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 끝도 없이
조롱, 비하, 저속어 쓰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이 늘었는지..
대체 뭘까요?
알바면 이해하겠는데, 디씨등에서 스스로 즐거워서 분란 유도하는거면 삶이 안타깝네요.
밑도 끝도 없이
조롱, 비하, 저속어 쓰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이 늘었는지..
대체 뭘까요?
알바면 이해하겠는데, 디씨등에서 스스로 즐거워서 분란 유도하는거면 삶이 안타깝네요.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https://archive.md/Ds41w
개인적으로 타인을 살과 피와 마음이 있는 인간으로 바라보는 게 아니라, 게임 속 알고리즘에 따라 동작할 뿐인 가상의 NPC(쉽게 말해 인공지능 캐릭터)처럼 취급하고 있는 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NPC한테는 모욕적으로 막 대해도 탈이 없거든요.
다음 아고라가 어떻게 더러워지고 사랴졌는지를 말이죠
디씨에 식물겔 처럼 묵묵히 지키는 사람들이 있으면 유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중심 잡고 잘 서있어야 하는 시절입니다.
클리앙이라는 사이트는 그대로겠지만
과거 주류였던 60708090년생들은 이제 나이가 들어 활동을 안하는분들도 많아진거같아요.
새시대에 새세대들이 이끌어 가야할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유인원 집단 연구에 따르면 환경이 척박할수록 적대, 폭력 행동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지금 온라인에서 보이는 현상도 같은 맥락 아닐까요.
우리나라가 선진국인 것과는 별개로, 사회 환경이 팍팍해지면서 나타나는 반응이라고 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사회지표를 보면 긍정,부정 양쪽 모두 극단에 있는 항목들이 있죠.
알바든 자발적 분란 유도든, 결국 뿌리는 척박한 환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똥을 먹어봐야 알겠다는데 그러라죠
서로 이해히고 알아가고.
단, 의도를 가지고 쓴 글은 다 티가 납니다.
또 지나갑니다.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쉬운 먹잇감이 된 거죠.
신도시 만들어 대거 떠날 때 이미 예정되어 있었던 일입니다.