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을 저렇게 요약하면 이상하게 읽히는거 아닌가요? 기사 제목도 축약했는데, 글 제목은 한발 더 갔네요ㅠㅠ 저는 해당 세대는 아니지만, 아래 내용이 아예 틀린 말은 아니죠. 청년이 아니더라도 박탈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상대적으로 많은 사람이 박탈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대해 걱정하는 멘트를 가져와서, 코스피가 오르면 안된다고 했다고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 그는 “어렵게 취업한 청년들도 월세 내고, 식비 쓰면 통장에 남는 것이 없다고 한다. 이들에게 코스피 9000은 남의 나라 이야기다. 오히려 박탈감과 절망만 더 커지는 소식”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성실하게 일해도 안정적인 삶에 도달하기 어렵고,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며, 노동소득만으로 자산격차를 따라잡을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청년들은 ‘이게 당신들이 말한 공정입니까?’ ‘이것이 당신들이 외치던 정의입니까?’라고 묻고 있다”고 했다.
@레드셀님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사회적 지원 제도(청년 도약적금, 보금자리론, 창업지원 등등)가 다양하게 있죠. 그리고...'투자'한 사람 중 성공한 사람에 대한 '비투자'한 사람의 비교가 결국 개인의 삶을 더 불행하게 만드는 거 아닐까요? 흔히 말하는 부모 혹은 자신이 노오오오오오오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하면서 자기 비난하며 시간/에너지/멘탈 소모를 하게 된다는 이야기죠.
@지골님 아름다운 마인드셋이고, 그렇게 생각하면 스트레스도 덜 할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현실 정치를 하는 정치인이 양극화가 커지는 상황을 두고 "왜 부자가 된 남과 비교를 해서 스트레스를 받냐"라고 말했다면 그건 직무유기라고 봐야죠. 그 박탈감에 대해서 고민하고,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는게 맞죠.
물론 정치인은 어떤 집단을 대표하는 사람이고. 그래서 어떤 정치인은 부자들을, 어떤 정치인은 기업의 성장을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그럼에도 정치를 하는 사람이라면 주가지수의 역대급 성장에서 오히려 박탈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에 대한 고민을 해야죠.
@무뎁스님 자… 조국은 원래 문재인에게 서운함이 있었고 실제로 만나지도 않다가 갑자기 친한 척 하죠. 문재인도 잊혀지고 싶다면서 고양이 시켜서 좋아요 누르게 종용하죠. 그리고 팀김어준이란 이름도 있지만 그래도 정치세력에 사업가 이름으로 네이밍하는 건 좀 그러니까 친문이라고 하는 거죠. 딱히 기분 나쁠 일은 아닌 거 같은데요?
메탈리카
IP 211.♡.201.247
07:52
2026-06-23 07:52:43
·
고민정이 미운것도 있고 친문 몰이하는것도 이상하고 혼란한 세상이네요ㅡㅡ
아이뻐5s
IP 140.♡.29.3
07:52
2026-06-23 07:52:49
·
기사 내용을 보면 맞는 말이네요. 젊은 세대들에 대해 보다 관심을 가지고 고민하자는 내용인데… 코스피가 오르면 안된다는 내용은 없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lskfsl
IP 125.♡.188.84
07:55
2026-06-23 0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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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이나 인사문제는 구실이고 사실상 조국당 합당 불발된 이후 부터 클리앙이나 정치유투버들 경우도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싸우기 시작한거죠. 진보진영 계파간 당권싸움이 수면위로 올라온건데 고민정도 한마디 거드네요.
알랳드롷
IP 39.♡.46.179
08:03
2026-06-23 08:03:28
·
이 누나 또 기어나오네요
drink-or-die
IP 106.♡.200.108
08:04
2026-06-23 08:04:57
·
제목을 자극적으로 뽑았고 친문이 헛소리한다는 식으로 퍼오신게 문제인 것 같네요
내용은 내부싸움말고 나아가자는 식이네요
플로랄
IP 121.♡.158.131
08:05
2026-06-23 08:05:57
·
이재명 당대표 시절에도 투명하게 고민정이 밀정짓 많이했죠? 앞으로 고민정 언행 잘보면 전략이보이더라고요. 잊을수가 없습니다. 체포동의안 가결사태 9월 그보다 몇개월전에 가을이면 이재명 당대표 거취가 결정되지 않겠냐? 이런 얘길 라디오에서 언급했습니다. 또 무슨 수작질인지 지켜봐야겠네요.
코스피 9000 쏠림현상이 있기는 합니다만, 소액으로TIGER200, KODEX200 조금씩 사서 투자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들어간 ETF 등요. 청년들에게는 부동산 대비 오히려 좋은 투자 기회인데, 같은 당내 이런 말을 하는 정치인들이 있는게 씁쓸하기도 하고 지지율 떨어지는 시기에 타이밍이 참 절묘하네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습니다.
성과급은 ai 붐이라는 일종의 한국기업과 무관한 해외기업의 사유로, 뭐 거진 (외부효과) 나 다른없죠. 이걸 괜찮다고 한 적 없습니다. 어려운 취업청년 위한 정책들, 이들을 위한 정책을 계속 펼치는게 민주당이고 저 비대칭적으로 ai 로 인한 쏠림심화(단 1-2년 사이 급속도로 극심 가속화) 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이는게 이재명 대통령이고요
"공정이냐 정의냐 운운" - 이게 진짜 골빈 웃긴 소리인데
저 이상한 프레이밍 하는 계층, 저 프레이밍 하는 파시스트적이고 수구적이며, 경제계급화를 더욱 원하고 사다리차기 원하는 층이(극우화) 중상위-최상위층 청년입니다.
반대로 진짜로 민주당 공정과 정의 노력의 수혜를 입는 하위층 청년은 저러지않죠. 상류층 젊은이들의 극우화 특성이 서구권 청년극우화와 다른 한국만의 특성입니다
연령특정화 하는 프레밍도 저 여자분의 문제인데 주식9000 양극화로 이득보고 박탈감 느낌은 연령과 아무 상관 없습니다
고소득층 젊은층은 부모가 이미 다 챙겨줘서 9000에 탔어요 반대로 4050 기득권이라고 퉁치는 분들도, 하루벌어 하루먹는 분들은 저 추세에 못 탔습니다 주식이 활황 - 박탈감? 연령층이랑 아무 상관없습니다
막 생각없이 내뱉는건 항상 쉽고 이 여자분이 항상 이러죠 고씨 문제에요 고질적인데 모르면 걍 조용히 하거나 제대로 공부를 하던가. 둘중 하나를 하길 바랍니다.
elief
IP 223.♡.84.54
10:23
2026-06-23 10: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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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그래도 오신환 안뽑은 내 손 칭찬한다 진짜...
칼투리
IP 1.♡.79.2
13:13
2026-06-23 13: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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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9000 붕괴 되었다.
박탈감 절망감 없어졌냐?
모카0127
IP 119.♡.100.204
15:18
2026-06-23 15: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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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이 이상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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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소재죠.
주식 한 사람과 안 한 사람
코인 한 사람과 안 한 사람
집 산 사람과 안 산 사람
기사 제목도 축약했는데, 글 제목은 한발 더 갔네요ㅠㅠ 저는 해당 세대는 아니지만, 아래 내용이 아예 틀린 말은 아니죠.
청년이 아니더라도 박탈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상대적으로 많은 사람이 박탈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대해 걱정하는 멘트를 가져와서, 코스피가 오르면 안된다고 했다고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
그는 “어렵게 취업한 청년들도 월세 내고, 식비 쓰면 통장에 남는 것이 없다고 한다. 이들에게 코스피 9000은 남의 나라 이야기다. 오히려 박탈감과 절망만 더 커지는 소식”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성실하게 일해도 안정적인 삶에 도달하기 어렵고,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며, 노동소득만으로 자산격차를 따라잡을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청년들은 ‘이게 당신들이 말한 공정입니까?’ ‘이것이 당신들이 외치던 정의입니까?’라고 묻고 있다”고 했다.
좀 확장적 사고를 해보면,
청년들 부모님들이 투자하셨겠죠.
청년들의 부모 세대들은 다른가요?
청년들은 무언가 해보기도 전에 생긴 자산 차이로 인해서 격차가 벌어지니 거기서 느끼는 박탈감은 더 클텐데,
그 부모 세대라고 결과적으로 투자할만한 자산이 많은 쪽은, 그 반대보다 적죠.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사회적 지원 제도(청년 도약적금, 보금자리론, 창업지원 등등)가 다양하게 있죠.
그리고...'투자'한 사람 중 성공한 사람에 대한 '비투자'한 사람의 비교가 결국 개인의 삶을 더 불행하게 만드는 거 아닐까요? 흔히 말하는 부모 혹은 자신이 노오오오오오오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하면서 자기 비난하며 시간/에너지/멘탈 소모를 하게 된다는 이야기죠.
아름다운 마인드셋이고, 그렇게 생각하면 스트레스도 덜 할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현실 정치를 하는 정치인이 양극화가 커지는 상황을 두고 "왜 부자가 된 남과 비교를 해서 스트레스를 받냐"라고 말했다면 그건 직무유기라고 봐야죠. 그 박탈감에 대해서 고민하고,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는게 맞죠.
물론 정치인은 어떤 집단을 대표하는 사람이고. 그래서 어떤 정치인은 부자들을, 어떤 정치인은 기업의 성장을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그럼에도 정치를 하는 사람이라면 주가지수의 역대급 성장에서 오히려 박탈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에 대한 고민을 해야죠.
역시 하던 작업 그대로.
경우도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싸우기 시작한거죠. 진보진영 계파간 당권싸움이 수면위로 올라온건데
고민정도 한마디 거드네요.
친문이 헛소리한다는 식으로 퍼오신게 문제인 것 같네요
내용은 내부싸움말고 나아가자는 식이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6719CLIEN
갈라치기 하지 마세요
저걸 친문이라고 걀라치기 하는 것도 이상합니다
상콤하고 후련한 느낌 자주 들게 글 더 많이 써요.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9976?c=true#151764305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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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7430CLIEN
주식이 더 오르면 안된다가 아니라 왜 주식이 오른 현재 2030 들이 민주당을 외면했는가에 대한 통찰이니까요..
논리구조가, 너무 비약투성에 근거가 없습니다
성과급은 ai 붐이라는 일종의 한국기업과 무관한 해외기업의 사유로, 뭐 거진 (외부효과) 나 다른없죠. 이걸 괜찮다고 한 적 없습니다.
어려운 취업청년 위한 정책들, 이들을 위한 정책을 계속 펼치는게 민주당이고
저 비대칭적으로 ai 로 인한 쏠림심화(단 1-2년 사이 급속도로 극심 가속화) 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이는게 이재명 대통령이고요
"공정이냐 정의냐 운운" - 이게 진짜 골빈 웃긴 소리인데
저 이상한 프레이밍 하는 계층, 저 프레이밍 하는 파시스트적이고 수구적이며, 경제계급화를 더욱 원하고 사다리차기 원하는 층이(극우화) 중상위-최상위층 청년입니다.
반대로 진짜로 민주당 공정과 정의 노력의 수혜를 입는 하위층 청년은 저러지않죠.
상류층 젊은이들의 극우화 특성이 서구권 청년극우화와 다른 한국만의 특성입니다
연령특정화 하는 프레밍도 저 여자분의 문제인데
주식9000 양극화로 이득보고 박탈감 느낌은 연령과 아무 상관 없습니다
고소득층 젊은층은 부모가 이미 다 챙겨줘서 9000에 탔어요
반대로 4050 기득권이라고 퉁치는 분들도, 하루벌어 하루먹는 분들은 저 추세에 못 탔습니다
주식이 활황 - 박탈감? 연령층이랑 아무 상관없습니다
막 생각없이 내뱉는건 항상 쉽고 이 여자분이 항상 이러죠
고씨 문제에요 고질적인데
모르면 걍 조용히 하거나 제대로 공부를 하던가. 둘중 하나를 하길 바랍니다.
박탈감 절망감 없어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