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너울님 여긴 님들과 의견이 다르면 안되는 곳인 모양이군요. 무섭네요 . 딴지랑은 달라야죠
또아리
IP 118.♡.21.44
08:49
2026-06-12 08:49:02
·
구슬치기
IP 175.♡.58.168
08:49
2026-06-12 08:49:57
·
@또아리님
진우원
IP 122.♡.242.238
08:49
2026-06-12 08:49:04
·
구슬치기
IP 175.♡.58.168
08:50
2026-06-12 08:50:19
·
@진우원님
눈속에피는꽃
IP 39.♡.209.215
08:49
2026-06-12 08:49:53
·
구슬치기
IP 175.♡.58.168
08:50
2026-06-12 08:50:36
·
@눈속에피는꽃님
일반과세
IP 220.♡.19.196
08:51
2026-06-12 08:51:23
·
써먹는게 아니라 당연한거 아닌가요? 무슨 의도로 무슨 여론을 만들고 싶은가요?
JarvisT
IP 118.♡.4.146
08:51
2026-06-12 08:51:46
·
저건 무조건이죠 저거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집단에는 표 안 줍니다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8:53
2026-06-12 08:53:42
·
바로 이게 떠오르네요. 재밌네요
JarvisT
IP 118.♡.4.146
08:54
2026-06-12 08:54:10
·
@D.라인하르트님 컨텐츠가 다른데요?
할러
IP 116.♡.3.213
08:56
2026-06-12 08:56:22
·
@D.라인하르트님 반대세력이 이걸 써먹으라고 지시 내려왔더군요.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9:26
2026-06-12 09:26:11
·
@할러님 그런 세력은 없습니다. 바로 떠오르니까 말한겁니다. 자꾸 확증편향으로 음모론에 빠지지 말길 바랍니다.
할러
IP 116.♡.3.213
09:27
2026-06-12 09:27:45
·
@D.라인하르트님 바로 밑에 글 올라왔어요. 금방 찾으실 겁니다.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9:27
2026-06-12 09:27:58
·
@JarvisT님 왜냐면 저는 "정청래"가 진정으로 당원을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저렇게 말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저 멘트는 자기가 살기 위해서 자기를 지지하는 세력을 위한 방패용 멘트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윤석x가 자기를 지지하는 세력을 규합하기 위해 저 멘트를 썼던게 떠올랐습니다. (윤석x는 진정 저걸 바랬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문구로 장난친 것은 알 수 있습니다.)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9:30
2026-06-12 09:30:45
·
@할러님 그런 세력이 있다면 그 세력을 파헤쳐서 알려주세요. 진정한 근거를 가지고 말해 주세요.
그러고 저는 정청래가 진정 당원을 위해서 사는 정치인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딴지", "김어준 방송", "최욱 방송"에만 당원들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가 왜 그런 행보를 했는지 쭉 지켜보면, 그는 설득이라는 걸 잘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가 당대표 임에도 그를 지지하는 의원들이 많지 않은 것도.. 오로지 자기의 이미지를 위해서 여기 저기 체험 삶의 현장을 하는 것도.. 모두 그가 설득 보다는 이미지 정치에 능숙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할러
IP 116.♡.3.213
09:37
2026-06-12 09:37:00
·
@D.라인하르트님 님 말씀대로라면 지난 당대표 선거에서 당원의 압도적 지지를 받지 못했겠지요. 물론 당원들 생각이 다 다르고 지금도 계속 바뀌고 있겠지만 적어도 그때는 확실히 그랬습니다. 그려면, 정청래 당대표가 당선되고 나서 다른 의원들과, 또 생각이 달랐던 당원들이 정청래에게 우호적으로 힘을 합쳤는가? 를 생각해 보면 전혀 아니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해 보시면) 그게 모든 문제의 시작이였고요.
정청래가 힘이 좀 딸려서 그 사람들을 전부 자기편으로 만드는 것을 실패했고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였다고 봅니다만) 김민석도 거기에 전혀 도와주지 않았고 오히려 반대로 행동했지요. 이런 콩가루 상태에서 얼마나 당대표가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참 짠합니다.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9:44
2026-06-12 09:44:47
·
@할러님 님께서 전지적 "정청래"의 시점을 도입하셔서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다른식으로 보면 청와대가 하는 일에 비협조적인 "당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일에 발을 못맞추고 도약할 기회를 잡어먹고 있는 거겠죠 또한 그런 당대표가 의원들 조차 설득하지 못하고, 청와대 말은 아전인수하고 의원들 말은 안 듣고 독불장군하는 형태를 1년가 지켜봤던 거겠죠 그런데 지선까지 지지 말아야 할 곳에서 진다??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 국정 방향과 다르게 지선을 운영했다??
그러면 국민을 위해서 이 상황의 시점을 "전지적 정청래"로 봐야 할 까요? "전지적 이재명"으로 봐야 할까요?
집권 1년차... 앞으로 더 강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할 시점에 대통령과 맞지 않는 당대표를 계속 같이 가는게 맞을까요?
@D.라인하르트님 그게 일종의 프레임입니다. 정청래는 이재명과 다른 길을 간 적이 없어요. 자꾸 그런 식으로 해석하고 그 해석을 확대 과장 한 결과일 뿐입니다.
제가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뿐이니 그 건을 이야기해 보면, 이재명 대통령은 수석들을 통해 본인은 찬성한다는 이야기를 두 번 전했습니다. 그런데 김민석은 그 이야기를 다르게 전합니다. 그래서 강득구 의원이 그 내용을 상세히 페북에 씁니다. 그랬다가 황급히 지웁니다. 뻔한 이야기지요.. 그 내용을 실행하려고 한 정청래는 엄청나게 까였습니다. 물론 방법이 영 세련되지 못해서 저도 좀 한심했는데, 암튼 그렇습니다.
누가 그 뜻을 그대로 따랐고, 누가 반대했는지가 명확하게 드러난 몇 안되는 사건입니다. 그리고 결과는 평택을에서 같이 망했죠. 예고된 결과였습니다.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9:56
2026-06-12 09:56:13
·
@할러님 님이 보시는 방송에서 그렇게 계속 말하는 지 몰라도, 다르게 이야기하는 방송도 많습니다. 대통령은 당무 개입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확인 못해주는 것을 이용하는 방송인들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영상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청갈등은 아주 오래 전 부터 언론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가 진화되지 않고 계속 나오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정청래가 이재명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며, 의도적인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이미 여러번 사과하는 경우도 있었구요
추가로 그렇게 말하는 방송 중에서 청와대와 긴밀하게 통하는 곳은 없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앞으로 있을 청와대 인사에서도 그분들은 전혀 들어가지 못한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할러
IP 116.♡.3.213
10:04
2026-06-12 10:04:32
·
@D.라인하르트님 방송 이야기가 아닙니다. 페북 이야기는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김민석에 대해 합리적인 의심을 할 만 하다는 말씀입니다.
김민석이 어떤 사람입니까? 젊은 나이에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나갔다가 떨어지고, 노무현 대통령이 후보가 되니 당을 바꾸어 정몽준을 지지한 사람입니다. 그 과오로 십여년 야인으로 살았지요. 저는 그 세월 동안 사람이 좀 바뀐 줄 알았습니다. 민주당의 가치 보다는 본인의 대권을 위해 노력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강하게 듭니다. 그래서 이낙연이 겹쳐 보입니다. 우리는 그가 총리인 시절 압도적 지지를 주었습니다.
D.라인하르트
IP 119.♡.4.169
10:12
2026-06-12 10:12:15
·
@할러님 청와대 나아가 이재명 뜻은 "김민석 총리"가 더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이재명 대통령의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강훈식 비서 실장이 이번 이재명 정부 1년의 성공은 김민석 국무총리의 공과 같은 것이라 말해줬습니다.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는 확실하다고 봅니다.
그 외 님께서 판단하시는 김민석 총리에 대한 불호는 스스로 판단하시는 부분이니 따로 의견을 달지는 않겠습니다.
할러
IP 116.♡.3.213
10:15
2026-06-12 10:15:43
·
@D.라인하르트님 이낙연도 총리 때 일 잘 했습니다. 암튼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D.라인하르트
IP 119.♡.4.169
10:19
2026-06-12 10:19:54
·
@할러님 1. 윤석열 집권 후 아무것도 남지 않은 대통령실에서부터 강훈식 비서실장, 김민석 국무총리는 성공적으로 많은 일을 처리해 왔습니다. 2. 이 모든 공은 리더인 이재명 대통령 덕분이지만 밑에서 움직이는 많은 관계자들이 애쓴 덕분이기도 합니다. 3. 이낙연 국무총리는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무게 잡고 근엄하게 상황을 방관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집권 초기에 해야 할 일들을 못했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추가로 해야 할 것 같아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할러
IP 116.♡.3.213
10:53
2026-06-12 10:53:09
·
@D.라인하르트님 세밀한 부분을 말씀하시면.. 특히 보완수사권 관련 총리실은 계속 다른 목소리를 내 왔습니다. 그것으로 양쪽이 싸우다가 이재명 대통령이 없애는게 원칙이라고 중심을 잡아 주셨습니다.
일단은 검찰 권력을 나누는게 선행이고, 나중에라도 부족하면 보완하면 되는데 왜 자꾸 빌미를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검찰은 "등" 하나만 가지고도 할 거 다 하는 집단입니다. 절대 빌미를 주면 안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지금 저거 올리는게 제정신인지 모르겠네여 당을 이렇게 시끄럽게 만들어놓고 이 타이밍에 저소리 할때인지 후아.. 저 형 진짜 있던 정도 떨어뜨리게 하네여.
1일1깡
IP 121.♡.16.197
09:14
2026-06-12 09:14:21
·
@이자식밥주지마님
와우앙19
IP 221.♡.182.37
08:55
2026-06-12 08:55:43
·
할러
IP 116.♡.3.213
08:56
2026-06-12 08:56:49
·
IP 116.♡.66.79
08:56
2026-06-12 08:56:52
·
사자와같이
IP 121.♡.34.65
08:57
2026-06-12 08:57:25
·
마지막 당대표를 위한 카드 2가지가 1인1표제, 보완수사권 같습니다. 이것 가지고 2달 동안 계속 말할 것 같긴 합니다.
둘다 중요한 과제긴 한데, 좀더 많은 의견을 수렴해서 신중하게 결정하면 좋겠네요.
가딩
IP 125.♡.75.39
08:59
2026-06-12 08:59:49
·
@사자와같이님 동의합니다
홧투
IP 118.♡.66.163
08:57
2026-06-12 08: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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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호야
IP 122.♡.210.77
08:59
2026-06-12 08:59:51
·
제이Smith
IP 211.♡.81.150
09:00
2026-06-12 09:00:09
·
순방중 입니다. 그 기간만이라도 좀 조용히 짜져 있으면 안됩니까? 이제 포기하고 싶다.
1일1깡
IP 121.♡.16.197
09:14
2026-06-12 09:14:58
·
@제이Smith님
sinjam
IP 118.♡.73.75
09:00
2026-06-12 09:00:51
·
일년에 형사사건이 수백만건. 정치관련은 0.000001% 억울한 국민에게 제한된 범위의 보완수사권이 필요없다면 경찰의 권력집중에 대한 대책을 말하고 국민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안에 대해 당에서 치열하게 토론을 해야하는게 당대표의 소임일진데 아 몰랑 페지 페지. 에레이 당신같은 투견은 야당이나 하십시요
작작해야데는데 티나게 뛰쳐나오는글이 몇개 보이긴하네요
무슨 의도로 무슨 여론을 만들고 싶은가요?
저거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집단에는 표 안 줍니다
재밌네요
바로 떠오르니까 말한겁니다.
자꾸 확증편향으로 음모론에 빠지지 말길 바랍니다.
왜냐면 저는 "정청래"가 진정으로 당원을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저렇게 말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저 멘트는 자기가 살기 위해서 자기를 지지하는 세력을 위한 방패용 멘트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윤석x가 자기를 지지하는 세력을 규합하기 위해 저 멘트를 썼던게 떠올랐습니다.
(윤석x는 진정 저걸 바랬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문구로 장난친 것은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세력이 있다면 그 세력을 파헤쳐서 알려주세요.
진정한 근거를 가지고 말해 주세요.
그러고 저는 정청래가 진정 당원을 위해서 사는 정치인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딴지", "김어준 방송", "최욱 방송"에만 당원들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가 왜 그런 행보를 했는지 쭉 지켜보면,
그는 설득이라는 걸 잘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가 당대표 임에도 그를 지지하는 의원들이 많지 않은 것도..
오로지 자기의 이미지를 위해서 여기 저기 체험 삶의 현장을 하는 것도..
모두 그가 설득 보다는 이미지 정치에 능숙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청래가 힘이 좀 딸려서 그 사람들을 전부 자기편으로 만드는 것을 실패했고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였다고 봅니다만) 김민석도 거기에 전혀 도와주지 않았고 오히려 반대로 행동했지요. 이런 콩가루 상태에서 얼마나 당대표가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참 짠합니다.
님께서 전지적 "정청래"의 시점을 도입하셔서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다른식으로 보면
청와대가 하는 일에 비협조적인 "당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일에 발을 못맞추고 도약할 기회를 잡어먹고 있는 거겠죠
또한 그런 당대표가 의원들 조차 설득하지 못하고,
청와대 말은 아전인수하고 의원들 말은 안 듣고 독불장군하는 형태를 1년가 지켜봤던 거겠죠
그런데 지선까지 지지 말아야 할 곳에서 진다??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 국정 방향과 다르게 지선을 운영했다??
그러면 국민을 위해서
이 상황의 시점을 "전지적 정청래"로 봐야 할 까요?
"전지적 이재명"으로 봐야 할까요?
집권 1년차... 앞으로 더 강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할 시점에
대통령과 맞지 않는 당대표를 계속 같이 가는게 맞을까요?
제가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뿐이니 그 건을 이야기해 보면, 이재명 대통령은 수석들을 통해 본인은 찬성한다는 이야기를 두 번 전했습니다. 그런데 김민석은 그 이야기를 다르게 전합니다. 그래서 강득구 의원이 그 내용을 상세히 페북에 씁니다. 그랬다가 황급히 지웁니다. 뻔한 이야기지요.. 그 내용을 실행하려고 한 정청래는 엄청나게 까였습니다. 물론 방법이 영 세련되지 못해서 저도 좀 한심했는데, 암튼 그렇습니다.
누가 그 뜻을 그대로 따랐고, 누가 반대했는지가 명확하게 드러난 몇 안되는 사건입니다. 그리고 결과는 평택을에서 같이 망했죠. 예고된 결과였습니다.
님이 보시는 방송에서 그렇게 계속 말하는 지 몰라도,
다르게 이야기하는 방송도 많습니다.
대통령은 당무 개입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확인 못해주는 것을 이용하는 방송인들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영상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청갈등은 아주 오래 전 부터 언론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가 진화되지 않고 계속 나오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정청래가 이재명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며, 의도적인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이미 여러번 사과하는 경우도 있었구요
추가로 그렇게 말하는 방송 중에서 청와대와 긴밀하게 통하는 곳은 없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앞으로 있을 청와대 인사에서도 그분들은 전혀 들어가지 못한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김민석이 어떤 사람입니까? 젊은 나이에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나갔다가 떨어지고, 노무현 대통령이 후보가 되니 당을 바꾸어 정몽준을 지지한 사람입니다. 그 과오로 십여년 야인으로 살았지요. 저는 그 세월 동안 사람이 좀 바뀐 줄 알았습니다. 민주당의 가치 보다는 본인의 대권을 위해 노력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강하게 듭니다. 그래서 이낙연이 겹쳐 보입니다. 우리는 그가 총리인 시절 압도적 지지를 주었습니다.
청와대 나아가 이재명 뜻은 "김민석 총리"가 더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이재명 대통령의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강훈식 비서 실장이 이번 이재명 정부 1년의 성공은 김민석 국무총리의 공과 같은 것이라 말해줬습니다.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는 확실하다고 봅니다.
그 외 님께서 판단하시는 김민석 총리에 대한 불호는 스스로 판단하시는 부분이니 따로 의견을 달지는 않겠습니다.
1. 윤석열 집권 후 아무것도 남지 않은 대통령실에서부터 강훈식 비서실장, 김민석 국무총리는 성공적으로 많은 일을 처리해 왔습니다.
2. 이 모든 공은 리더인 이재명 대통령 덕분이지만 밑에서 움직이는 많은 관계자들이 애쓴 덕분이기도 합니다.
3. 이낙연 국무총리는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무게 잡고 근엄하게 상황을 방관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집권 초기에 해야 할 일들을 못했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추가로 해야 할 것 같아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일단은 검찰 권력을 나누는게 선행이고, 나중에라도 부족하면 보완하면 되는데 왜 자꾸 빌미를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검찰은 "등" 하나만 가지고도 할 거 다 하는 집단입니다. 절대 빌미를 주면 안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당을 이렇게 시끄럽게 만들어놓고
이 타이밍에 저소리 할때인지 후아..
저 형 진짜 있던 정도 떨어뜨리게 하네여.
1인1표제, 보완수사권 같습니다.
이것 가지고 2달 동안 계속 말할 것 같긴 합니다.
둘다 중요한 과제긴 한데, 좀더 많은 의견을 수렴해서 신중하게 결정하면 좋겠네요.
정치관련은 0.000001%
억울한 국민에게 제한된 범위의 보완수사권이 필요없다면 경찰의 권력집중에 대한 대책을 말하고
국민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안에 대해 당에서 치열하게
토론을 해야하는게 당대표의 소임일진데
아 몰랑 페지 페지.
에레이 당신같은 투견은 야당이나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