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보면서 떠오른 건데요.
진짜 역사는 반복되네요.
친문 행세하면서 이낙연한테 붙어먹는 정치꾼들, 수박
vs
친명 행세하면서 김민석에게 붙어먹는 정치꾼들, 뉴이재명
총리 후 대권뽕 취해서 정신 못차리는 전 총리
당대표까지 성공한 이낙연
vs
당대표 도전 중인 ???
당대표되서 개혁 방해하고, 자기가 대권 주자가 되는데 걸림돌인 다른 정치인들 제거한 이낙연
vs
당대표 되기전부터, 대권주자 플랜으로 합당도 반대하고 개혁도 방해하는 ???
이게 맞는 비교 아닌가요?
문재인 대통령을 버리는 문꼴오소리
vs
볼트모트라서 이름만 꺼내도 난리치는
친명만 있고 친석은 없다면서
이재명대통령 지지율 뚝 떨어트린 지지자들?도 있구요
본인 지난글을 한번 다시 읽어보심이 좋을것같습니다.
"클리앙에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유입되었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2295CLIEN
이 글은 이상하다가 못 느끼셨죠
야비한 짓을 하는 현 당대표도 항목에 넣어주세요
두번째는 다르죠. 총리 시절 이낙연씨는 인기 많았죠.
세번째는 당대표 되고 안 되고의 차이가 있는데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네번째도 좀. 문꿀오소리조차 집권 2년차에 그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지지자가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거나 버리는 사람들을 지칭하셔야죠. 적어도 지금 클리앙에는 김민석 총리나 정청래 대표를 싫어하는 사람은 있어도 대통령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