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순방 환송 길에 당대표 포함 당 지도부 참석 못하게 한 것...
그리고 김민석 총리를 대동한 것은
노골적으로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개입한 것 아닙니까?
정원오 후보가 당내 경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진출한 것도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석상에서 공개적으로 언급하고 사실상 픽했기 때문이고요.
사실 전 그 전까진 정원오 이름도 몰랐고 존재도 몰랐어요.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개입해도 되는 겁니까?
함량 미달, 인지도 미달인 구청장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려서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게 옳은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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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자면
김남국은 뭔 짓을 해도 곁에 두고 사고쳐도 공천 주고요.
정청래가 넉넉하게 이깁니다.
결과와 별개로 너무 대놓고 개입하는 거 같아요. 심한데요.
넉넉히요? ㅋㅋㅋ
당원들 사이에 비토가 들어오는데요?
그냥 님과 생각 비슷한 딴지, 격투기 가서 노세요
글 쓰신 분은 어떤 기준으로 당무 개입이라 판단하는지 모르겠네요
어떤 규칙을 위반했나요?
해외순방 정청래 안불렀나? yes
정원오 이재명 픽인가? yes
뭘 보고 허위사실 유포라고 말하는 지요. 주관적 판단은 허위 대상이 아니에요
뉴이재명 님들이 되지도 않는 입틀막 하는게 참 한심해보여요
당무개입 확정인가? no
-> 특정 인물 초청 여부나 발언 여부만으로는 당내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개입을 입증할 수 없죠
공식 지시나 개입 증거 있나? no
-> 직접적 지시나 영향력 행사가 확인돼야 하는데 그런 객관적 자료는 없죠
초청 여부 = 개입인가? no
-> 참석 배제가 곧바로 정치적 개입이나 배제로 연결되지 않음
그럼 픽이다 = 개입이다 는 성립하나? no
-> 특정 인물에 대한 언급 평가·호의적 해석은 가능하죠, 그러나 이런 사실로 개입을 평가한다?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다만 글을 사실처럼 단정해서 작성했기 때문에 신고한거에요 운영자가 알아서 판단하겠죠
오래전부터 보이긴 했지만 점점 노골적으로 변하는군요..
자기들이 원치 않은 결과가 나오면 그땐 대놓고 공격할것 같습니다.
수박 맛있죠 ㅎㅎ
이재명 대통령이 무슨 절대 존엄이라도 되나요?
잘못하면 비판 받는 거죠.
네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치 고관여층 상위권일 겁니다.
에이 그 정돈 아니죠. 넘 무리하시는 듯...
찌질해 보여요
정청래 대표 비판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시각을 가지세요.
님이 대통령 비판하는것처럼, 누군가는 정청래가 잘못했다라고 생각할 수 있죠.
누구나 정치인을 비판할 수 있는거죠.
비판할때 정확한 논리와 명확한 언어를 사용하면 되는거고, 그 관련 댓글들에서 존중의 언어를 사용하면 서로 다른 입장이라도 관계 없다고 봅니다.
다만 지금의 문제는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진, 한 방향을 보는 사람들이 존중의 언어가 아니라 마치 적을 상대할 때의 언어를 사용하는게 문제죠.
저도 정청래 편들고 싶지 않아요. 바보같고 수가 얕아요.
지도자 감이 아니라는 게 다 드러났죠.
당정분리도 이제 다시 고민해볼때가 된거같습니다.
③대통령에 당선된 당원은 그 재임기간 동안 당의 정강·정책을 충실히 국정에 반영하고, 당은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적극 뒷받침 한다.
대통령은 당론 결정에 참여도 할수 있고 국정운영에 적극 뒷받침 안된다 생각하니 한마디 할수 있는거지 누굴 지지한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죠?
참 문제긴 하네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은 신이 아닙니다.
본인이 손에 쥐고 흔들고 픽하다가 해당 후보가 낙선하는 일이
반복되면 금방 레임덕 옵니다.
적당히들 좀 하셔야죠. 어쩌시려고 이러시나 걱정입니다.
신이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ㅎㅎ
지난번에는 정청래 대표 사진 안 나왔다고, 이번엔 공항에 안 왔다고,
대통령 공격하는 것이 참 이상합니다.
오늘 강훈식 비서실장이, 국내 사정이 안좋아서, 인원 최소화 했다고 말씀하시던데,
충분히 납득가능하던데요.
저는 그 설명이 더 작위적이라고 느꼈고 납득이 안됐습니다.
공항 갔다오는 게 하루 종일 걸리는 일도 아니잖아요.
그럼 그 전에는 나라가 천하태평하고 할일이 너무 없어서
바람 쐬러 간 거였나요?
정청래 대표 오늘 고창 선운사까지 가 계시던데요?
바람 씌러 가신건가요 /
1인1표제에 민주당원들이 바보도 아닌데,
잘하시는 분 뽑겠지요.
무슨 걱정이신지요?
결과와 별개로 댜통령의 부적절한 행동을 비판하는 겁니다.
예전에 하신 말씀을 본인이 지금 하고 계시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권력이 없어지고 힘이 빠져서 물어뜯는 걸로 보이나요?
이제 1년 됐고 권력이 정점일 때 너무 힘 믿고 마구 휘두르니까 비판하는 겁니다.
제게 빈댓글 다시면 차단입니다.
그리고 김남국은 정청래 대표 에게 공천 받은거구요.
환송길에 무슨 대단한 대화를 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 논란과 해석이
분분할 게 뻔한데, 그 정도 짧은 쇼도 못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티를
팍팍 내고 가신 거죠.
사람 일은 모르는 건데, 만에 하나 정청래가 연임 성공하면
그 땐 어떻게 웃으면서 악수할 수 있을까요.
오죽 답답했으면 저러겠습니까
대통령이 대놓고 칼 휘두르며 권력 투쟁의 전면에 나선거군요.
오죽 답답하면 말이죠.
선을 지킨 건지 넘은 건지 분간이 잘 안되나봐요.
에이 탄핵은 안될 일이죠.
제가 보기에 지나치고 위태로워 보입니다. ㅜㅜ
A 인척 하지 않아요. 누가 됐는 잘못하면 버릴 수 있죠.
무슨 조선시대 왕을 모시는 것도 아니고요.
이잼이 언제부터 교묘한 개입?이 시작했을까요
정권 초기 속도전이 필요할 때 자기 돋보이기 정치를 하면서입니다
거기서 정부 지원으로 돌아섰어야 했지만 외부 지원세력?에 의한 갈라치기를 노골화 했죠
문통 때 어느 세력이 이런 시도를 했나요
혹시 기다리셨어요?
네 중립 기어 풀고 달려보세요..
후진인지 전진인지 모르겠지만요.
이재명도 좋아하고 민주당도 좋아하고 무슨파 무슨파 나누는 것도 썩 맘에 안 드는데요. 중요한건, 당은 무조건 실력이 있어야한다 생각합니다.
지도부가 당의 퍼포먼스를 떨어뜨리고 있고 딱히 당을 제대로 이끌 인물이 안 보이고 중구난방이면 대통령이 그립을 쥘 필요도 있다고 봐요.
전 정청래 싫어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 지선결과를 보고 실망도 하고 화도 났던터라 저는 대통령이든 김민석이든 당을 잡아서 다시 계엄 때와 대선 때의 실력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저도 일부 동의하는 바입니다.
다만 너무 대놓고 유치하게 티를 내니까 어이가 없어서요.
이맛클 하자면
받아드리다 x 받아들이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