나요? 전 그런 적 없습니다.
비판적 지지 좋죠... 제가 이재명 대통령을 성남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켜본 결과 지금은 비판적 지지보다 대통령임기 마칠 때까지 무조건 지지가 옳다고 생각합니다. 나라가 변하는 게 보이지 않으세요?
설탕 단합, 밀가루 단합, 쿠팡에 6,000억대 과징금 등등 이렇게 잘하는 대통령에게 비판적 지지보다는 믿고 기다려주는 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이 게시판에 무지성지지자들이 너무 많아서요..
이 글에도 많이들 댓글 달고 있네요..
정책이 산으로 가고 있으면 지지자들도 경고를 해야 합니다,
무지성지지만 하고 있다가 정권 넘어가요. 지난번에 봤잖아요..
설탕 단합, 밀가루 단합, 쿠팡에 6,000억대 과징금 등등... 이런거 잘했죠...
근데 서울에서는 선거에 진단 말이죠...
그럼 @눈팅전문가님 논리에 따르면 모든일을 다 잘했는데 선거에는 져요..
이러면 안된다는 거예요..
지지자들끼리 모여서 잘된일들 모아 물고빨고 할 수 있죠..
근데, 그러다가 나중에 정권 넘어가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잘 안되는 일들을 모아서 생각도 해보고 경고도 해봐서 어떻게든 잘되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국정 운영을 이렇듯 투명하고 추진력있게 해오신 리더는 역대 전무했습니다.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은 엄밀히 국회의 역할이 큽니다.
중은 자기 머리 못 깍습니다. 국회가 입법을 빨리 빨리 제대로 하고 승인하고 실행, 집행하면 된다고 봅니다.
아니면, 선거? 대통령이 선거의 주체입니까? 당의 문제지요.
제가 쓴 글에는 '무지'라는 단어는 없는데요?
"어떤 근거로 무지라 했는지 부탁 드립니다." <-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무지성지지'라는 단어 땜에 그러신가요? 이 글만 해도, '무지성지지', '무조건지지'라는 단어는 넘쳐납니다.
이글 뿐만 아니라, 자랑스럽게 '무지성지지'를 선언하는 글들이 많으니깐 함 찾아 보세요..
저는 '무지성지지'는 하지 말라는 입장이니깐 해당 단어를 안쓸 수가 없죠..
윤어게인하고 다를게 뭐에요?
인사에서 뭐가 잘 못되었나요?
봉욱, 정성호??? 정성호 장관 법조계 안밖에서 잘한다고 하고, 조용히 개혁 하고 있죠.
뭐가 문제인가요?
뭐가 문제인가요?
검찰 개혁을 일반 국민들이 받아들 일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 보완수사권도 국민들 피해보지 않기 위해 경찰을 견제하기 위해 두라고 하셨죠. 대통령만큼 검찰에 피해 받은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앞세우지 않고 국민들 위해 그런 결정을 한다는게 더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저같은 범부는 무조건 보완수수권 없애라고 하겠죠.
노짱.문프처럼 민주당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